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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 15

[행사]한양 85 동기회, ERICA에서 ‘어울림 한마당’

한양대학교 85학번 동기회(회장 강경원, 법학 85)는 9월 9일(토) 오전 10시 ERICA캠퍼스 행복기숙사 잔디축구장 및 체육관에서 ‘2017 공감한대 85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날 열린 행사에는 전국 각지에서 한양대학교 85학번 동문 105명이 참가해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오전에는 ERICA캠퍼스를 산책하며 미션을 수행하는 둘레길 투어가 진행됐다. 이후 체육관에서 점심식사와 족구대회 및 명랑운동회 등이 열렸다. 한편, 2015년 입학 30주년 홈커밍데이 행사를 계기로 결성된 한양 85 동기회는 기말고사 야식행사, 장학금지원, 햄버거데이 등 후배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 및 지원활동을 하고 있다. 오는 2학기에는 ERICA캠퍼스 후배들을 위한 햄버거데이를 계획 중이다. ▲‘2017 공감한대 85 어울림 한마당’ 참석자들이 ERICA캠 체육관에서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행사 참석자들이 물이 빠진 ERICA캠 호수공원에서 점프하는 사진을 찍는 조별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행사 참석자들이 ERICA캠 둘레길 투어 중 본관 앞에서 조별 사진을 촬영하는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행사 참석자들이 ERICA캠 둘레길 투어 중 '한양' 글자를 만드는 조별 미션을 수행하고 있다. ▲행사 참석자들이 ERICA캠 둘레길 투어 중 ‘약초원’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오후에 열린 명랑 운동회에서 여자 동문들이 계주 경기를 앞두고 출발 준비를 하고 있다. (사진 앞쪽부터 이용숙(간호)·한현주(공예)·조윤희(피아노)·김경숙(미술교육) 동문)

2017-09 15

[행사]법과대학 기념 표지석 제막식 개최

한양대학교 법과대학 동문회(회장 이동기)는 9월 15일(금) 오후 5시 30분 서울캠퍼스 제1법학관 앞 광장에서 ‘법과대학 기념 표지석 제막식’을 개최한다. 이번 제막식은 올해 2월 폐지된 법과대학의 역사와 전통을 기리기 위해 기획됐다. 본 제막식에는 김종량 이사장, 이영무 총장, 이동기 법대동문회장 및 동문,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등 약 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1959년에 설립된 법과대학은 지난 58년간 1200여명의 사법시험 합격자를 포함해 법조계와 정·관계 및 실업계 등에 수많은 인재를 배출했다. 이후 새로운 법조인 양성제도의 도입에 따라 2009년 법학전문대학원이 설립되고, 2017년 2월 법과대학이 폐지됐다.

2017-09 15

[행사]한양대,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자 랜디 세크먼 초청 특강

한양대는 9월 20일 오후 3시 서울 성동구 백남음악관에서 2013년 노벨생리의학상 수상자인 랜디 세크먼(Schekman·69) 美 캘리포니아대 버클리캠퍼스 교수를 초청, ‘How Cells Export Proteins’ 제하의 특강을 실시한다. 랜디 세크먼 교수는 세포의 물질운송 메커니즘을 규명해 노벨화학상을 받았다.

2017-09 14

[행사]공자아카데미 ‘가위로 오려낸 세계, 지엔즈 작품전’ 개최

한양대학교 공자아카데미는 9월 18일부터 22일까지 서울캠퍼스 박물관 2층에서 ‘가위로 오려낸 세계, 지엔즈 작품전’을 개최한다. ‘지엔즈(剪紙)’는 종이를 오려 다양한 형상을 만드는 공예의 일종으로, 중국인들이 다복(多福)을 기원하며 문에 걸어두는 중국 전통 종이 공예 작품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지엔즈 공예를 체험해보는 시간도 마련됐다. 전시는 무료로 열리며,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전시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공자아카데미(02-2220-1682)로 하면 된다. ▲지엔즈 작품전 포스터

2017-09 14

[행사][채널H] 이종훈라운지 제막식

■ 일시 : 2017년 9월 4일 ■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하늘은 높고 말은 살찐다는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은 예로부터 독서의 계절로도 불렸습니다. 새 학기와 독서의 계절을 맞아 확 트인 공간으로 새 단장을 마친 이종훈라운지 제막식이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렸습니다. 기존의 폐쇄적이고 분리됐던 공간들이 창업동아리를 위한 스터디룸과 휴게실, 멀티미디어실, 개방형 PC실 등 하나로 통합된 열린 공간으로 탈바꿈한 현장을 간형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2017-09 14

[행사]‘2017 한양대 건축학부 졸업전시회’ 개최

‘한양대학교 ERICA 2017 건축학전공 졸업작품 전시회’가 지난 8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서울 종로구 운니동 래미안갤러리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ERICA캠퍼스 건축학부 건축학전공 5학년 졸업생들의 작품으로 꾸며져 한국의 건축 문화를 주도할 한양인들의 미래를 엿볼 수 있는 시간이었다. ▲‘2017 한양대 건축학부 졸업전시회’ 포스터

2017-09 14

[행사]취업 시장 속 '콜럼버스'가 되자!

