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638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8-03 27

[행사]한양대 ‘기계관 건립 모금 캠페인 발전위원 위촉식’ 개최

한양대학교는 지난 3월 20일 서울캠퍼스 신본관에서 ‘기계관(제4공학관) 건립 모금 캠페인 발전위원 위촉식’을 개최하고 기계공학과 교수 11명을 발전위원으로 위촉했다. 이날 위촉식은 발전위원과 이영무 총장,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대외협력처장), 안종길 대외협력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발전위원은 △유홍희 교수 △이세헌 교수 △한석영 교수 △장건희 교수 △김재정 교수 △송시몬 교수 △박성욱 교수 △김학성 교수 △김동립 교수 △곽노균 교수 △소홍윤 교수 등이다. ▲20일 신본관 VIP 라운지에서 이영무 총장 및 기계관 건립 모금 캠페인 발전위원들이 위촉식 후 담소를 나누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박성욱 교수, 김학성 교수, 김재정 교수, 유홍희 교수, 이영무 총장, 한석영 교수, 이세헌 교수, 곽노균 교수, 소홍윤 교수

2018-03 26

[행사]한양대, 천바오성 中교육부 장관에 명예 경제학박사 수여

천바오성(陈宝生) 중국 교육부 장관이 3월 26일 한양대로부터 명예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양대는 천 장관이 한국과 중국의 활발한 교육 교류에 기여한 점을 인정해 학위를 수여했다. 이날 서울캠퍼스에서 개최된 명예 경제학박사 학위 수여식에는 김종량 학교법인 한양학원 이사장, 이영무 총장 등이 참석했다. 천 장관은 학위 수여식이 끝난 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함께 협력하여 한·중 교육 교류의 새 역사를 쓰다’를 주제로 특별 강연을 했다. ▲천바오성 중국 교육부 장관(오른쪽)이 명예 경제학박사 학위를 받은 뒤 이영무 한양대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천바오성 중국 교육부 장관이 한양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천바오성 중국 교육부 장관이 한양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있다.

2018-03 22

[행사]음악연구소, 국제학술대회 ‘Rethinking Sound 2018’ 개최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는 오는 3월 30일부터 31일까지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 6층에서 국제학술대회 ‘Rethinking Sound 2018’을 개최한다. 이번 국제학술대회에서는 현재 주목받고 있는 소리연구의 지평과 경계 및 미래를 진단해본다. 30일은 소리연구와 관련된 다양한 주제의 논문 발표가 이뤄지고, 31일은 초청 학자들의 기조연설과 소리연구의 미래를 그려보는 종합토론이 이어질 예정이다. 기조연설에는 홍콩대 조르지오 비안코로쏘(Giorgio Biancorosso) 교수, 미국 다트머스대 윌리엄 쳉(William Cheng) 교수, 영국 소아스대 키스 하워드(Keith Howard) 교수가 참여한다. 사전등록은 한양대 음악연구소 홈페이지(http://mrc.hanyang.ac.kr/rethinking-sound/registration)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학교 음악연구소(02-2220-1512)로 하면 된다. ▲‘Rethinking Sound 2018’ 포스터

