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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19

[교수]오재원 교수,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이사장 선출

▲오재원 교수 오재원 소아청소년과학교실 교수(한양대구리병원 소아청소년과)가 최근 대구 수성구 호텔인터불고대구에서 열린 ‘2018년 대한천식알레르기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이사장으로 선출됐다. 임기는 2019년 11월부터 2021년 11월까지 2년간이다. 오 교수는 한양대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사ㆍ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스탠퍼드대병원 알레르기과에서 교환교수도 지냈다. 현재 한양대 의대 소아청소년과 주임교수를 맡고 있는 그는 학회에서 학술ㆍ간행ㆍ섭외ㆍ국제이사, 감사 등을 역임했다.

2018-11 19

[동문]신임 경제부총리에 홍남기 동문 임명

▲홍남기 동문 (사진= 청와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11월 9일 신임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홍남기 현 국무조정실장(경제학 80)을 임명했다. 홍남기 동문은 한양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29회로 공직에 입문했다. 윤영찬 청와대 국민소통수석은 홍 동문에 대해 “예산전문가이자 경제 관료로 초대 국무조정실장을 역임해 국정과제 이해도가 넓다. 또 경제분야 전반을 아우르는 조정 능력을 보유하고 있고 혁신적이고 과감한 정책 추진을 통해 경제 활력을 불어넣어야 하는 현 상황에서 경제사령탑을 맡을 최고의 책임자”라고 설명했다.

2018-11 19

[교수]서재홍 교수 '올해의 신진 연구자' 선정

서재홍 수학과 교수가 ‘2018 올해의 신진 연구자’ 자연과학 분야 수상자로 선정됐다. 한국연구재단과 세계 최대 학술연구 전문 출판사인 엘스비어는 자연과학과 공학, 생명과학, 인문사회 분야에서 전도유망한 한국 신진 연구자 10명을 공동 발굴해 ‘올해의 신진 연구자’로 선정하고 지난 11월 12일 오전 11시 한국연구재단 대전청사에서 시상식을 열었다. 자연과학과 공학 분야에서는 왕동환 중앙대 교수, 유창현 이화여대 교수, 정재웅 경희대 교수, 최준일 포스텍 교수가 뽑혔다. 서 교수는 수학자로 차세대 공개키 암호 시스템을 설계했고, 왕 교수는 유기전자소자 원천기술을 개발해 올해 선정자 중 가장 많은 3397회의 논문 피인용 횟수를 기록했다. 유 교수는 극지역의 온도 변화 과정을 분석했고, 정 교수는 태양전지용 소재를 연구했다. 최 교수는 거대한 다중 안테나 무선통신 시스템을 개발했다. 노정혜 한국연구재단 이사장은 “노벨상 수상자를 분석한 결과를 보면 30대 후반에 핵심 연구를 시작해 50대에 완성하는 것으로 나타난다”며 “한국 연구자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치고 세계적 성과를 내도록 연구 환경을 계속 혁신하겠다”고 밝혔다. ▲'올해의 신진 연구자'로 선정된 서재홍 한양대 교수(사진 왼쪽 첫 번째)를 포함한 10명과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경향신문)

2018-11 19

[교수]임규건 교수, IT우수연구인상 수상

▲임규건 교수 임규건 경영학부 교수가 IT서비스학회가 주는 IT우수연구인상을 수상했다. 임 교수는 IT서비스 관련 공공 정책 프로젝트 수행과 국가 정보화 성과, SW 관련 제도 및 정책, 국방정보화 등 우수 연구 논문 100여 편을 발표했으며 한국IT서비스학회 편집위원장과 조직위원장으로 2018 춘계학술대회를 성공리에 개최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임 교수는 삼성전와 KT를 거쳐 2006년부터 한양대 경영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18-11 16

[동문]김동완 동문, 신용보증기금 상임이사 선임

▲김동완 동문 (사진= 전자신문) 김동완 신용보증기금 서울서부영업본부장이 신임 상임이사에 지난 11월 12일 선임됐다. 김 상임이사는 1964년생으로 청주 청석고와 한양대 법학과 졸업 후 1990년 신용보증기금에 입사했다. 마포지점장, 인사부장, 신용보증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상임이사의 임기는 11월 14일부터 2020년 11월 13일까지 2년이다.