올해도 어김없이 찾아온 하반기 공채 시즌. 본격적으로 취업 시장에 뛰어드는 취업준비생들의 걱정도 이만저만 아닐 것이다. 한양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취업박람회 ‘Job Discovery Festival’이 열렸다. 인터넷에 나와 있는 피상적인 정보를 접하며 생긴 궁금점을 덜어주기 위해 총 154개의 기업 인사 담당자들이 취업박람회에 참가했다. 지난해와는 사뭇 달라진 올해 박람회에서는 어떤 유용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었을까. 취업박람회, 기회의 다양성을 열어주다 커리어개발센터가 주관하는 취업박람회는 한양대의 연례행사 중 하나다. 기업들의 채용이 보통 9월 첫째 주에 시작한다는 점을 고려해 개강 시기와 함께 진행된다. “박람회는 취업하려는 학생들과 우수한 인재들을 채용하려는 기업과의 교집합이에요. 학생들에게는 축제가 될 수 있고, 구직자들과 인사담당자와의 만남이 성사되는 곳이죠.” 이번 행사를 준비한 신용진 과장(커리어개발센터)은 학생들이 더 많은 기업과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전년도 대비 참여 기업 수를 23% 늘렸다. 참여한 기업들의 모집 분야는 ▲R&D ▲영업/영업지원 ▲마케팅/홍보 ▲생산/품질관리 ▲경영지원/총무인사 ▲IT ▲회계/재무/금융 ▲유통/서비스 등으로 구성됐다. 삼성과 LG, 현대와 같이 한국을 대표하는 굴지의 대기업들도 계열사 및 직무별로 부스를 나눠 학생들에게 넓은 선택의 폭을 제공했다. ▲포스코그룹 부스에서 학생들이 상담을 받고 있는 모습. 아울러, 올해 취업박람회는 지난 행사 대비 ‘다양성’을 중시했다. 신 과장은 “한국 대학의 인재들을 채용하려고 발 벗고 나선 24개의 일본 기업들을 만나볼 수 있는 ‘일본 현지 채용관’도 시범적으로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취업의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장애인 학우도 취업박람회에 쉽게 참여할 수 있게끔 ‘장애인 채용관’ 부스를 선보였다. 장애인 채용관에서는 장애인 취업을 우대해주는 기업들을 학생들에게 안내해주는 임무를 수행했다. 직접 체험해 봤습니다! 154개의 기업이 참가한 만큼, 취업박람회는 큰 규모를 자랑했다. 자기소개서 및 이력서 작성법을 봐주는 ‘클리닉’ 부스도 한 편에 자리 잡았다. 부스마다 상담을 해주는 인사담당자는 두 명 내지 세 명까지였지만, 박람회에 입장하는 학생 수는 끊임없이 늘어났기 때문에 부스의 줄은 길었다. 정장을 빼입고 긴장한 얼굴과 함께 줄 서 있는 학생, 호기심 가득한 얼굴로 부스를 돌아보는 학생, 인사 담당자의 말을 한 글자도 빠짐없이 빼곡히 노트에 메모하는 학생 등으로 채워진 취업박람회의 열기는 뜨거웠다. 기자 또한 모 기업의 상담을 받기 위해 줄을 섰다. 차례가 오자, 인사 담당자가 기자의 학과, 이름, 그리고 졸업 연도 등 간단한 인적 사항을 적어갔다. 그다음 인사 담당자의 설명이 이어졌다. 기업의 기본적인 정보부터 채용 과정, 기업이 원하는 인재상, 그리고 학생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인 복리후생 등의 이야기였다. ▲LG 부스에 학생들이 상담을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학생들이 취업준비를 하며 가장 불안하게 생각하는 채용 과정의 설명이 확실히 인터넷에 나와 있는 정보보다 구체적이었다. 취업이 힘든 시기인 만큼, 채용과정 또한 복잡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인사담당자의 설명. 면접은 총 3차례로 이뤄지고, 기자가 상담받은 곳을 포함한 많은 기업은 6~7주 간의 인턴 프로그램을 통해 최종 입사를 결정한다. 인사 담당자에 따르면, 서류는 학생들의 ‘독특함’ 과 ‘창의성’을 뽐내기에 좋은 과정이다. 뻔한 자기소개서와 소설의 합성어인 ‘자소설’은 이제 통하지 않는다. 몇천 개의 입사지원서와 자기소개서 중에 튀어야 하는 것이 곧 서류에서 살아남는 방법이다. 인사 담당자들이 기업을 어필하는 시간은 상대적으로 짧았다. 이후에는 학생들이 채용 과정을 준비하며 생긴 질문들을 마음껏 할 수 있었다. 기자는 이 시간을 통해 상담한 회사의 각 부서와 직무가 어떤 점에서 다른지, 그리고 하는 일들이 구체적으로 어떠한지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었다. 