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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05

[행사]한양대 87학번 동기회, '87 스터디룸' 기증

한양대는 지난 10월 31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한양87 스터디룸(이하 87스터디룸)’ 제막식을 열었다. 87스터디룸은 백남학술정보관 지하 1층의 제1, 2열람실 679㎡의 공간을 지난 7월부터 두 달 간 약 3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한 공간이다. 해당 열람실은 기존보다 밝은 조명, 넓은 책상으로 바꾸고, 창가는 라운지 형태로 구성하는 등 학생들 편의를 고려해 설계됐다. 한편 87스터디룸의 재원은 지난해 9월 열린 ‘87학번 홈 커밍데이 기념’ 모교 발전기금 모금 캠페인에 참석한 졸업생들을 통해 마련됐다. 행사에 참가한 87학번 관계자는 “후배들이 더 좋은 환경에서 공부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기부하게 됐다”며 “후배들의 성장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87스터디룸은 87학번 졸업생들의 기부를 통해 백남학술정보관 지하 1층의 제1, 2열람실 679㎡의 공간을 리모델링해 마련됐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된 ‘한양87 스터디룸’ 제막식 행사가 끝나고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18-10 31

[행사]한양대 사회공헌단, 창단 기념 세미나 열어

한양대 사회공헌단이 10월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창단 기념 세미나를 열었다. 한양대 사회공헌단은 교수‧직원 50여명이 모여 만든 단체로, 적정기술(현지환경에 적합한 기술로 저개발국 주민들의 삶을 개선할 수 있는 기술)과 보건·의료 등 두 분야를 축으로 북한을 포함한 저개발국들에 맞춤형 지원서비스를 할 예정이다. 이날 세미나에는 이기범 어린이어깨동무 이사장, 김종량 한양학원 이사장, 김성환 전 외교통상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30일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한양대 사회공헌단 창단 기념 세미나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8-10 31

[행사]한양대 ‘스포츠산업 창업&잡콘서트’, 9일 개최

한양대학교 예술체육대학 스포츠산업학과는 오는 11월 9일(금) 오후 2시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 대강의실에서 ‘스포츠산업 창업&잡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4차 산업혁명과 스포츠산업 트렌드’ 주제로 열린다. 김중태 IT문화원 원장의 ‘4차 산업혁명과 스포츠산업의 변화’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주형욱 게임원커뮤니케이션즈 대표가 ‘야구와 기록을 통한 스포츠 커뮤니티’, 김봉준 스포츠투아이 부사장이 ‘스포츠 기록을 통한 데이터 통계 비즈니스’를 주제로 창업스토리를 발표할 예정이다. 본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 지원으로 진행되며, 스포츠산업 동향과 현장에 대한 이해도 제고 및 창업 마인드 함양으로 미래 예비창업자 양성기반 조성을 목표로 기획됐다. 참가 신청은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스포츠산업' 검색 후 사전신청 또는 현장에서 접수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예술·체육대학 RC 행정팀(02-2220-2708)으로 문의하면 된다. ▲‘스포츠산업 창업&잡콘서트’ 포스터

2018-10 30

[행사]오는 1일, 이리나 보코바 前유네스코 사무총장 특별강연

한양대 평화연구소(소장 최진우 정치외교학과 교수)는 오는 11월 1일과 2일 ‘이주의 시대, 난민과 지구촌 평화’라는 주제로 이리나 보코바(Irina Bokova) 전 유네스크 사무총장의 특별초청강연 및 추계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본 프로그램은 최근 제주도 난민 사태와 같이 다양한 사회문화적 배경을 가진 ‘타자’와의 조우가 급증하는 만큼 문화적 이질감과 안전에 대한 우려로 인한 타자에 대한 적대와 거부, 배척과 억압의 사례가 빠르게 늘어가고 있는 현실에 대한 이론적, 경험적 연구와 담론 형성에 대한 요구에 부응하고자 기획됐다. 프로그램 첫째 날인 1일(목)은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전 사무총장 초청특강이 서울캠퍼스 제3법학관 대강의실에서 열린다. 이리나 보코바 전 사무총장은 ‘난민과 지구촌 평화’를 주제로 외교관, 정치가, 국제기구의 수장으로서 쌓아 온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 난민의 위기와 난민 문제 해결을 위한 국제사회의 노력 및 향후 전망에 대해 포괄적이면서도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리나 보코바 유네스코 전 사무총장은 여성 최초로 유네스코 사무총장을 역임(2009년~2017년)했으며, 현재 경희대 후마니타스칼리지의 명예대학장이자 미원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프로그램 둘째 날인 2일(금)은 ‘이주와 난민, 환대와 공생의 길’을 주제로 한양대 평화연구소 주최 학술회의가 서울캠퍼스 사회과학관(415호)에서 진행된다. 제1세션에서는 유럽 이주레짐의 위기, 동아시아에서의 이주 거버넌스의 가능성, 스페인의 이민정치에 관해 논의한다. 이어 제2세션에서는 최근 한국사회의 주요 이슈로 부상한 난민 문제와 관련한 논의가 진행된다. 특히 2세션에서는 난민 당사자 관점, 제주 현지 조사, 난민 법제에 관한 심도 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한양대 평화연구소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이주와 난민 문제에 관한 학문적 기반을 다지고 전문가와 대중의 이해 지평을 넓히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강연과 심포지엄은 이주와 난민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한양대학교 평화연구소 홈페이지(http://peaceinstitute.hanyang.ac.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양대 평화연구소 '2018 가을철 초청강연 및 학술 심포지엄' 행사 포스터 ▲한양대 평화연구소 '2018 추계학술회의' 프로그램 이미지