2018-11 16

[행사]스포츠산업학과, ‘제5회 넥스트 스포츠 어젠다’ 개최

한양대 스포츠산업학과는 'The Next Sport Agenda V'를 오는 11월 23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 302호 대강의실에서 'The New Era of Sport DeMerS(스포츠 디머스의 새로운 시대)'라는 주제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국내·외 스포츠 디머스 분야에서 기존의 틀을 깨고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전문가들을 연사로 초청해 스포츠 디머스 분야에서 어떻게 새로운 접근이 이뤄지고 있고 그 미래는 어떻게 변화할지 전망하고자 한다. 스포츠 디머스 시장에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는 전문가 세 명의 흥미로운 스토리는 스포츠 디머스에 관심을 갖고 있는 스포츠 산업 관계자와 관련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취준생(취업준비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컨퍼런스의 첫 강연자는 스포츠 스타디움 건축·디자인 분야에서 13년 간 활약한 파퓰러스(Populous)의 김주영 수석 디자이너다. 김주영 수석 디자이너는 이번 강연에서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 스포츠 관람객의 요구사항을 반영할 수 있는 차세대 경기장 모델에 대한 그의 견해를 공유할 예정이다. 두 번째 순서는 스포츠 머천다이징 분야의 심보영 NC 다이노스 마케팅 팀장이다. 심보영 팀장은 프로 스포츠 구단과 머천다이징 비즈니스의 현재와 미래를 주제로 발표한다. 마지막 발제자는 스포츠 세일즈 분야의 계은영 고양시청 스포츠 전문위원이다. 계은영 전문위원은 고양 시에서 추진해왔던 스포츠를 활용한 도시 브랜드 가치 상승효과 사례와 이와 관련된 향후 계획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다. 교육부와 한양대학교 스포츠산업학과가 후원하는 'The Next Sport Agenda V'에서는 앞서 소개된 세 명의 연사들이 각각 30분의 강연을 할 것이며, 이후 약 50분 동안 연사들과 청중 간의 패널토론과 질의응답 시간이 마련되어 있다. 참가 신청은 선착순으로 이루어지며, 아래 링크 페이지(https://goo.gl/forms/zGNNca1Bd1C1WtyC3)와 스포츠산업학과 홈페이지 (http://sim.hanyang.ac.kr) 그리고 포스터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제5회 넥스트 스포츠 어젠다’ 포스터

2018-11 16

[행사]한양대, 추미애 前 더불어민주당 대표 초청 특강

11월 16일 오전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국제학부 초청 특강에서 추미애 전(前)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상상과 도전 속에서 기를 펴라’를 주제로 특강을 열었다. 특강에서 추 전 대표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변화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창의성을 살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라고 말했다. 또 로봇·인공지능(AI)·빅데이터 등의 기술·공학과 인문학이 접목된 융·복합형 인재가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어 갈 것이라 생각한다며 ‘여러 가지 상상과 도전 속에서 미래를 개척하라’는 메시지를 강의에 참석한 학생들에게 전달했다. ▲11월 16일 한양대 서울캠퍼스 백남학술정보관에서 열린 초청 특강을 맡은 추미애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강연을 하고 있다.

2018-11 16

[교수]한양대 배상철 교수 분쉬의학상 수상

▲배상철 교수 배상철 내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류마티스병원 류마티스내과)가 대한의학회와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이 주최하는 제28회 분쉬의학상 수상자로 결정됐다. 배 교수는 정밀의학 기반의 임상·유전 역학 연구,혁신적 진단·치료 연구의 세계적인 권위자로서 류마티스관절염과 전신홍반루푸스의 진단과 치료와 관련한 다양한 임상 및 중개연구를 수행한 공로를 인정 받았다.

2018-11 16

[동문]한양대 손차훈 동문, 프로야구 SK 와이번스 단장 선임

▲손차훈 동문 (사진= 스포츠조선) SK 와이번스가 감독으로 자리를 옮기는 염경엽 단장의 후임으로 손차훈 운영팀장을 차기 단장으로 선임 했다. 염경엽 단장이 감독을 맡으면서 공석이 된 단장 자리를 손차훈 운영팀장이 맡는다. SK 구단은 조만간 신임 단장 선임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SK 구단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손차훈 운영팀장의 단장 승진이 결정됐다”며 “선수 출신으로 오랜 프런트 경력을 자랑하는 손차훈 운영팀장은 구단 내부에서 그동안 단장 적임자라는 평가를 받아왔다”고 전했다. 공주고, 한양대 출신인 손차훈 신임 단장은 2001년 SK에서 현역 은퇴를 한 뒤 프런트의 길을 걷기 시작했다. 선수 출신인데다 프런트 경험도 풍부해 현장과 가교 역할을 하기에 적합한 인물이다. 현역 시절 주로 백업 내야수로 활약한 손차훈 단장은 프로 통산 485경기에 출전해 타율 0.223 10홈런 84타점을 기록했다.

2018-11 15

[일반]한양대-SK행복나눔재단, 사회혁신 인재 양성 MOU

지난 4월 국내 최초로 세계적 사회혁신 대학들의 네트워크 ‘아쇼카 U’에 가입한 한양대가 사회변화를 주도하는 체인지메이커(Changemaker) 양성을 위해 SK행복나눔재단(총괄본부장 김용갑)과 11월 15일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에 따라 양 측은 사회혁신과 관련된 학부 및 석·박사 통합 교육과정을 운영키로 했다. 서울 성동구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협약식에는 최광철 SK그룹 수펙스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장, 김용갑 SK행복나눔재단 총괄본부장, 이영무 총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으로 한양대는 학부생을 대상으로 사회혁신융합전공을 설립하고 2015년부터 운영 중인 '글로벌사회적경제학과' 석사과정 연장운영 및 후속 박사과정을 개설하기로 했다. 이밖에 재학생에게 사회 혁신가로 진로 방향을 제시하는 '사회적경제리더과정'과 공공·민간·비영리 분야 재직자에게 체인지메이커십 실전 교육을 제공하는 '사회혁신전문가과정'을 마련할 방침이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단편적인 프로그램 운영을 넘어, 학부-대학원-재직자에 걸친 통합 사회혁신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대학과 기업의 새로운 사회혁신 협력모델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영무 총장은 “한양대가 양성하고자 하는 인재는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 수 있는 체인지메이커”라며 “SK와 협력을 통해 더 많은 사회혁신 인재를 양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광철(오른쪽) SK그룹 수펙스 추구협의회 사회공헌위원장과 이영무 한양대 총장이 협약을 체결한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