해당 기업의 모집 분야는 마케팅/홍보라고 명시 돼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하는 일은 브랜드 매니지먼트로서 해외와 국내의 여러 화장품과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들을 관리하고 홍보하는 일이었다. 모집분야가 기업마다 다 같다고 해서 직무 또한 같은 것은 아니다. 표면적으로 나와있는 모집분야에서도 하는 일이 상세하게 나뉠 수 있다는 것이 인사 담당자의 설명. 그렇기 때문에 기업마다 하는 일이 어떻게 다른지 사전에 알아 두면 입사 지원할 때 더욱 편해진다는 점도 강조했다. 한편, 인터넷에서 보이지 않는 ‘은밀한’ 정보인 연봉에 대한 얘기도 들을 수 있었다. 상담이 끝남과 동시에 인사 담당자들은 기업 소개 팜플렛, 그리고 그 기업을 대표하는 상품을 기념품으로 쥐어주며 힘을 북돋아 주었다. 박람회장 인터뷰 이모저모 취업박람회는 각 기업들이 갖고 있는 각양각색의 이미지와 분위기를 파악하기에 최적인 자리였다. 이어서 박람회를 참여한 다른 학생들의 반응을 살폈다. 마지막 학기를 재학중인 차소현(영어영문학과 4) 씨는 하반기 공개 채용에 지원할 예정이다. “기업에 대해 아는 정보가 많이 없었는데, 현직자분들의 말씀을 들은 후 직무에 대한 정보가 확 와 닿아서 좋았어요. 아쉬웠던 점은 기업별로 어떤 직군을 구하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를 실은 팜플렛이 제공됐으면 좋았을 것 같아요." ▲차소현(영어영문학과 4)씨는 하반기 공채를 준비하는 일에 앞서 박람회를 참가했다. 차 씨는 이번 취업박람회를 통해 방대한 기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졸업을 앞둔 황종민(자연환경공학과 4) 씨는 취업박람회를 ‘비타500’으로 표현했다. “아는 기업이 대기업 빼고는 많이 없었는데, 이렇게나 다양한 기업들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어서 좋았어요. 또 대기업 안에 어떤 직무가 있고, 어떤 사람을 원하고 요구하는 것이 무엇인지 친절히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하지만 사람이 너무 많이 몰리는 시간에는 상담이 어려웠다는 점이 제일 아쉬웠어요.” 인사 담당자들 중 한양대 동문들도 취업박람회에 다수 함께했다는 점도 눈 여겨 볼만하다. 한 때 그들도 취업 시장에 뛰어들기 전, 박람회를 방문하며 꿈을 키워나갔다. 이제는 한 기업의 리크루터로 나선 이들의 가슴 뛰는 감회를 들어봤다. ▲신세계 인터내셔날에 근무 중인 박민영 동문(체육학과 06)은 형식적인 정보가 아닌, 자신 또한 취업준비를 하면서 절실하게 느꼈던 것을 후배들에게 알리고 싶다고 말했다. 현재 신세계 인터내셔날에서 근무중인 박민영 동문(체육학과 06)은 5년 전 절박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취업할 때는 대학 입학하기 전보다 더 절박했어요. 그 때 감정을 지금 후배들이 갖고 있을텐데, 인사담당자로서 제가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박 동문은 후배를 향한 조언도 아끼지 않았다. .“하고 싶은 일을 ‘잘’ 할 수 있는 회사를 집중 공략해서 연구하고, 동종업계 회사들 위주로 원서를 작성하면 후회가 덜 할 것 같아요.” SK건설에 근무중인 강민창 동문(기계공학과 09)은 취업박람회를 무려 2년 전에 방문했었다. “그 때 실제로 SK건설 부스에 와서 상담을 받았어요. 2년 뒤에 인사담당자로 참여하게 되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강 동문은 자신감을 강조했다. “다들 좋은 역량을 갖고 있는데, 그것을 어떻게 어필하느냐에 따라 당락이 결정되는 것 같아요. 소극적인 모습으로 자기 어필에 실패해 취직을 못하는 경우를 실제로 많이 봤어요. 모두들 자신감을 갖고 자기 실력을 인정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조금이라도 도움을 더 주기 위해 열심히 도울게요.” ▲SK건설의 인사 담당자로 참여한 강민창 동문(기계공학과 09)은 어쩌면 제일 힘들 시기일 취업준비 기간을 후배들이 슬기롭게 견뎌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글/ 유혜정 기자 haejy95@hanyang.ac.kr 사진/ 최민주 기자 lovelymin32@hanyang.ac.kr

