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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 20

[의료원]한양대학교의료원 '치매 토크콘서트'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9월 27일 오전 10시 서울캠퍼스 의과대학 계단강의동에서 치매 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 치매에 대한 대국민 인식 증진을 위해 열리는 이번 토크콘서트는 김승현·김희진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와 최호진 신경과학교실 교수(한양대학교구리병원)가 배우 박철민 씨와 함께 치매에 대한 이야기와 유익한 정보를 대담 형식으로 쉽고 재미있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대한치매학회와 한국치매가족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아름다운 기억 캠페인’의 일환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치매의 조기진단 및 치료의 필요성을 알려 치매를 적극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조성을 위해 기획됐다.

2017-09 14

[의료원]한양대병원 ‘루게릭병의 대증적치료 및 증상관리’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9월 23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조원호 신경과 교수가 ‘루게릭병의 대증적치료 및 증상관리’를 주제로 루게릭병의 일반적인 치료와 증상에 따른 관리 방법 등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좌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계획이다. 자세한 문의는 루게릭병클리닉(02-2290-8367)으로 연락하면 된다.

2017-09 12

[의료원]한양대병원 '대장앎의 달’ 기념 건강강좌 개최

한양대학교병원은 ‘대장앎의 달’을 맞이해 9월 14일 본관 3층 강당에서 대장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이강홍 외과학교실 교수(외과)가 ‘대장 건강과 운동에 대한 인식조사’, 이규훈 재활의학교실 교수(재활의학과)가 ‘노인과 운동’을 주제로 강연을 맡았다. 본 건강강좌는 대장암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강좌에 대한 자세한 문의는 한양대병원 외과(02-2290-8444)로 하면 된다.

2017-09 11

[의료원]한양대병원,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업무협약 체결

▲9월 8일 한양대학교병원과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는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양대학교병원(병원장 이광현)은 9월 8일 서울시 중구 장교빌딩 13층에서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발달장애인의 건강증진 및 의료의 질 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요 협약 내용은 ▲의료접근성 향상과 복지서비스 제공을 위해 상호 이용자 의뢰 ▲학술교류와 협력증진을 위한 인적교류 ▲최신 치료 및 교육, 복지 서비스에 대한 교육과 자문 및 견학 협조 ▲발달장애인의 건강 및 권익 증진을 위한 연구 협력 등이다. 안동현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행동발달증진센터장)는 “발달장애 아동은 조기에 발견하여 적극적으로 치료하면 예후도 좋을 뿐만 아니라 보호자의 사회경제적 부담도 줄어든다”면서 “발달장애 아동의 청소년기뿐만 아니라 성년까지의 장기적인 치료와 교육 및 지원계획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2015년부터 발달장애인의 전문적인 진료와 치료의 필요성을 인식해 ‘발달의학센터’를 개소해 운영했다. 2016년 8월에는 보건복지부로부터 ‘발달장애인 거점병원’으로 선정된 ‘행동발달증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행동발달증진센터는 발달지연 아동의 조기진단 및 개입을 목표로 독립된 진료공간과 소아청소년과, 정신건강의학과, 재활의학과 등의 의료진을 주축으로 구성된 통합진료와 발달전담 코디네이터, 행동치료사, 특수 교수 등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다학제적 원스톱 진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안동현 정신건강의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 행동발달증진센터장), 문회원 서울특별시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2017-09 08

[의료원]한양대병원 ‘병문안객 통제 시스템’ 전면 도입

▲한양대학교병원은 무분별한 병원 방문에 따른 감염확산을 방지하고자, 9월부터 전 병동 출입구에 스크린 도어를 설치했다. 한양대학교병원은 모든 병동 출입 통로에 스크린 도어를 설치해 병문안객 출입통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9월부터 전면 가동 중이다. 병문안객 출입통제 시스템은 지난 메르스 사태와 같은 대규모 감염병 상황에 무분별한 병원 방문 면회에 따른 감염확산을 방지하고자 도입됐으며 전 병동 출입구에 스크린 도어가 설치됐다. 입원 환자는 입원 시 발급된 손목밴드형 환자 인식표의 바코드를 이용해 병동 출입이 가능하며 보호자의 경우에는 1인에 한해 본관 1층에서 병동출입증이 발급된다. 그 외의 면회객은 지정된 시간에만 방문이 가능하다. 일반병실은 평일 오후 6시~8시, 주말 및 공휴일 오전 10시~12시, 오후 6시~8시까지 병문안이 가능하다. ▲직원들도 전자태그(RFID)가 내장된 사원증을 통해 병동 출입이 가능하도록 시스템을 구축했다. 직원들도 전자태그(RFID)가 내장된 사원증을 통해 구역별 보안등급에 따라 출입 권한을 부여받은 직원에 한해 병동 출입이 가능하다. 이광현 정형외과학교실 교수(한양대병원장)는 “병문안객 통제 시스템은 감염확산뿐만 아니라 환자와 방문객 모두의 안전을 위한 것이다”라며 “입원 환자의 안전과 빠른 회복을 위해 12세 이하 아동, 감염성질환자, 단체방문 등은 병문안 자제를 당부한다”라고 말했다.