2018-10 29

[행사]한양대 창업지원단,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교육생 대상 현장탐방 프로그램 진행

▲한양대 창업지원단(단장 유현오)의 대표 창업교육 프로그램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12기 교육생들이 D캠프 선릉센터를 방문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 창업지원단은 10월 26일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 교육생의 창업 역량강화 및 실전감각 향상을 위해 서울 강남구 소재 D캠프 선릉센터 현장탐방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한양스타트업아카데미는 중소벤처기업부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예비창업자와 초기 창업기업가의 창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한 한양대 대표 창업교육 프로그램이다. 해당 프로그램은 지난 6년간 600여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교육생들은 김홍일 D캠프 센터장과 함께 창업현장을 견학하고 데모데이 행사에 참석해 창업자들의 열띤 경연 현장을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10 26

[행사][채널H] 2018 바이오융합 학술 심포지엄

■일시 : 2018년 10월 17일 ■장소 : HIT 대회의실 우리대학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과 바이오융합연구원이 주관하는 '2018 바이오융합 학술 심포지엄'이 지난 17일 HIT에서 열렸습니다. 바이오융합은 바이오 기술에 인공지능과 정보통신기술 등을 융합해 새로운 제품을 개발하는 분야로 글로벌 시장을 이끌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영무 총장과 공구 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장, 정병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실장을 비롯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개막식이 진행됐습니다. 공구 원장은 개회사에서 "이번 심포지엄이 바이오융합의 비전과 전망을 알아보고 일자리 창출과 혁신 성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영무 총장의 환영사와 정병선 실장의 축사에 이어 '혁신 성장과 바이오융합'을 주제로 심포지엄이 진행됐습니다. 인공지능과 빅데이터 및 정밀의료, 첨단 생명 공학, 융·복합 의료 기기 개발 등에 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뤄졌습니다. 우리대학은 바이오융합 분야의 연구·개발(R&D) 전략 및 정책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2018-10 26

[행사][채널H] 창업버스킹 '스카쇼'

교내창업 문화를 확산하고 해당 분야 스타트업 CEO들의 창업스토리를 공유하고자 함 스타트업의 생태계를 조명해보고, '신랄하고 날카롭게' 스타트업의 모든 것을 파헤쳐보는 새로운 개념의 라이브 토크쇼인 '스카쇼'