2017-09 14 중요기사

[행사]오는 26일 ‘2017 ERICA학술정보관 북페어’ 개최

한양대학교 ERICA학술정보관이 9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ERICA캠퍼스 학술정보관 앞 광장에서 ‘책, 그 향기를 권하다’라는 주제로 ‘2017 ERICA학술정보관 북페어’를 개최한다. ERICA캠퍼스 구성원의 연구 및 학술활동에 도움을 주기 기획된 본 행사는 최근 3년 내 발행된 국내외 학술도서(전 주제)가 전시될 예정이다. 현장에서 직접 도서 선정 및 구매가 가능하다. 도서 선정은 교수 20권, 대학원생 및 직원 10권, 학부생은 5권으로 제한된다. 이번 북페어는 ERICA캠퍼스 구성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ERICA학술정보관(031-400-4248)으로 하면 된다. 한편, 본 행사 기간 신청받은 도서는 ERICA학술정보관에 추후 비치될 예정이다. ▲'2017 ERICA학술정보관 북페어' 포스터

2017-09 11

[행사]한양대 코어사업단 '월간 인문학 콘서트' 개최

한양대학교 인문과학대학 미래인문학교육인증센터는 오는 9월 15일부터 매월 1회 서울캠퍼스 인문과학대학 303호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한양대생을 위한 월간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인문학 콘서트는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CORE)의 인문학 강의 상호교환제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대학 인문역량 강화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타 대학의 대표 교수들을 초청해 특강 시리즈로 진행된다. 이번 행사는 9월 15일 박은경 교수(동아대 고고미술사학과)의 '해외 소재 한국문화유산의 현황과 특징'을 시작으로 ▲10월 27일 은은기 교수(계명대 사학과)의 '강대국의 역사적 비밀' ▲11월 10일 함정임 교수(동아대 한국어문학과)의 '문학예술과 광기' ▲11월 20일 한재환 교수(경북대 영어영문학과)의 '토니 모리슨의 God help the child의 상호텍스트성' ▲12월 1일 김영찬 교수(계명대 국어국문학과)의 '문학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이 이어질 예정이다. 서경석 한양대 국어국문학과 교수(CORE사업단장)는 “이번 인문학 강의 상호교환제를 통한 특강 시리즈가 학생들에게 교내 교수님들의 강의를 벗어나 타 학교 교수님들의 명품강의를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본 프로그램의 의의를 밝혔다. 한편, 한양대는 이번 프로그램 외에도 인문학 강의 상호교환제를 활용해 대학원생 연구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연속강좌도 기획 중이다. ▲'한양대생을 위한 월간 인문학 콘서트' 포스터

2017-09 11

[행사][ERICA]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

■ 일시 : 2017년 8월 17일 ■ 장소 :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중강당 2017년 8월 17일(목)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에서 2016학년도 후기 학위수여식이 진행됐다 이날 학위수여식은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교무위원 및 각 대학교수들이 참석하여 한양의 젊은 사자들을 응원하고 격려했다 영광스러운 학위를 수여받는 학생들의 얼굴에는 학교생활을 마무리하고 새로운 사회로 나가는 기쁨과 설렘이 교차하고 있었다 이번 후기 학위수여식에는 석사 55명, 학사 559명 총 614명의 학생들이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학위를 수여받았다 앞으로도 ERICA는 새로운 도전과 성공을 향해 더 큰 세상으로 나아가는 학위수여자들에게 행복이 가득하기를 기도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