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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06

[행사]연영과 연극부, 오는 14일부터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 공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연극부 2017학년도 2학기 정기 워크숍 쇼케이스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가 12월 14일(목)부터 16일(토)까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 블랙박스 시어터에서 열린다. 김선빈 학생(연극영화학 16)이 작연출한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는 ‘왕이 왕국을 잘 다스리면 그 왕국에 다이아몬드 비가 내린다’는 전설을 믿는 사람들의 기대 속에 부담감과 외로움을 느낀 행복한 궁의 유일한 왕자가 명랑한 여자아이와 난쟁이별의 왕자를 만나면서 겪는 이야기이다. 왕자 역에 이효주 학생(연극영화학 16), 소년 역에 최화현 학생(연극영화학 16), 여자아이 및 스승 역에 김유리 학생(연극영화학 16), 의사 및 대빵삼촌 역에 한현구 학생(연극영화학 16), 유모 역에 박유빈 학생(연극영화학 17) 등이 맡았다. 지도교수에는 권용·조한준·반능기 연극영화학과 교수가 담당했다. 이번 공연은 전석 무료이며, 평일 공연은 오후 7시, 주말 공연은 오후 2시 및 오후 6시이다. 예매 및 문의 010-2934-1070.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 포스터 ▲창작극 ‘다이아몬드 비’ 안내 이미지

2017-12 05

[행사]럭셔리 마케팅 트렌드 연구센터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포럼’ 개최

한양대학교 럭셔리 마케팅 트렌드 연구센터는 오는 12월 7일(목)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서울캠퍼스 경영대학 7층 SKT홀에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4차 산업 혁명시대 럭셔리 브랜드의 뉴 마케팅 전략’을 주제로 열리며, 저명한 미래학자인 앤디 하인스 미국 휴스턴대 교수가 ‘럭셔리 마켓의 가치변화 양상’(How Changing Values Are Reshaping the Luxury Market)을 주제로 강연을 펼친다. 또한, 박정근 한양대 경영학부 교수(한양대 럭셔리 마케팅&트렌드 연구센터장)가 ‘명품화(Luxurization)의 정의와 과정’을 주제로 강연한다. 이외에도 △럭셔리브랜드의 서비스로의 확장과 브랜드 자산의 전이(현효원 한양대 럭셔리 마케팅&트렌드 연구센터 수석연구원) △한국 럭셔리 시장의 진화(김현진 동아비즈니스 리뷰 기자) △럭셔리 브랜드의 딜레마 희소성 vs 확장성(김재환 갤러리아백화점 매니저) 등의 강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포럼 참석은 사전 등록 후 무료로 가능하다. 한편, 한양대 럭셔리 마케팅 트렌드 연구센터는 올해 5월 국내 최초로 경영대학 내에 설립된 럭셔리 산업 전문 연구기관이다.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마케팅 포럼’ 포스터

