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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4 12

[행사]한양대, 美 드레이퍼 대학과 스타트업 부트캠프 개최

한양대가 5월 2일부터 4일까지 서울캠퍼스 코맥스 스타트업타운에서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드레이퍼 대학과 함께 ‘스타트업 부트캠프(이하 부트캠프)’를 개최한다. 드레이퍼대는 미국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벤처캐피탈 DFJ(Draper Fisher Jurvetson)의 설립자 팀 드레이퍼(Draper)가 만든 창업기업가 양성전문 대학이다. 드레이퍼는 스카이프·테슬라·바이두 등 시대를 앞서가는 기업에 투자한 것으로도 유명하다. 이번 부트캠프는 드레이퍼대 교수진과 함께 드레이퍼대의 정규 교육과정(7주)을 3일 캠프 과정으로 압축해 진행한다. 부트캠프는 상품설계부터 마케팅, 고객관리 그리고 투자유치에 이르는 글로벌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전(全) 과정을 체험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글로벌 진출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나 초기창업가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15일까지 한양대 창업지원단 홈페이지(http://startup.hanyang.ac.kr) 또는 드레이퍼 대학 지원페이지(http://applydukorea.com)에서 신청할 수 있다. 부트캠프 참가자는 영어로 기초적인 의사소통과 비즈니스 피칭이 가능해야 하며, 선발된 우수팀은 드레이퍼대 정규 교육과정을 위한 입학 장학금을 받는다.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창업지원단장)는 “이번 캠프는 예비창업자 및 초기 스타트업이 미국 실리콘밸리의 스타트업 인큐베이팅 시스템을 체험하고 성공적인 글로벌 진출 전략을 수립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스타트업 부트캠프' 포스터 이미지

2018-04 12

[행사]오는 3일, 범죄전문가 이수정 교수 특강 열려

한양대 창의융합교육원은 오는 5월 3일(목) 오후 3시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경기대 범죄심리학과 이수정 교수를 모시고 ‘사이코패스는 일상의 그늘에 숨어지낸다’를 주제로 2018학년도 제1회 한양인문학콘서트를 개최한다. 한양대생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고, 참가 신청은 한양대학교 포털에서 가능하다. 선착순 50명에게는 커피 쿠폰을 증정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HY-Reader 인증 10포인트를 부여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창의융합교육원 의사소통클리닉(02-2220-2873~4)으로 하면 된다. ▲2018학년도 제1회 한양인문학콘서트 포스터

2018-04 11

[행사][채널H] 천바오성(陳寶生) 명예경제학박사 학위수여식

■일시 : 2018년 3월 26일 ■장소 : 백남학술정보관 그동안 우리대학은 'Red Lion' 프로그램과 공자아카데미 등 중국과의 글로벌 교육을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한중 교육 교류를 한 단계 더 성장시키기 위해 천바오성(陳寶生) 중국 교육부 장관을 초청해 명예경제학박사 수여식과 특별강연을 백남학술정보관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를 축하하기 위해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을 비롯한 한양 구성원과 중국 교육부 관계자들, 그리고 우리대학에서 수학 중인 유학생들이 함께했습니다. 김명직 교무처장의 건학이념 낭독 후, 천바오성(陳寶生) 중국 교육부 장관에 대한 공적소개가 이어졌는데요. 최덕균 대학원장은 "중국사 및 국제정세에 대한 폭넓은 이해를 바탕으로 정치, 경제, 문화를 발전시키고 중국의 교육시스템 개혁과 활발한 국제 교류를 위해 헌신했다"며, 천바오성(陳寶生) 장관의 공적을 높이 표했습니다. 다음으로 한·중 양국의 활발한 교육 교류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천바오성(陳寶生) 장관에게 명예경제학박사 학위를 수여했습니다. 이와 함께 재학생들이 축하의 마음을 담은 화환과 축가로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영무 총장은 축사를 통해 "양국의 교육협력을 위해 헌신한 천바오성(陳寶生) 장관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해 서로 상생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습니다. 이에 천바오성(陳寶生) 장관이 답사와 더불어 '함께 협력하여 한·중 교육 교류의 새 역사를 쓰다'를 주제로 특별강연을 진행했습니다. 천바오성(陳寶生) 장관은 "한양에서 수학 중인 학생들이 사랑의 실천 정신과 실용학풍을 통해 미래를 보는 안목을 지니길 바란다"는 격려와 함께 "앞으로 문화와 언어, 교육, 우호적인 인간관계를 바탕으로 양국의 교류가 활발해지길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그리스의 철학자 디오게네스는 '어느 국가든 그 기초는 젊은이들의 교육이다'고 말했는데요. 앞으로 한중 양국의 교육협력을 증진해 국가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춧돌 같은 인재가 양성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한세훈입니다.

