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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 05

[기부]김정식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 5억원 기부

▲김정식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이 5월 30일 한양대에 5억원을 기부했다. (사진 왼쪽부터) 이영무 한양대 총장, 김정식 이사장 김정식 해동과학문화재단 이사장이 5월 30일 한양대에 5억원을 기부했다. 김 이사장의 기부금은 ERICA 캠퍼스 공학대학 및 이공계열 학생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대덕전자 회장이자 해동과학문화재단을 이끌고 있는 김 이사장은 2010년 본교에 5억원을 기부해 공학대학 해동학술정보실 건립 및 운영과 학생들에 약 1억원의 장학금을 지원해왔다. 이번 기부로 누적 10억원 이상을 본교에 기부했다. 한편, 대덕전자는 반도체 및 모바일 통신기기용 PCB(Printed Circuit Board : 인쇄회로기판)를 주력으로 생산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해동과학문화재단은 김정식 회장의 뜻에 따라 학문 발전과 산업기술 진흥을 위한 기업의 사회공헌을 목적으로 지난 1991년 설립된 재단법인이다.

2018-06 04

[기부]사회과학대학, 장봉혜림원 봉사활동 실시

한양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소속 유학생들이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인천광역시 옹진군 장봉도에 위치한 장애인 거주시설 장봉혜림원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쳤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봉사단은 원생들이 직접 재배하고 있는 농장에서 잡초제거 및 고구마 심기를 비롯해 식당과 시설 청소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장봉혜림원은 100여명의 지적장애인 및 중중장애인이 머물 수 있는 거주공간과 장애인 보호작업장을 제공하는 복지시설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사회과학대학 소속 유학생 30명을 포함해 사회과학대학 학생회 및 한양대 학생 9명, 사회과학대학 행정팀 2명 등 총 41명이 참여했다. ▲5월 12일부터 13일까지 1박 2일간 장봉혜림원에서 봉사활동을 펼친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식당 청소를 마친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한양대 봉사단이 농장에서 잡초제거 및 고구마 심기를 하고 있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한양대 봉사단이 시설청소를 하고 있다. ▲사회과학대학 유학생 및 한양대 봉사단이 시설청소를 하고 있다.

2018-05 31

[기부]한양대-KT&G, 탈북아동에 도서 기부

ERICA 캠퍼스 제36대 총학생회 '숨(SUM, 이하 숨 총학생회)'과 'KT&G 상상univ. 경기운영사무국(이하 상상univ.)'이 5월 31일 경기도 안산 소재 탈북아동 생활공동체 '우리집'에 도서 500여권(500만원 상당) 및 ERICA캠퍼스 학생들이 직접 손 글씨로 작성한 응원메시지를 선물했다. 숨 총학생회와 상상univ.는 ERICA 캠퍼스 축제기간이었던 5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3일간 '우리집' 어린이를 위한 도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행사를 위해 숨 총학생회는 축제기간 동안 행사장에 특별 부스를 운영하며 학생들을 대상으로 탈북아동 생활공동체를 알리고 탈북아동에 대한 인식의 전환과 행사 참여를 홍보했다. 상상univ.는 행사에 필요한 도서를 후원하고 임직원들이 행사 진행요원으로 봉사하며 상호 협력했다. 한양대 관계자는 "학생들이 최근 남북관계 개선 분위기 속에 통일과 평화적 남북관계 정립을 위한 우리 주변의 다양한 현실적 문제들을 인식하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며 "KT&G 경기본부는 상상univ.의 설립 취지에 맞게 지역 대학생들과 함께 해당 지역의 소외된 다양한 계층들에게 한 걸음 더 다가섰다는 점에서 행사의 큰 의미와 보람이 있었다"고 밝혔다. 한편, 상상univ.는 KT&G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사회의 미래인 대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탄생한, 진로 탐색과 준비, 사회공헌 활동을 아우르는 종합 커뮤니티다. 지난해 10월에는 한양대 ERICA캠퍼스 학술정보관에 『KT&G 상상univ. 아틀리에』가 수도권 최초로 개관해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한양대 ERICA캠퍼스 축제 행사장에 마련된 부스에서 학생들이 행사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학생들이 KT&G 상상univ. 자원봉사자의 안내에 따라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이 손 글씨로 응원메시지를 작성하기 위해 백지에 연습을 하고 있다. ▲학생들이 직접 손 글씨로 작성한 응원 메시지가 담긴 책갈피 ▲31일 박슬기 탈북아동 생활공동체 ‘우리집’ 사회복지사(오른쪽)와 김동욱 한양대 ERICA캠퍼스 총학생회장이 도서 기부행사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8-05 31

[기부]무용학과, 한양대에 한국무용제전 수상금 전액기부

▲한양대 무용학과는 5월 18일(금)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학교 발전기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한양대학교 무용학과는 지난 5월 18일(금) 서울캠퍼스 신본관 총장실에서 학교 발전기금 300만원을 기부했다. 이 기부금은 한양대 한국무용 쿰 무용단(김운미 무용학과 교수)이 지난 4월 18일(수)부터 29일(일)까지 열린 제32회 한국무용제전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관객평가 1등 작품상을 수상한 수상금 전액이다. 이날 발전기금 전달식에는 김운미 무용학과 교수, 서연수 무용학과 교수, 공주희 동문(무용학 15), 김수민 동문(무용학 15), 이수빈 학생(무용학 16) 등 기부자측 5명과 이영무 총장 및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가 참석했다.