2017-12 04 중요기사

[행사]'한양 여성공학인의 밤' 성황리에 개최

‘공대 아름이’는 공대에서 소수를 차지하는 여학생들을 일컫는다. 하지만 최근 공대 내 여학생 수는 크게 증가하고 있다. 현업에 종사하는 여성 공학인의 활약도 두드러지고 있다. 거칠고 강한 분야라는 인식 탓에 공학, 기술 업계는 오랜시간 남성 지배적인 영역으로 인식돼 왔으나 이제는 그 경계가 점점 흐려지고 있다. 공학의 선두 한양대가 여성 공학도의 활발한 사회 진출을 위해 두 팔을 걷어붙였다. 여성 공학인재가 사회 리더가 되기까지 ‘한양 여성공학인의 밤’ 행사가 지난 11월 30일 한양대 동문회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양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는 한양대 출신 여성 공학인들과 재학생들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이는 교류의 장이었다. 18시에 축하공연으로 막을 연 여성공학인의 밤은 1부와 2부로 나뉘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새롭게 문을 연 한양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에 대한 소개와 함께 후배들에 대한 선배들의 애정이 담긴 강연이 열렸다. 저녁 식사 시간이 끝나고 이어진 2부에서는 분위기 전환 및 교류를 위한 레크레이션과 경품 추천 행사, 단체 사진 촬영이 있었다. ▲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WE-HY)가 주관한 한양 여성공학인의 밤 행사가 지난 11월 30일 동문회관에서 진행됐다. 1부는 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WE-HY) 소개로 막을 열었다. 한양대는 지난해 9월 교육부가 주관한 여성공학인재양성사업(WE-UP) 대학으로 선정됐다. 국내에서 총 10개의 대학이 선정됐으며 약 3년간 재정적으로 지원받는다. 공학 계열의 중요성은 점점 커져가는 반면, 여성들의 공학 외면 현상이 날로 심해지는 현상에 대해 정부가 적극적인 해결에 나선 것이다. 한양대 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는 국내 공학 계열의 선두 대학으로서 이러한 흐름에 발 맞추기 위해 지난해 새롭게 문을 열었다. 먼저 여성 공학 인재 양성을 위해 공과대학 내에 WE-HY 라운지 플랫폼을 구축해 창의적 여성 공학 인재 발굴과 양성, 지속적 커리어 관리를 돕는다. 이번 행사 역시 이러한 여성 공학 인재 양성 차원에서 열렸다. 한양이 배출한 여성 공학인의 저력 이어진 순서는 한양대 출신 여성 공학인이 우리 사회 공학리더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노력을 나누는 시간이었다. 강연을 맡은 김지연 동문(컴퓨터소프트웨어 05)은 공학인으로서 현업 이야기와 후배들에 대한 조언을 허심탄회하게 전했다. “저는 현재 삼성 SDS 재직 중이며 세 아이의 엄마입니다. 대학 시절 항상 나만의 색깔을 찾고 내가 누구인지, 어느 분야에 뛰어난지에 대한 탐구를 지속했습니다. 재수와 휴학도 해서 비교적 남들보다 늦은 나이에 취업했는데, 어떤 정형화된 루트를 따라가기 보다는 나에게 맞는 직업과 삶의 양식을 찾았던 것이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후배들 역시 쉬어가는 과정, 나에 대해 고민하는 과정을 두려워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김지연 동문(컴퓨터소프트웨어 05)이 후배들에게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김세휘 동문(산업공학과 08)은 “대학 졸업 후 어린 친구들을 만날 일이 없는데 이렇게 후배들과 함께 할 수 있어 즐겁다”고 말하며 “입사 준비는 물론 회사 생활에서도 여성이기 때문에 마주하는 여러 장애들은 분명히 존재하지만, 여성으로서 가진 장점도 적지 않기에 그 부분을 키워가면 한양의 후배들이 사회의 훌륭한 일원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최고령 선배로 자리한 이진성 동문(요업공학과 60)은 “내가 학교 다닐 때는 공대 전체에 여자가 1/10도 없었고 남성과의 교류도 최대한 막았다”며 “하지만 지금은 분위기가 전혀 달라져 여성도 공학 리더가 될 수 있는 시대이므로 여성의 강점을 살려 후배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행사에 참여한 최고령 동문인 이진성 동문(요업공학과 60)은 후배들을 위한 격려와 위로를 전하고 있다. 행사에 참석한 한 재학생은 “정보시스템학과장님께서 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 센터장으로 계신 덕에 행사에 대해 관심이 많았다"며 "공대 특성 때문에 학과가 다양한 만큼진출 가능 분야도 많아 고민이 컸는데, 이렇게 현업에 계신 선배님들의 조언을 들을 수 있어 더욱 와닿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포토월에서 사진을 찍고 있는 재학생들의 모습 우리 사회를 이끄는 여성 공학 리더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양대 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 관계자는 “쉽게 만나지 못했던 선후배가 한 자리에 모여 소식을 나누고 서로 힘이 되어주는 교류의 장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한 자리“라며 “여성 공학 리더가 경력 단절 없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미래 사회에 요구되는 융복합적 리더쉽을 겸비한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는 포부를 전했다. 올 한해 활발한 활동으로 입지를 다진 한양여성공학인재양성센터는 오는 2018년에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한양 여성 공학도의 활발한 참여를 바란다. ▲행사에 참여해 저녁식사를 하고 있는 여성 공학 인재들의 모습 글/ 김예랑 기자 ys2847@hanyang.ac.kr 사진/ 이진명 기자 rha925@hanyang.ac.kr