2018-03 21

[행사]나의 대학 생활을 어떤 색으로 물들여 볼까

모두가 각자의 캠퍼스 로망을 꿈꾼다. 봄바람이 불어오는 캠퍼스는 스스로 인생을 설계하고 즐기려는 대학생들로 가득하다. 새 학기의 시작으로 동아리에 들어가 관심 있던 분야를 파거나 새로운 변화를 꿈꾸는 이도 있다. 비슷한 색을 가진 이들이 모여 만드는 동아리는 대학 생활을 더욱 빛나게 한다. 지난 13부터 15일까지 한양대학교의 중앙동아리를 소개하는 중앙동아리 박람회가 한마당에서 열렸다. 어서 와, 우리 동아리는 처음이지? 지난 13일부터 3일간 서울캠퍼스 한마당에서 제34대 동아리 연합회 re;new가 주최한 ‘한양대학교 중앙동아리 박람회’가 열렸다. 매 학기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로 자리매김한 중앙동아리 박람회는 대학생의 활기를 느낄 수 있는 행사다. 한양대 서울캠퍼스의 중앙동아리는 현재 총 73개로 학술, 체육, 종교, 전시창작, 교양, 공연예술로 분류돼 있다. 각각의 동아리는 다음 링크(클릭)를 통해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중앙동아리 박람회는 6개 분과 외에 준동아리도 한데 모여 한마당을 부스로 가득 채웠다. 중앙동아리 가입을 원하는 학생들은 중앙동아리별 홍보부스에서 가입 신청을 한다. 새로운 회원을 모집하기 위해 각 동아리들은 각자의 개성이 드러나는 홍보 활동에 집중했다. 밴드 동아리의 기타 소리, 동아리를 소개하는 열의 넘치는 목소리, 이색적인 홍보물까지. 한마당은 대학의 활기로 가득했다. ▲중앙동아리 박람회가 열린 지난 13일부터 3일간 한마당은 동아리를 홍보하는 학생과 가입하려는 학생들로 붐볐다. ▲“어디를 먼저 가볼까?” 한마당 중앙에 놓인 중앙동아리 박람회 배치표를 보면서 학생들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이색적인 동아리 홍보 ▲종교분과 불교동아리 ‘불교학생회(부다라운지)’는 이색적인 홍보물로 사람들의 눈길을 끌었다. 불교동아리를 재치 있게 잘 나타낸 메모지를 배부하고 있다. ▲체육분과 보드동아리 ‘MUTE(뮤트)’는 커다란 서핑보드를 부스 앞에 세워 이목을 집중시켰다. 매 학기 동아리 활동을 영상으로 만들어 홍보한다. 새로운 나를 발견할 수 있는 곳 ▲공연예술분과 연극동아리 ‘새벽’의 회장 박병현(컴퓨터소프웨어학부 2) 씨는 “연극동아리에서 사람들이 많은 추억을 얻어 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함께 소통하는 짜릿한 경험은 연극동아리에서만 느낄 수 있는 매력이라고. ▲전시창작분과 순수미술동아리 ‘그리아미’는 학기마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회장 박상욱(기계공학과 4) 씨는 “연필 잡기부터 시작해 전시회 관람 등 미술 활동을 계속하다 보니 미술의 시야가 넓어졌다”고 한다. 캠퍼스를 벗어나 더 넓은 곳으로 ▲학술분과 영어회화동아리 'HERA(헤라)'는 딱딱한 문법공부보다 영어토론과 맞춤형 수업을 지향한다. “즐겁게 영어공부를 해서 나중에 교환학생도 다녀오고 싶어요." 동아리 가입 상담을 받은 새내기의 포부다. ▲교양분과 해외봉사동아리 '한양캠피 로타랙트'는 자체적으로 봉사활동을 기획한다. 올해는 미혼모 교육을 하는 애란원에서 보조 봉사를 맡았다. 방학에는 세계 봉사연합인 로타랙트와의 만남을 기다리고 있다. 대학 생활이 더 다채로울 수 있도록 올해 중앙동아리 박람회 홍보는 예전과 달랐다. 수시합격생을 대상으로 신입생에게 발송되는 우편물에 중앙동아리 박람회 홍보자료를 첨부하고, SNS 콘텐츠와 교내 홍보 배너를 늘려 많은 이들이 찾아오게 했다. 또 이번 중앙동아리 박람회는 기존 개최일에서 한 주가 미뤄진 개강 3주 차에 열렸다. 새내기들에게 대학 생활에 적응하는 시간을 줘 찬찬히 동아리를 고를 수 있게 한 배려다. 이런 배려는 행사 현장에서도 보였다. 중앙동아리 박람회 배치표가 인쇄된 A4용지를 현장에 비치해 학생들의 편의를 도왔다. “시간과 장소를 몰라서 박람회를 놓치는 학생들이 없었으면 했죠.” 제34대 한양대학교 동아리 연합회 re;new의 회장 김민국(스포츠산업학과 4) 씨는 이번 동아리박람회 홍보 활동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중앙동아리 가입 인원이 전체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였기 때문. 김 씨는 연합회장으로서 동아리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한다. “학업도 중요하지만, 개인적으로 대학 생활의 중심은 동아리가 아닐까 하고 생각해요. 재학생들이 동아리를 통해 대학 생활을 다채롭게 만들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대학 생활은 다양한 활동을 하며 자신만의 색을 찾아가는 과정이다. 중앙동아리 박람회는 다채로운 색을 가진 이들로 가득한 공간이었다. 이제 동아리 모집이 끝나고 본격적인 동아리 활동이 시작될 시기다. 한양인들은 앞으로 어떤 색으로 각자의 대학 생활을 물들이게 될까. 글/ 황유진 기자 lizbeth123@hanyang.ac.kr 사진/ 강초현 기자 guschrkd@hanyang.ac.kr