2017-09 06

[의료원]한양대학교의료원, ‘제1회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국제 심포지엄’ 개최

한양대학교의료원은 오는 9월 14일 서울캠퍼스 백남학술관 6층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국제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2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간암’과 ‘재생의학 줄기세포’를 주제로 구성했다. ‘간암’을 주제로 구성된 첫 번째 세션은 Jesper Anderson 교수(클리버그센터)와 이주석 교수(코펜하겐대학)가 좌장을 맡고 △Jens Marquardt 교수(요하네스 구텐베르크대학)가 ‘환자 유래 간암 모델을 이용한 간질환 치료’ △서대관 박사(㈜마크로젠)가 ‘SRNA 시퀀싱을 이용한 임상 적용’ △우현구 교수(아주대의대)가 ‘간암 유전체군을 이용한 간질환 연구’ △Luis Quiroz 교수(메트로폴리탄자치대)가 ‘EMT를 이용한 GDF11의 간암 치료 작용’ △이윤한 교수(계명의대)가 ‘WEE1 유전자를 이용한 간암 치료’를 주제로 강의한다. 두 번째 세션은 최호순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와 이상훈 교수(한양의대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가 좌장을 맡는다. 정재민 교수(한양의대 외과학교실)의 ‘화합물을 이용한 환자 유래 간세포 리프로그래밍’을 시작으로 △김승현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신경과)가 ‘루게릭병의 세포치료’ △이상훈 교수(한양의대 생화학∙분자생물학교실)가 ‘Lin28을 이용한 파킨슨병 치료’ △박석희 박사(한국생산기술연구원)가 ‘3D 프린팅을 이용한 환자 맞춤형 치료’ △이승범 박사(한국원자력의학원)가 ‘장(intestine)유래 오가노이드’를 주제로 강의한다.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센터장 최동호 외과학교실 교수)’는 간 세포와 간질환에 대한 연구로 과학발전과 인류건강에 이바지 하고, 국제적인 간 연구의 선도적인 연구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해 설립된 의과대학 의과학연구소이다. 최 교수는 “최근 줄기세포와 재생의학 분야에서 많은 성과들이 나와 환자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이 좋은 성과를 보여주고 있는 연구들을 국내외적으로 교류하고 발전시키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포지엄은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02-2220-0647)로 연락하면 된다. ▲제1회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국제심포지엄 포스터

2017-08 25

[의료원]한양대병원, 오는 9월 27일 ‘치매 토크콘서트’

대한치매학회(이사장 이재홍)와 한국치매가족협회(회장 이성희)가 진행하는 아름다운 기억 캠페인의 일환인 ‘치매 토크콘서트’가 9월 27일 오전 10시 서울시 성동구 한양대학교병원 강좌동 4층 401호에서 개최된다. 치매에 대한 대국민 인식 증진을 위해 열리는 본 치매 토크콘서트는 김승현 신경외과학교실 교수가 연사로 참여해 아름다운 기억 캠페인 홍보대사 배우 박철민 씨와 대담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아름다운 기억 캠페인은 전 국민을 대상으로 치매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치매 조기진단 및 치료의 필요성을 알려 치매 환자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치료받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김승현 교수

2017-08 25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국군일동병원과 진료협약 체결

▲(왼쪽부터)김재민 교수, 오대근 국군일동병원장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8월 24일 신관 5층 회의실에서 국군일동병원(원장 오대근 중령)과 진료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부상이나 질병을 입은 장병들이 우선 한양대학교구리병원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진료비는 추후 정산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주요 골자이며, 군 장병의 신속한 진료지원과 건강증진을 위해 신의·성실의 원칙에 따라 적극 협력하고자 하는 내용이다. 김재민 신경외과학교실 교수(병원장)는 “군 장병의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적인 상호 지원을 약속하며 민·군의 의료서비스 발전이라는 공동의 목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대근 국군일동병원장은 “한양대학교구리병원과의 협약으로 군 장병들의 의료기관 선택의 폭을 넓혀 줄 수 있고, 의학정보 및 의료기술 등 상호 교류를 통해 한층 발전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2017-08 23