2017-11 30

[행사][ERICA] 2017 ERICA Software-Up 경진대회

■ 일시 : 2017년 11월 9일(목) ■ 장소 : ERICA 소프트웨어융합대학 5층 (학연산클러스터지원센터) 2017년 11월 9일(목) ERICA 학연산클러스터지원센터 5층 에서(5층에서) "2017 ERICA Sofrware-Up 경진대회"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과 PRIME사업단이 주관한 첫 행사로 총 74팀(180명)이 참가했고 그 중 10팀이 창업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경진대회는 총3부문으로 진행되었으며 'Unique Idea Contest' 부문에 참가한 참가자 (10팀) 팀별로 발표하여 심사를 받았다 송정희 (SW교육센터) 특훈교수 및 총 5명의 교수진이 심사했고 창업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17-11 30

[행사][ERICA] IC PBL 컨퍼런스

■ 일시 : 2017년 11월 3일(금) ■ 장소 : ERICA캠퍼스 컨퍼런스홀 2017년 11월 3일 (금) 한양대학교 ERICA에서 산업연계 문제해결형 인재 양성을 위한 대학교육 혁신 전략 'IC-PBL 컨퍼런스'가 열렸다 IC-PBL이란, Industry Coupled Problem-Based Learning으로 산업 현장에서 실제 과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학습자 중심의 교육 모델 이날 행사에는 국내는 물론 해외 대학의 PBL 전문가들이 방문하여 IC-PBL의 성공전략을 함께 고민하고 의논하는 시간을 가졌다 ERICA는 PRIME 사업을 통해 교육 혁신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고 전국 대학 교육의 혁신의 중심에 ERICA IC-PBL이 있었다

2017-11 30

[행사]연영과 연극부, 창작 뮤지컬 ‘금빛첨탑의 비행사’ 공연

한양대학교 연극영화학과 연극부는 12월 5일(화)부터 9일(토)까지 5일간 서울캠퍼스 한양예술극장에서 2017학년도 1학기 정기워크숍 공연으로 창작 뮤지컬 ‘금빛첨탑의 비행사’를 선보인다. 강동훈 학생(연극영화학 16) 작, 유재구 학생(연극영화학 13) 연출, 임예지 학생(연극영화학 15) 기획의 ‘금빛첨탑의 비행사’는 마지막 땅에 우뚝 선 금빛첨탐에서 사라진 여동생을 찾아 떠나는 한 소년과 부모 대용 AI B10의 이야기이다. 공연 관람시간은 평일인 5일부터 8일까지는 오후 7시, 토요일인 8일은 오후 4시다. 관람료는 일반인 7천원, 한양대생과 중고등학생 또는 단체 10인 이상의 경우 5천원이다. ▲창작 뮤지컬 ‘금빛첨탑의 비행사’ 포스터

