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3551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11 14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대기오염 걱정에...태양광 굴기(崛起)' 기고

11월 13일자 <문화일보>에서는 '태양광 굴기(崛起)'에 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태양광 기술이 많이 발전하여 현재는 가격대비 에너지 발생에 있어 석탄과 유사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한다. 기술이 좀 더 발전한다면 태양광은 무공해 황금 에너지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의 에너지를 놓고 벌이는 세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세계 5위권인 한국 기업도 힘을 내라고 응원을 보낸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3일 <문화일보>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소통하는 현대음악' 기고

11월 11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소통하는 현대음악, 아르스노바'에 대한 정경영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서울시향의 공연이 최근 열렸다. 공연이 끝난 후 청중은 기립 박수를 쳤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도 나는 세상의 소리가 새롭게 들리는 것을 경험했다. 사람들의 말소리, 자동차의 경적 소리도 새삼스러웠다. 단순한 소음이 아니라 이 세상을 구성하고 시간의 흐름을 재단하는 소리로 들렸다. 아르스 노바와 현대음악이 가르쳐준 세상을 듣는,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 덕분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1일 <중앙일보>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집단자살사회와 재정건전성' 기고

11월 11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집단자살 사회와 재정건전성'에 대한 하준경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하 교수는 "인구는 운명일 수 있다. 1971년생 수가 2016년생의 2.5배가 넘고 이들의 앞으로 36년 이상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은 이미 정해져 있다. 그러나 2018년에 태어날 아기의 수는 아기를 가질지 말지, 결혼을 할지 말지 고민하는 젊은이들의 오늘 밤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거칠게 말하면 내년부터 5년간의 출산율은 현 정부의 책임이다. 지금까지 재정 효율이 낮았다면 지원이 적절하고 충분했는지, 또 어떻게 해야 이 젊은이들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지 이들의 입장에서 더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1일 <동아일보>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신화' 기고

11월 11일자 <경향신문>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류웅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류 교수는 "신자유주의 체제하 산재한 무수한 위험과 생존을 개인화하는 교묘한 전략들에 맞서 잉여나 쓰레기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이에 대한 유효한 대안과 담론구성체를 구하는 것은 지난한 일이다. 다만 우리 사회가 획일화된 기술결정론적 신화와 그러한 인식의 피상성, 혹은 부박함에 관해 담대하게 대면하고 용기 있게 발화하는 것이 그 시작일 것이다. 특히 이러한 신화화한 담론의 양가성에 관해, 결코 가치중립적이지 않은 이면의 정치경제적 욕망에 관해 정치와 학계, 언론과 시민사회의 지속적인 성찰과 정책적, 상상적 대안의 모색, 나아가 기술을 비판적 지적 탐구이자, 가치함축적인 사회적 의제, 문화적 산물로 인식하고 발화하는 것일 듯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1일 <경향신문>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스타기업이 필요한 벤처업계' 기고

11월 10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벤처업계'에 대한 유현오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하는 경향이 대학 전공 선택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즘이다. 벤처 창업 열풍이 제대로 자리잡게 함으로써 우수 인재를 공대에 유치하고 대기업이나 공기업 쏠림현상을 완화해 실업률도 낮출 수 있다. 벤처업계 또한 부족한 인력난 해소는 물론 우수인재를 채용함으로써 더욱 급물살을 타게 될 것이다. 벤처 창업 열풍이 중요한 기로에 놓인 이 시점에서 우리는 골프의 박세리, 피겨의 김연아와 같이 국민적 관심을 스타트업으로 끌어올릴 강력한 매개체가 필요함을 다시금 되새길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0일 <머니투데이>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전자신문] 'SW 보편 교육, 컴퓨팅 사고력인가 코딩인가' 기고

11월 9일자 <전자신문>에서는 'SW 보편교육'에 대한 유민수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내년부터 시행될 우리나라 SW 의무 교육에 우려의 목소리가 많다. 무엇보다 교사 문제가 가장 심각하다. 교사 숫자도 시급하지만 특히 며칠동안의 직무 교육은 안이한 생각이다. 혹시 동전의 한 면만 보는 것은 아닌지, SW 교육의 무게를 가볍게 보는 것은 아닌지 염려된다. '교육의 질은 교사의 질을 능가할 수 없다.'라는 말을 떠올리게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9일 <전자신문>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 남방지강(南方之强)' 기고

11월 9일자 <조선일보>에서는 '남방지강(南方之强)'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남방지강(南方之强)이란, 관대함과 온유함으로 가르치고, 무도한 자에게 보복하지 않는 것이 남방의 강함이라는 뜻이다. 이에 대해 공자는 군자의 강함이 품은 네 가지의 덕을 말했다. 화합하여 품되 한통속이 되지 않고, 중간에 우뚝서서 어느 한쪽만 편들지 않는다. 나라에 법도가 있으면 빈천할 때의 지조를 변하지 않고, 나라에 법도가 없어도 죽을지언정 뜻을 바꾸지 않는다. 이 네 가지가 바로 공자가 강조한 '남방의 덕'이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9일 <조선일보>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매일경제] '도시재생 성공하려면 청년들이 들어와야' 인터뷰

11월 8일자 <매일경제>에서는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김홍배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김 교수는 매일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비효율적 자원 분배는 역대 정부가 주택 건설을 통한 경기 부양을 반복하면서 축적된 문제다. 적정 수요 이상 과잉 공급이 허용된 탓에 서울 등 일부 대도시를 제외한 지역에서 미분양이 쌓인다는 것이다. 유효수요에 기반한 도시 개발을 유도하기 위해 용적률 규제를 잘 활용해야 한다. 지자체에 맡기기보다는 국토의 효율적 이용 관점에서 중앙정부가 관리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8일 <매일경제>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혁신성장과 지대추구' 기고

11월 8일자 <서울경제>에서는 '혁신성장과 지대추구'에 대한 이항용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만일 중소벤처기업 지원이 엄격한 선별과 사후평가 없이 이뤄진다면 정부 지원에 의존해 연명하는 기업이 생겨날 수도 있다. 이러한 경우에는 정부 지원이 오히려 지대가 될 수도 있고 따라서 생산성 증가를 기대하기 어려울 수 있다. 동시에 정부의 지원이 새로운 진입 장벽과 규제를 만듦으로써 정책이 의도한 바와 달리 경쟁을 제한하는 방향으로 작동하게 되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기업이 성장 기회를 놓치는 경우도 발생할 수 있다. 중소벤처기업에 대한 정부 지원은 복지정책이 아니라 성장정책이므로 선별과 평가가 중요하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8일 <서울경제>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헤럴드 경제] '개가 사람을 물어도 뉴스다.' 기고

11월 8일자 <헤럴드 경제>에서는 '애완견으로 인한 사람 사망' 에 대한 박영상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집 밖에선 남에게 불편이나 피해를 주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애들에게나 할 소리이다. 입마개를 해야한다든가 배변 뒤처리를 해야 한다는 것은 말 할 필요조차 없는 것들이다. 이런 것들이 새삼 문제가 된다면 우리의 공동생활 규범이 얼마나 유치한 것인지 보여주는 것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 11월 8일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