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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04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초고령산업 육성, 시장 형성 안 돼 문제' 코멘트

5월 4일자 <매일경제>에서는 고령화사회에 대비한 산업 육성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한국도 7년 뒤에는 초고령사회로 진입하면서 고령산업에 대한 육성이 시급한데요. 하지만 이에 대해 기업도, 정부도 신경을 쓰지 않으면서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이삼식 한양대 교수는 "시장 형성이 안되다 보니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 뛰어난 기술을 보유해도 소비자가 없어 시장을 키울 수 없는 상황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283356

2018-05 0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자고 나서 얼굴 붓는 이유, 중력 때문' 코멘트

5월 4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자고나면 얼굴이 붓는 이유에 대해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창화 한양대 교수는 "자고 일어났을 때 유독 얼굴 부분이 붓는 이유는 중력 때문이다. 지방이 많은 부위에는 수분이 몰려도 티가 잘 안 나지만, 눈꺼풀처럼 피하지방이 적은 부분은 수분이 조금만 몰려도 부은 티가 난다. "라고 말했습니다. ▲5월 4일 <조선일보>

2018-05 0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한국의 우주개발, 국가 지도자가 나서야' 코멘트

5월 4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뒤쳐지는 우리나라의 우주개발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우리나라의 우주산업은 다른 나라에 비해 뒤쳐지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김경민 한양대 교수는 "미국과 중국의 우주개발은 각각 케네디 대통령과 중국의 마오쩌둥 주석의 의지가 있었기에 가능했다. 우주 사업은 국가 최고 지도자가 직접 나서서 챙겨야 성공한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4일 <조선일보>

2018-05 0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한국, 공식적인 컴플레인 기술 발달 못 해' 코멘트

5월 4일자 <조선일보>에서는 아르바이트생들이 밝힌 '진상짓'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특히 여러 진상 짓 중에서도 '도를 지나친 컴플레인'이 꼽혔는데요. 이에 대해 이훈 한양대 교수는 "1980년대 국재 기업들이 선진국 수준에 맞는 서비스 기준에 급하게 맞추려다 보니 과도하게 고개를 숙이고 친절을 베풀게 되면서 고객은 왕이라고 받아들이게 됐다. 아직도 기업에서 고객이 본사에 항의하는 것을 서비스의 큰 실패로 생각하다 보니 현장에서 직원들이 자체적으로 고객의 불만을 해결하도록 하는 문화가 생겼다. 그 때문에 공식적인 컴플레인 기술이 발달하지 못했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4일 <조선일보>

2018-05 04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러시아 PNG 사업, 한국의 국제 에너지 네트워크 연결에 도움 돼' 코멘트

5월 4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러시아의 PNG 사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PNG 사업은 무산을 반복한 사업으로, 30년 숙원으로 알려져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진수 한양대 교수는 "러시아 PNG 사업은 한국이 국제 에너지 네트워크에 직접 연결된다는 점에서 굉장히 중요하다. 특히 LNG 연료 추진선 도입 등 천연가스의 역할이 확대되는 과정에서 한국이 아시아 천연가스 허브로 부상할 수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mt.co.kr/mtview.php?no=2018050209511644046

2018-05 04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중국 기업, 기술 나날이 발전해' 코멘트

5월 4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타 국가의 기업에 비해 점유율이 줄어드는 우리나라 기업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제조업에서 중국은 점유율이 높아질 뿐만 아니라 기존 약점이었던 기술력까지 보강해 우리나라 제조업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중국 스마트폰이 본격 북미 진출을 하게 되면, 삼성 점유율이 급격히 하락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이에 대해 김창경 한양대 교수는 "아이폰은 이제 확고한 명품으로 자리매김했지만 삼성은 이제 중국보다 기술과 브랜드에서 더 낫다고 말하기 힘든 상황이다. 중국 업체들은 미국에서 제품 출시를 못 하는 상황에서도 엄청난 성장 속도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4일 <조선일보>

2018-05 04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서비타이제이션(Servitization)을 통해 부가가치 올려야' 코멘트

5월 4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중국, 일본 기업에 치여 점점 점유율이 내려가는 삼성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중국 스마트폰과 일본 TV는 시장 점유율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데요. 이에 비해서 삼성 휴대폰 및 TV는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유승호 한양대 교수는 "단순히 ICT 제품 제조에서 끝날 것이 아니라 서비스 부문을 접목한 서비타이제이션(Servitization)을 통해 부가가치를 올려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4일 <중앙일보>

2018-05 04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민첩한 조직, 직원을 이해하고 비전을 공유해야' 코멘트

5월 4일자 <한국경제>에서는 인사관리 전문가 3인의 '민첩한 조직'을 만드는 법에 관련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이 3인 중의 한명인 유규창 한양대 교수는 "4차 산업혁명이라는 표현에서도 볼 수 있듯, 변화의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변화를 따라잡기가 점점 더 어려워진다. 이에 맞추어 민첩한 조직으로 바뀌려면 직원을 이해하고 비전도 공유하며, 상호 학습을 강화하는 것이 필수적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340991

2018-05 04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건축학에서 뇌파를 활용하려는 시도가 이뤄져' 코멘트

5월 4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신경건축학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요즘 건축학 분야에서 '신경건축학'이 뜨고 있는데요. 공간에서 느끼는 거주자의 감각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지승열 한양대 교수는 "기존에는 경험적인 지식이나 사용자의 요구사항에 의존해 공간을 설계했지만, 최근 헬멧이나 헤드셋처럼 간편히 착용할 수 있는 모바일 뇌전도 측정 장비를 쉽게 구할 수 있게 되면서 건축 분야에서도 뇌파를 활용하려는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5월 4일 <동아일보>

2018-05 03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고령화 사회 대비해 협력하고 연대하는 사회로 나가야' 코멘트

5월 2일자 <문화일보>에서는 '고령사회 비전'에 대한 기사를 게재했습니다. 고령화에 대비한 '고령화 특위'는 세부 전략을 공개했는데요. 공생 위해 연대하는 사회로 삶의 질을 우선시하는 방향으로 정책의 기조를 잡았습니다. 이에 대해 이삼식 한양대 교수는 "모든 생애에서 나이, 성 등과 관계없이 기본생활과 참여권을 공평히 보장하고, 공생을 위해 서로 협력하고 연대하는 사회로 나가야 한다는 목표를 설정했다."라고 말했습니다. <기사 링크> http://www.munhwa.com/news/view.html?no=2018050201071021080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