2017-11 30

[행사][채널H] 양민용 커리어라운지 제막식

■ 일시 : 2017년 11월 20일(월) ■ 장소 : HIT 양민용 커리어라운지 2학기 개강과 함께 임시 오픈한 양민용 커리어라운지는 창의와 상상력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한양인의 오픈형 문화공간으로 자리하고 있는데요. 우리대학의 취, 창업 랜드마크 인프라의 한 축을 담당할 양민용 커리어라운지 제막식이 지금 이곳, HIT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종량 이사장과 양민용 성광어패럴 회장, 이영무 총장 등 많은 한양 구성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양민용 커리어라운지 홍보영상을 함께 시청했습니다. 다음으로 송영수 한양인재개발원장이 커리어라운지 경과보고와 양민용 동문(영어영문학과 77)에 대한 약력소개를 진행했습니다. 양민용 회장은 "작은 기부로 마련된 커리어라운지가 취업과 창업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프로그램을 제공해 사회에 첫발을 내딛는 후배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에 김종량 이사장은 "학생 중심의 열린 공간이자 실용적 교육 공간, 그리고 한양인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공간으로 활용하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진 축사에서 이영무 총장은 "특정 단과대학을 위한 공간이 아닌 재학생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앞으로 HIT 앞 잔디광장에 조성될 창업타운과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며, 창의와 나눔을 통해 모교의 비전과 동행해 준 양민용 회장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다음으로 학생을 대표해 이경은 총학생회장의 감사 인사가 이어졌는데요. 이경은 총학생회장은 "양민용 커리어라운지가 취업과 창업을 위한 공간을 넘어서 사람을 만나고 고민을 털어놓는 만남의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는 바람을 전했습니다. 이와 함께 학생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은 영상과 꽃다발, 감사 엽서 앨범을 양민용 회장에게 전달했습니다. [인터뷰] 박초희_영어영문학과 16 Q. 새로 오픈한 ‘양민용 커리어라운지’를 본 기분은? A. (그동안) 커리어를 개발할 수 있는 공간이 많이 없었는데 양민용 선배님께서 커리어라운지를 지어주셔서 마음 편하게 커리어를 개발하고 공부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또한, 음악대학 남성중창단의 축하 공연과 제막식에 이어 참석자들은 양민용 커리어라운지를 돌아보며 앞으로 이곳에서 인재가 배출되기를 희망했습니다. 한양인을 위한 오픈형 문화공간이자 한양인재개발원과 창업지원단으로부터 전문적인 도움까지 받을 수 있는 양민용 커리어라운지. 앞으로 이곳이 한양인들의 도전과 열정으로 사회와 소통하고 자신만의 커리어를 만들어나가는 공간이 되길 기대합니다. 지금까지 채널H, 강윤정입니다.

2017-11 29

[행사]이영무 총장, 주요 동문지회 송년회 참석

2017년 연말을 맞아 열린 한양 동문 지회들의 송년모임에 이영무 총장이 참석해 동문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며 행사를 격려했다. 이영무 총장은 11월 23일(목) ‘한양경영인의 밤’, 11월 26일(일) ‘한양의대인의 밤’, 11월 27일(월) ‘화공계열동문회 총회’, 11월 29일(수) ‘부산동문회 송년회’ 등을 방문해 동문에 대한 감사와 격려를 전했다. ▲11월 23일 서울 코엑스 인터컨티넨탈에서 열린 '한양경영인의 밤'

2017-11 29

[행사]한양대 ‘2017 세계 한양인의 만남’ 개최… 베트남 하노이서 진행

한양대학교는 11월 15일(수)부터 18일(토)까지 4일간 베트남 그랜드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열린 ‘2017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올해로 25번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재 베트남 하노이 한양대학교동문회 주최, 한양대학교총동문회 및 한양대학교 후원으로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재 베트남 하노이 동문회와 이재규 동문(섬유공학 71)이 각 미화 5천 달러(한화 541만원), 미국 남가주 G-CEO 동문회에서 미화 2천 달러(한화 216만원), 중국 북경동문회에서 미화 1천 달러(한화 108만원)를 한양대 발전기금으로 기부해 한양인 화합의 의미를 더했다. ▲11월 15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된 '2017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에서 이영무 총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2017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가 열린 베트남 그랜드플라자 하노이 호텔에서 참석자들이 무대를 바라보고 있다. ▲ '2017 세계 한양인의 만남' 행사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11 29

[행사]양민용 커리어라운지 제막식 개최

▲양민용 동문(영어영문학 77) 양민용 동문(영어영문학 77)의 기부로 만들어진 국내 대학 최초 복합 커리어라운지 ‘양민용 커리어라운지’ 제막식이 지난 11월 29일 HIT관 1층 로비에서 열렸다. 이날 제막식에는 양민용 동문을 비롯해 김종량 이사장, 이영무 총장, 김성수 커리어개발센터장, 이경은(국어국문학 13) 총학생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HIT 1층 커리어개발센터 맞은편에 위치한 양민용 커리어라운지는 채용 설명회, 상담회, 개별·팀별 스터디 등 학생들의 편의를 위한 복합 다목적 공간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11월 20일 HIT관 1층 로비에서 '양민용 커리어라운지' 제막식이 개최됐다. ▲양민용 동문(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과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