2018-03 20

[행사]98학번 홈커밍데이 2차 모임 ‘우리가족 소통공감 콘서트’ 열려

서울캠퍼스 한양98 홈커밍데이 2차 정기 모임 ‘우리가족 소통공감 콘서트’가 지난 3월 17일(토) 신본관 6층 HEAT Room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는 자녀와 특별한 추억을 쌓는 시간으로 마련돼 98학번 동문 및 동문 가족 34명이 참석했다. 최송일 SAP코리아 팀장(수학 97)의 진행 아래 ‘아이스 브레이킹’, ‘우리 가족 석고 손 뜨기’, ‘그림책 동화구연’, ‘가족과 함께 공감 대화하기’, ‘소감 나누기’ 등의 프로그램이 펼쳐졌다. 한양98 홈커밍데이 3차 정기모임은 오는 4월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의 ‘동문가족 초청 과학캠프’로 개최될 예정이다. 또, 5월 축제 기간에는 메인 이벤트인 ‘98 추억의 주점’이 열릴 계획이다. ▲참가자들이 아이스브레이킹 시간에 발표를 하기 위해 서로 손을 들고 있는 모습. ▲참가자들이 아이스 브레이킹 시간에 '탑 놓게 쌓기' 게임을 하는 모습. ▲'우리 가족 석고 손 뜨기' 시간에 만든 석고 손모양. ▲'우리 가족 석고 손 뜨기' 시간에 만든 석고 손모양. ▲참가자들이 그림책 동화구연을 듣고 있다.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3 20