2018-05 24

[기부]김효준 BMW코리아 회장, 5억원 기부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회장이 5월 23일 한양대에 5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했다. 김 회장이 기부한 장학금은 한양대에 재학 중인 사회적 배려대상 학생들을 위해 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양대는 장학금 전달식에 이어 서울캠퍼스 내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자동차 산업발전에 공이 큰 김 회장의 뜻을 담아 ‘BMW CAD/CAE 실험실습실’도 개관했다. 4차 산업혁명 추세에 부응, 미래자동차 기술 개발에 필수적인 컴퓨터 응용설계와 엔지니어링 교육을 강화하는 데 김 회장과 한양대가 함께 뜻을 모은 것이다. 김 회장은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서 “미래를 이끌 청년들을 지원하고 사회에도 힘이 됐으면 한다”며 “특히 배우고자 하는 학생들이 경제적 부담 없이 학업에 전념해 우리사회를 발전을 이끄는 역군이 돼줄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효준 회장은 지난 1995년 BMW 코리아에 재무 담당으로 입사해 수입차회사 최초의 현지법인을 설립했다. 1998년 부사장을 거쳐 2000년 BMW코리아 대표이사 사장으로 취임했으며 올 1월부터 BMW코리아 회장을 맡고 있다. 이영무 총장은 “대학과 한국사회 발전을 위한 김 회장의 기부에 감사드리며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어려움 없이 공부할 수 있도록 학교 역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왼쪽)이 2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5억원의 장학금을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학생대표에게 전달하고 있다.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이 2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 마련된 ‘BMW CAD/CAE 실험실습실’ 현판을 가리키고 있다. ▲김효준 BMW코리아 회장(왼쪽에서 두 번째)과 이영무 한양대 총장(오른쪽에서 두 번째), 선우명호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교수(맨 오른쪽)가 23일 서울 성동구 한양대 정몽구미래자동차연구센터에서 열린 BMW CAD/CAE 실험실습실 현판식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5 10

[기부]ERICA, 공강시간 이용해 1000원영화제 열어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5월 9일 경기도 안산시 롯데시네마 센트럴락점에서 ‘1000원 영화제’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한 120여명 학생들이 영화 관람료 1000원을 기부하고 영화를 관람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학생들이 기부한 금액은 전액 재학생들을 위한 ‘또래장학금’으로 쓰일 예정이다. 한양대 ERICA 캠퍼스는 매주 수요일 오후 12시~3시를 수업이 없는 ‘캠퍼스 전체 공강’으로 정해 다양한 비교과 활동시간으로 운영해 왔다. 지난 4월에는 ‘재학생을 위한 벚꽃축제’, ‘벚꽃영화제’ 등의 사업을 추진했다. 5월에는 벚꽃영화제를 발전시켜 무료 관람 시 발생하는 다수의 노쇼(No Show)를 방지하고, 학생들이 소액기부와 나눔에 동참할 수 있는 ‘1000원영화제’를 진행했다. 김성택 한양대 ERICA대외협력팀장은 “해당 영화관이 학교의 좋은 취지에 공감해 특별 상영관을 지원해 ‘천원영화제’가 열렸다”며 “학교는 학생을 위한 문화생활을 지원, 영화관은 극장 홍보 및 매점 이용 등의 부대 수익을 창출해 모두 윈윈하는 작지만 의미 있는 행사였다”고 말했다.

2018-04 03

[기부]배우 장근석, 한양대에 1억 기부

▲배우 장근석(연극영화학 06)이 4월 3일 모교인 한양대에 1억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장근석 동문, 이영무 총장 배우 장근석(연극영화학 06)이 4월 3일 모교인 한양대에 1억 원의 장학기금을 기탁했다. 장근석은 모 제약회사의 대표모델로 촬영을 마친 뒤 모델료의 일부인 1억 원을 후배들의 학업 지원을 위해 장학기금으로 내놨다. 장근석은 대학 재학 중이던 2011년에도 12억 원의 장학금을 기부해 화제를 모았고, 2015년부터는 사회봉사와 사랑의 의미를 전파하는 ‘한양대 나눔 교수’로 위촉돼 꾸준한 활동을 해오고 있다. 장근석은 2일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한양대 건학이념인 ‘사랑의 실천’을 마음에 새겨왔던 제가, 배우고자 하는 후배들에게 더 많은 기회를 줄 수 있어 뿌듯하다”며 “앞으로도 학교가 필요로 하는 일이라면 언제든 최선을 다해 돕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장근석은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강원도’의 홍보대사로 한국을 알리는데 앞장서 왔다.