2018-10 25

[행사]김동구 美 BP Industries 회장, 한양대 명예 경영학박사

김동구 미국 BP Industries Inc. 회장이 10월 24일 서울캠퍼스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김 회장은 한국에서 국제무역업에 종사하다 1989년 미국 LA로 이주해 공산품 수입 및 유통업체인 BP Industries Inc.를 설립, 유통업계에서 큰 성공을 거뒀다. 한양대는 김 회장이 2017년 디케이킴코리아 재단(대표 이종현)을 설립해 우리나라 저소득층 학생들을 지원하고 문화·예술 분야의 발전을 적극 후원한 점을 인정, 학위를 수여했다. 김 회장은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을 만나 ‘병마에 시달리는 저소득층을 위한 소득증대사업을 해달라’는 요청을 받고 베트남과 콜롬비아에서 소득증대사업도 진행 중이다. 또 지난 3월 한양대에 재학 중인 저개발 국가 학생들을 지원하고자 10억 원을 기부했다. 김 회장은 “청소년들이 우리 미래이고 이들에게 투자해야 세상이 보다 살기 좋아진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교육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서울캠퍼스에서 열린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 수여식에는 한양대 김종량 이사장, 이영무 총장 등이 참석했다. 또한, 수여식 이후 김동구 회장은 재학생 400여명을 대상으로 백남음악관에서 ‘세계시장으로의 도전 – Think Big, Act Big’ 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김 회장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끝없는 도전 정신과 사랑, 정직, 열린 마음,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라고 말하며 한양대 후배들이 세계 속에서 본인이 가지고 있는 능력을 극대화하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원대한 희망을 가지되 큰 성공을 단번에 이루려 하지 말고 작은 성공을 되풀이하면 원래 희망했던 큰 성공을 이룰 수 있다”고 말하며 재학생들의 도전정신을 강조했다. ▲김동구 BP Industries Inc. 회장(오른쪽 두 번 째)이 24일 서울캠퍼스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관계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동구 BP Industries Inc. 회장이 24일 서울캠퍼스에서 명예 경영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기념사를 하고 있다. ▲김동구 BP Industries Inc. 회장이 명예박사 수료식 후 백남음악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세계시장으로의 도전 – Think Big, Act Big’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김동구 BP Industries Inc. 회장이 명예박사 수료식 후 백남음악관에서 재학생을 대상으로 ‘세계시장으로의 도전 – Think Big, Act Big’ 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2018-10 25

[행사]한양대 주관 新공연예술창작프로젝트에 8팀 선정

▲한양대 산학협력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모한 ‘Art & Technology, Art & Digital Technology 프로젝트 사업에 선정된 8개 팀 관계자들이 지난 19일 서울 대학로 아르코미술관에서 오리엔테이션 후 결의를 다지고 있다. 한양대 산학협력단과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공연예술 콘텐츠와 기술을 아우르는 새 창작 모델 마련, 예술과 기술의 상호발전적 선순환구조 구축을 위해 공모한 ‘Art & Technology, Art & Digital Technology 프로젝트 사업팀으로 8개 팀이 최근 선정됐다. Art &Technolgy 사업에 선정된 팀은 ▲극단 서울공장의 <동주:찰나와 억겁> ▲이정연댄스프로젝트의 <LUCID DREAM>, 티위스 컴퍼니의 <표류기> ▲프로젝트팀 HOWHYOU의 <HOWHYOU> ▲원종국의 <i Remember> 등 5개다. 특히 원종국의 <i Remember>는 신진 예술가 특화 지원으로 선정됐다. 또 ▲그래피직스의 <허풍선이 과학쇼 – 과학아카데미> ▲후즈살롱의 <The Choice> ▲이진풍의 <Moire> 등 3개 팀이 Art & Digital Technology 사업에 선정됐다. 이들 8개팀은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MR(혼합현실), 모션트래킹, 딥러닝, 소니피케이션, 홀로렌즈, 자성유체 등의 4차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하는 다양한 기술들을 개발·활용해 연극 무용 음악 퍼포먼스 비주얼 아트 등의 다채로운 예술장르와 결합한 예술 창작물을 제작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공연무대 양식을 다양하게 개발해 관객들로 하여금 색다른 체험을 제공케 하고, 기존 공연예술이 갖는 시·공간의 제약에서 벗어나 새로운 공연 플랫폼을 확대하기 위함이다. 8개 팀에는 프로젝트 별로 최소 700만에서 최대 5000만원을 지원하며, 중간평가를 통해 우수사례에는 추가 인센티브를 지급할 예정이다. 한양대 산학협력단 관계자는“8개 팀에 대한 자문과 컨설팅을 통해 창작자의 융복합 공연예술 무대시연을 지원하고, 기존 창작물에 과학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형태의 공연을 국민에게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18-10 24

[행사]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 후원 '2018 가을 가곡의 밤' 28일 개최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가 후원하고 성동구가 주최하는 '2018 가을, 소월을 노래하다' 공연이 오는 10월 28일(일) 저녁 7시 소월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한양대 문화콘텐츠학과의 소월 문학 콘텐츠 자료 지원으로 열린다. 김소월 시를 소재로 성악과 함께 펼쳐져 문학 감상과 문화예술의 융합공연을 느껴볼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이날 공연은 체임버 앙상블 하늬바람의 목관 5중주 연주 ‘서곡 메들리’를 시작으로 '못 잊어', '산유화', '달밤'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성악가들의 노래와 특별출연으로 가수 배일호 씨가 '그리운 금강산', 시인들의 '진달래꽃', '왕십리'로 이어지는 시 낭송으로 가을밤 관객들의 오감을 만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 공연 관련 문의 사항은 성동문화재단(02-2204-7557)으로 하면 된다. ▲'2018 가을 가곡의 밤'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