[행사][채널H] 79회 한양대학교 입학식

■일시 : 2018년 2월 28일 ■장소 : 올림픽체육관 처음은 누구에게나 긴장과 설렘을 느끼게 하는데요. 고달픈 수험생 생활을 끝내고 한양에 입학한 신입생들을 축하하고 응원하는 79회 입학식이 열렸습니다. 딱딱함을 벗어던지고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 설렘 가득한 입학식 현장, 지금 전해드리겠습니다. 우리대학 응원단 루터스의 무대로 포문을 알린 79회 입학식은 출발과 환영, 꿈과 비전, 축하와 공감, 그리고 희망의 빛을 주제로 색다른 무대가 꾸며졌습니다. 미래의 한양을 이끌어갈 3,555명의 신입생과 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김종량 이사장과 이영무 총장, 손용근 총동문회장 등 교무위원과 단과대학장이 함께했습니다. 오프닝 갈라쇼는 다양한 과의 18학번 신입생과 연극영화학과 학생들이 주축을 이룬 뮤지컬 공연으로 참석자들의 이목을 끌었습니다. 이어서 이영무 총장이 ‘한양의 오늘과 교육’을 주제로 신입생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이영무 총장은 “미래를 위한 한양의 3S(Smart, Start up, Social innovation) 교육 혁신을 통해 창의적이고 국가성장에 기여하는 사랑의 실천가를 양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했습니다. 다음으로 김종량 이사장이 ‘교·전·실·세·봉’을 당부하며, “사랑을 실천하는 교양인, 전문적이고 실용적인 세계인, 그리고 타인을 위해 봉사하는 한양인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습니다. 또한, 32만 한양 동문을 대표해 손용근 총동문회장의 격려사가 이어졌습니다. 이와 함께 신입생들을 위해 묵묵히 헌신한 가족들과 연극영화학과에 입학한 배우 김소현의 인터뷰가 진행돼 화제를 모았는데요. 대단원의 마지막을 장식한 무대는 신입생과 재학생, 직원이 함께 한양인들의 공감을 자아내는 가사와 안무의 뮤지컬로 79회 입학식을 한층 더 풍성하게 장식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신입생들은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희망의 종이비행기에 담아 날리며 힘찬 미래를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최장현, 한현구_연극영화학과 13, 16 Q. 79회 입학식 뮤지컬 공연은? A. 선배들도 아니고 동기도 아닌 (오직 18학번) 후배들을 위해서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후배들 꼭 교양수업에서 만나고 싶습니다. 이와 더불어 신입생들은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을 희망의 종이비행기에 담아 날리며 힘찬 미래를 다짐했습니다. [인터뷰] 최영진_스포츠산업학과 18 Q. 한양대학교에 입학한 기분은? A. 많이 설레고 (앞으로) 한양인으로 크게 성장할 거라 믿기 때문에 지금 가장 기쁩니다. [인터뷰] 원예슬_중어중문학과 18 Q. 앞으로 바라는 대학생활은? A. 제가 꿈꾸는 대학생활은 동기와 선배님들과 함께 과 잠바를 입고 캠퍼스를 걷고 (또) 같이 학생식당에서 밥을 먹고 싶습니다. 새내기 입학생들에겐 그 누구보다 벅찼을 하루. 한양인이라는 새로운 명찰을 달고 펼쳐갈 18학번 새내기들의 대학생활을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지금까지 79회 입학식 현장에서 채널H 윤도현입니다.

2018-03 16

[행사]한양대 ‘2018 연구실적 우수교원 시상식’ 개최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은 3월 12일(월) 오전 11시 서울캠퍼스 한양종합기술연구원(HIT) 6층 연회장에서 ‘2018학년도 연구실적 우수교원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번 우수교원은 ‘HYU학술상’ 6명, ‘우수연구자상’ 18명, ‘신진연구자상’ 11명,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 3명 등 총 3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HYU학술상은 총 3개 부문에서 시상이 이뤄졌다. 공학부문에는 △이주 교수(전기·생체공학부) △전형탁 교수(신소재공학부) △홍정표 교수(미래자동차공학과)가, 과학·의학 부문에는 △김은규 교수(물리학과) △이상훈 교수(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 인문·사회 부문에는 △김석은 교수(행정학과)가 수상했다. 우수연구자상과 신진연구자상은 총 5개 부문으로 시상됐다. 우수연구자상 수상자는 국제논문우수부문 △김기현 교수(건설환경공학과) △김태환 교수(융합전자공학부) △김현우 교수(신소재공학부) △박춘길 교수(수학과) △이명재 교수(물리학과) △조태홍 교수(영어영문학과), 국제논문피인용우수부문 △김선정 교수() △김한수 교수(에너지공학과) △임종우 교수(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유대현 교수(내과학교실) △신승훈 교수(화학과) △신유형 교수(경영학부), 간접비기여우수부문 △장준혁 교수(융합전자공학부) △허건수 교수(미래자동차공학과), 기술이전우수부문 △박재근 교수(융합전자공학부) △선양국 교수(에너지공학과), 저서우수부문 엄익상 교수(중어중문학과) △차윤경 교수(교육학과) 등이다. 신진연구자상 수상자는 국제논문우수부문 △류두열 교수(건축공학부) △박성욱 교수(기계공학부) △권태수 교수(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Ramakrishna Suresh 교수(의생명공학전문대학원) △박찬혁 교수(내과학교실) △현성협 교수(관광학부), 국제논문피인용우수부문 △김영범 교수(기계공학부) △최효성 교수(화학과) △이준구 교수(경영학부), 간접비기여우수부문 김학성 교수(기계공학부), 저서우수부문 △함승환 교수(교육학과) 등이다. 또, 최진우 교수(정치외교학과)와 김성수 교수(정치외교학과), 한양규 교수(화학과)는 2017년도 학술연구지원사업 우수성과에 선정돼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이영무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18학년도 연구실적 우수교원 시상식’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3 16