[의료원]한양대병원 ‘제16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 개최

▲8월 22일 한양대병원 본관에서 열린 ‘제16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8월 22일 본관 3층 강당에서 ‘제16회 임상간호연구논문 발표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경헌 마취통증의학교실 교수(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 김혁 흉부외과학교실 교수(부원장), 황성우 경영지원실장 등 주요 보직자와 150여 명의 간호사가 참석해 성황리에 진행됐다. 김경헌 교수는 “바쁜 임상 간호 현장에서도 간호의 질 향상을 위해 논문 준비에 노력을 아끼지 않은 간호사들에게 감사하다”라며 “다양한 임상 간호 논문들이 축적되고, 임상 현장에 반영되어 지속적인 간호의 질 향상이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이번 발표회는 간호사들이 임상 현장에서 받는 업무 스트레스를 개선해 간호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내용으로 알차게 구성된 것 같다”라며 “간호 실무에 접목하여 양질의 간호서비스를 제공하고, 임상 간호사들의 삶의 질 향상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번 논문발표회에서는 15층 팀이 ‘교대근무 간호사들의 수면의 질과 관련된 요인이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외래팀이 ‘프리셉터 간호사의 경험’, 11층 팀이 ‘암환자의 희망, 극복력이 투병의지에 미치는 영향’, 12층 팀이 ‘암병동과 일반병동 간호사의 업무스트레스, 죽음에 대한 태도 및 소진 비교’, 6층 팀이 ‘신규간호사의 회복탄력성, 조직사회화와 이직의도의 관련성’, 7층 팀이 ‘소아병동 입원 환아 보호자의 스트레스와 간호 요구도의 관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명정경 간호사가 ‘병원간호사의 전문직 자아개념 및 문화적 민감성’, 김미혜 간호사가 ‘여성은퇴자의 삶의 적응과정-간호사를 중심으로’라는 주제의 학위논문을 발표했고, 근거기반 간호연구팀이 ‘섭취량/배설량 실태조사 및 지침’을 주제로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2017-08 17

[의료원]한양대구리병원 심장혈관센터 확장 개소

▲8월 16일 열린 '한양대구리병원 심장혈관센터 확장 개소식'에서 참석자들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한양대학교구리병원(원장 김재민)은 최근 늘어나는 심혈관 질환 및 부정맥 환자의 진단·시술을 전문적으로 시행하기 위해 8월 16일 심장혈관 센터 확장 개소식을 개최했다. 새롭게 오픈한 심장혈관 센터는 시술실을 2개로 늘렸으며, 세계적인 최첨단 장비인 P사의 AlluraClarity 시스템을 도입해 기존 장비보다 적은 방사선량으로 고화질 영상을 구현하고 완전 자동화한 영상처리 시스템을 갖췄다. 이번에 도입된 AlluraCarity는 양면 혈관조영 기능, 삼차원 입체영상기능, 3D 워크 스테이션 기능을 구비한 국내 최첨단의 양면 디지털 혈관 조영 장치다. 관상동맥 질환뿐만 아니라 흉부 및 복부 대동맥 스텐트 시술 및 중증 말초혈관 질환의 중재시술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혈관내 초음파(IVUS), 관상동맥 압력철선(FFR), 회전 죽상반 제거장치(rotablator), 광학간섭단층 심혈관 영상장치(Optical coherence tomography, OCT) 등 심혈관 중재시술을 위한 최신 시스템을 구축했다. 특히 심방세동의 시술을 좀더 빠르게 할 수 있고 더불어 방사선조사량을 줄일 수 있는 최첨단 최신식 부정맥 영상 진단 장비인 3차원 빈맥지도화 시스템을 도입함으로써 심방세동 및 심실빈맥 같은 고난도 부정맥 시술이 가능하게 됐다. 박환철 내과학교실 교수(구리병원 심장혈관센터장)는 “전문 의료진을 갖춘 심장혈관센터가 가장 최신의 모든 장비를 보유하게 됨으로써 협심증, 심근경색, 말초혈관 질환 및 부정맥 등 심장 질환 환자들에게 보다 높은 수준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