2018-03 28

[기부]윤의준·윤성태 동문, 산업공학과에 장학금 전달

윤의준(산업공학 83) 드림힐 대표와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대표이사(산업공학 83)가 산업공학과 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윤의준·윤성태 동문은 지난 3월 27일 서울캠퍼스 제2공학관 휴온스 Fablab에서 열린 산업공학과 장학금 수여식에서 김기헌·민병찬·김동현·정광직·변지훈·최윤정 학생에게 장학증서 및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날 수여식에는 윤의준·윤성태 동문 및 산업공학과 학생들을 비롯해 유홍희 기계공학부 교수(공과대학4학장), 이기천·박민용·이동호·정인재·배석주·박철진 산업공학과 교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윤의준·윤성태 동문은 지난 3월 27일 서울캠퍼스 제2공학관 휴온스 Fablab에서 산업공학과 학생 6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사진 왼쪽부터)김동현 학생, 윤의준 드림힐 대표, 정광직 학생 ▲(사진 왼쪽부터)민병찬 학생, 김기헌 학생,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대표이사, 최윤정 학생, 변지훈 학생 ▲장학금 수여식 후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3 23

[기부]ERICA 공학봉사단, 탄자니아에 태양광 발전센터 건설

한양대 ERICA 공학봉사단(단장 이선영 재료화학공학과 교수)은 지난 1월 23일부터 2월 1일까지 열흘간 아프리카 탄자니아의 음칼라마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ERICA 공학봉사단 5명(이선영 교수, 곽부영·권규문·오윤경·차상원 학생)을 포함해 서울대 20명, 경상대 6명, 건국대 6명, 현지 전문인력 150명 등 187명이 참여한 연합봉사로 진행됐다. ERICA 공학봉사단과 연합봉사단은 전력 생산을 위한 태양광 발전센터 설치, 각 가정에 내부 배선 및 조명공사와 LED전구·콘덴서·스위치·누전차단기 설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 약 900명의 음칼라마 초등학교(Mkalama Primary School) 학생을 대상으로 과학교육 봉사를 실시하고 의료봉사도 수행해 170여 명의 환자를 치료했다. 또, 마을의 기초생활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드론을 이용해 얻은 영상데이터를 활용해 지도도 제작했다. 특히 태양광 발전센터 개소식에는 송금영 주 탄자니아 대사와 안나 음기위라 킬리만자로 주지사가 참석했다. 안나 음기위라 주지사는 “태양광 등의 에너지는 농촌뿐 아니라 킬리만자로주의 산업을 부흥시키는데 매우 중요하다”라며 축사를 전했다. 이외에도 ERICA 공학봉사단은 ‘S.M.A.R.T startup Conference & Competition’에 참가해 다양한 국가의 참가자들과 새로운 창업 아이템과 적정기술 및 에너지 등의 분야에 대한 의견을 교류했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가한 ERICA 공학봉사단의 권규문 학생(재료화학공학 13)은 “비록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작은 일이었지만 좋은 사람들과 뜻깊은 봉사할 수 있어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차상원 학생(전자공학부 13)은 “배선작업을 하며 그들의 삶을 간접적으로 느낄 수 있어 좋았다”고 전했다. 오윤경 학생(전자공학부 14)은 “봉사활동을 통해 전공공부와 꿈의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다”며 “부족한데도 따뜻하게 맞이해준 탄자니아 사람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곽부영 학생(재료화학공학 15)은 “ERICA 공학봉사단이라는 이름에 걸맞은 공학적 지식을 이용한 활동이었다”라며 “인생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좋은 경험”이라고 전했다. ▲ERICA 공학봉사단과 현지 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탄자니아 음칼라마 지역에서 의료봉사를 실시하고 있다. ▲ERICA 공학봉사단원들이 탄자니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과학교육 봉사를 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센터 개소식에서 안나 음기위라 킬리만자로 주지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태양광 발전센터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컷팅을 하고 있다. ▲ ERICA 공학봉사단를 포함한 서울대, 경상대, 건국대 등 연합봉사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3 13

[기부]김동구 디케이킴 이사장, 한양대에 10억원 기부

▲김동구 디케이킴 재단 이사장(왼쪽)과 이영무 한양대 총장이 3월 13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신본관에서 발전기금 전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재미(在美)사업가 김동구 (재)디케이킴(D.K.Kim Foundation) 이사장이 3월 13일 한양대에 발전기금 10억 원을 전달했다. 김 이사장은 우리나라에서 국제무역업에 종사하다 지난 1989년 미국으로 이주해 공산품 수입 및 유통업체를 설립, 유통업계에서 성공을 거뒀다. 2003년 디케이킴 재단을 설립해 미국과 저개발 국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교육지원 사업을 진행했다. 2017년에는 디케이킴코리아 재단(대표 이종현)을 설립해 우리나라 학생들을 양성하고 문화·예술 분야를 지원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이번 기부를 통해 “저개발 국가의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는 글로벌 리더를 양성하고 싶다”며 “한양대에서 재학중인 유학생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