2018-04 11

[행사]비교역사문화연구소, ‘‘감정’ (다시) 읽기‘ 주제로 학술회의 열어

한양대 비교역사문화연구소는 지난 4월 6일(금) 오후 1시부터 서울캠퍼스 인문과학대학 404호에서 ‘‘감정’ (다시) 읽기-수치, 혐오, 욕망, 좌절, 우울, 흥미의 문화정치학’ 주제로 학술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회의는 ‘감정’과 ‘젠더·섹슈얼리티’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국 사회의 가부장적이고 성차별적인 문화의 계보를 추적하는 시간으로 열렸다. 박찬승 사학과 교수(비교역사문화연구소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식민지 조선의 강간죄 구성과 수치심(홍양희 한양대 HK연구교수) △식민시기 일본인과 한국인의 연애와 결혼(이정선 조선대 교수) △‘60~70년대 섹스 영화 속 성정치(김청강 교수) △60년대 여대생 소설 속 ‘흥미’의 미학(허윤 이화여대 교수) △기지촌 성매매 여성의 중독·우울·고통·자살(김은경 숙명여대 교수) 등을 주제로 삼은 5편의 논문이 발표됐다. 한편, 비교역사문화연구소는 2004년 개소 이후 세계 학계의 새로운 연구 동향을 적극 소개하고, 동시에 국내외 학계에 대중독재 패러다임을 비롯한 여러 새로운 어젠다를 제기하는 역할을 해오고 있다. 지난 2008년에는 ‘트랜스내셔널 인문학’을 주제로 한 연구프로젝트가 한국연구재단 인문학(HK) 지원사업에 선정돼 현재까지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비교역사문화연구소 학술회의 포스터 이미지

2018-04 11

[행사]주한 쿠웨이트 대사, 한양대 방문

▲(왼쪽부터) 이영무 총장, 바데르 모하메드 알-아와디 주한 쿠웨이트 대사 지난 3월 9일(끔) 바데르 모하메드 알-아와디(Bader M. Al-Awadi) 주한 쿠웨이트 대사가 한양대 서울캠퍼스를 방문해 이영무 총장을 예방하고 양 기관 간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알-아와디 대사는 이영무 총장, 이기정 국제처장과의 접견 자리에서 쿠웨이트와의 교육·문화 협력확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또, 2017년 체결된 쿠웨이트 정부장학프로그램을 통한 한양대 학위과정 파견에 대해 논의했다.

2018-04 11

[행사]3월 30일 ‘3S 특성화 전략 공유 및 총장 경영계획 발표회’ 열어

▲3월 30일 HIT 6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3S 특성화 전략 공유 및 총장 경영계획 발표회'에서 이영무 총장이 '2018학년도 대학경영방침'을 설명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는 3월 30일(금) 오후 3시 서울캠퍼스 HIT 6층 대회의실에서 ‘3S 특성화 전략 공유 및 총장 경영계획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외 대외평가 및 정부재정지원사업 1545억원(서울캠 777억원, ERICA캠 768억원) 수주 등 지난 3년 동안 진행된 한양의 성과를 돌아보고 앞으로 나아가야할 방향을 고민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또, 교내외 최고 전문가 17명으로 구성된 한양미래위원회에서 지난 1년 동안 미래 전략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 끝에 도출한 ‘3S 특성화 전략’을 공유하는 시간도 가졌다. 이날 이영무 총장은 3S 특성화 전략을 실천하기 위한 경영계획으로 △창의와 실용의 교육 확산 △Impact 실용 연구로 전환 △창업 친화적 대학으로의 혁신 △사회혁신을 통한 건학이념 실현 △미래를 준비하는 기반 마련 △개교 80주년 기념 사업 추진 등을 제시했다.