[행사]오는 6일, 아주대 이국종 교수 초청특강 개최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은 오는 4월 6일 백남음악관에서 제10회 한양인 독서대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명사초청강연 및 독서대축제 선포식’을 개최하고 이국종 아주대 교수를 초청해 특강을 진행한다. 이국종 교수는 ‘바람과 라이언(The Wind and the Lion)’을 주제로, 현재 대두되고 있는 많은 시대적 상황 속에서 중요한 시간표에 있는 한양인들에게 의미 있고 울림을 주는 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본 특강은 무료로, 사전신청자만 참가할 수 있다. 신청은 4월 5일(목)까지이며, 백남학술정보관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자세한 문의는 백남학술정보관(02-2220-1359)으로 하면 된다. 한편, 올해로 제10회를 맞이하는 독서대축제는 2009년 개교 70주년을 기념해 ‘Reader가 Leader다’라는 슬로건 아래 ‘책 읽는 한양인’ 육성을 위해 시작됐다. ▲아주대 이국종 교수 초청특강 안내 포스터 (장소변경: 백남학술정보관 → 백남음악관)

2018-03 16

[행사]사범대학, 영국 골드스미스대 마틴콘린 교수 초청 특강 진행

한양대 응용미술교육과는 지난 3월 13일(화) 영국 런던 골드스미스대학교 디자인학과의 마틴 콘린(Martin Conreen) 교수를 초청해 ‘Materials, Making and Learning’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특강에서 마틴 콘린 교수는 머트리얼(Materials)과 메이킹(Making)이 우리 삶에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 살펴보고 나아가 평생교육과 어떻게 연계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제시했다. ▲영국 골드스미스대 마틴콘린 교수 초청 특강 포스터

2018-03 13

[행사]'2017학년도 HYU 우수직원상 시상 및 6시그마 프로젝트 발표회' 개최

▲2월 7일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 '2017학년도 HYU 우수직원(부서)상 시상식 및 6시그마 프로젝트 발표회'에서 이영무 총장(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 및 수상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는 2월 7일(수) 백남학술정보관 국제회의실에서 '2017학년도 HYU 우수직원(부서)상 시상식 및 6시그마 프로젝트 발표회'를 개최했다. HYU 우수직원(부서)상은 한 해 동안 한양의 발전에 기여한 직원과 부서를 위해 제정된 상이다. 올해는 우수 부서에 서울 국제교육원 행정팀이 선정됐다. 우수직원상에는 황태순 정보개발팀 과장과 김보경 국제팀 과장, 최환규 입학팀 대리가 수상했다. 이어진 6시그마 과제 평가에 대한 시상에는 우수과제 수상자 시상 및 16차 웨이브 프로젝트 수행자에 대한 그린벨트 인증서 수여가 진행됐다. '6시그마 우수과제 수상자'는 총 2명으로 전소은 대리(교학부총장대학원팀)가 '대학원 경쟁력 강화를 위한 우수 신입생 유치 강화 방안 마련' 과제를 발표해 성과우수과제상을, 장현일 대리(공과대학RC경영지원팀)가 '공과대학 공공요금 예산절감을 위한 에너지 관리 및 개선 방안 마련'을 발표해 수행우수과제상을 수여했다. '6시그마 16차 웨이브 프로젝트 수행자'로 선정된 진기철 과장(총무처 인사팀), 여인춘 직원(경영부총장 재무팀), 장현일 대리(공과대학RC경영지원팀), 조광현 대리(LINC+사업단 LINC+사업팀) 등 4명에는 그린벨트 인증서가 수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