2018-04 10 중요기사

[행사]인권센터, 2018 한양 학생인권활동 공모전 개최

한양대학교 인권센터가 한양을 인권친화적 캠퍼스로 만들기 위한 한양 학생인권활동 공모전 ‘인권을 꽃피우다’를 개최한다. 관심 있는 인권 문제를 효과적으로 캠퍼스에 알릴 수 있는 방법 및 학내 인권을 증진시키기 위한 창의적인 활동 등의 아이디어를 인권센터 홈페이지(http://hrc.hanyang.ac.kr)를 통해 신청서와 함께 4월 30일까지 이메일(hyrights@hanyang.ac.kr)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한양대 학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수상작은 5월 4일 인권센터 홈페이지에 발표되며, 수상팀은 각 팀당 1백만원 내외의 활동지원비가 지급된다. 또,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인권활동을 펼치게 된다. 공모전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인권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8 한양 학생인권활동 공모전' 안내 포스터

2018-04 10 중요기사

[행사]인권센터, 성평등 캠퍼스 위한 ‘한양 10초 영상 공모전’ 개최

한양대학교 인권센터가 한양 10초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 내 성평등’을 주제로 오는 5월 18일(금)까지 대상 작품을 모집한다. 성평등, 젠더감수성, 성차별, 성희롱, 성폭력 등 성평등한 캠퍼스 문화 조성에 관련된 다양한 주제를 자유롭게 선택해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학내 성평등 실현에 관심있는 학부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2인 이하의 팀으로 응모할 수 있다. 카메라·핸드폰 동영상, 스톱모션, 애니메이션, 인포그래픽, 스크라이빙 등 제작 방식에 제한은 없다. 접수방법은 인권센터 홈페이지(hrc.hanyang.ac.kr)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작성하고 영상과 함께 이메일(hyrights2018@gmail.com)로 접수하면 된다. 인권센터는 5월 31일 대상을 포함한 우수상, 장려상, 참가상 등 수상작을 발표하고, 6월 중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공모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인권센터(hyrights2018@gmail.com)로 문의하면 된다. ▲성평등 캠퍼스 위한 ‘한양 10초 영상 공모전’ 안내 포스터

2018-04 10

[행사]한양대, 13일 스마트팩토리 관련 미래포럼

한양대학교는 오는 13일 오후 1시 50분부터 서울캠퍼스 정몽구미래자동차센터에서 ‘스마트팩토리’를 주제로 포럼을 연다. 스마트팩토리는 무선통신으로 제품생산 전(全)과정이 자동으로 이뤄지는 공장을 의미하며 4차 산업혁명과 더불어 제조업 혁신을 위한 새로운 방안으로 부상하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 배석주 한양대 산업공학과 교수가 ‘4차 산업혁명과 스마트팩토리’, 윤병동 서울대 기계공학부 교수가 ‘4차 산업혁명-산업정보예측 : 딥 러닝 물리학적 접근’, 강성우 한국 훼스토(Festo) 과장이 ‘디지털화 및 4.0자격’에 대한 강연을 할 예정이다. ▲제15회 한양미래포럼 포스터 이미지

2018-03 29

[행사]한양대 ‘제118회 한양미래전략포럼’ 개최

지난 3월 7일(수)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션에서 한양대 동문 핵심 네트워크 모임인 한양미래전략포럼이 개최됐다. 이범택 크린토피아 대표 주관, 서영택 대진실업 대표 후원으로 열린 이번 한양미래전략포럼은 이영무 총장이 강연자로 나서 ‘한양의 미래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창곤 한국전파기지국 회장(전자공학 70), 손용근 법무법인 동인 대표변호사(법학 71), 윤성태 휴온스글로벌 부회장(산업공학 83) 등 주요 동문을 포함한 14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영무 총장이 3월 7일(수) 서울 성동구 디노체컨벤션션에서 열린 제118회 한양미래전략포럼에서 ‘한양의 미래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이영무 총장이 제118회 한양미래전략포럼에서 ‘한양의 미래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제118회 한양미래전략포럼이 열린 가운데 참석자들이 이영무 총장의 강연을 듣고 있다. ▲제118회 한양미래전략포럼을 마치고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제118회 한양미래전략포럼에 참석한 이영무 총장(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및 동문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