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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 26

[교수]차윤경 교수 ‘다문화 유공 대통령표창’

▲차윤경 교수 한양대 차윤경 교육학과 교수가 9월 21일 강원도 원주시 한솔오크밸리에서 열린 ‘제11회 전국 다문화가족 네트워크대회’에서 다문화가족 사회통합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차 교수는 한국다문화교육학회 창립을 주도하며 다문화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 다문화정책 발전에 기여했다는 점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차 교수는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현장에서 다문화가족의 정착과 사회통합을 위해 애쓰시는 많은 분을 제치고 학계에 몸담은 제가 가장 빛나는 상을 받게 돼 송구스럽습니다. 학계 전체를 대신해 누리는 영예라고 생각하고 앞으로 더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차 교수는 올해 7월 열린 세계다문화교육연대 창립총회에서 차기 회장에 선출돼 2019년 6월부터 세계다문화교육연대가 출범하는 데 중추적 역할을 맡는다. 임기는 2년이다.

2017-09 21

[교원활동브리핑][한국일보]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 바로잡자' 기고

9월 21일 <한국일보>에서는 '임시정부 수립 기념일'에 대한 박찬승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박 교수는 "2019년은 대한민국 임시정부가 수립된지 100년이 되는 해이다. 그런데 4월 13일로 되어 있는 임정수립 기념일은 잘못이므로, 속히 바로 잡아야 한다. 임시 정부 자체의 여러 기록, 그리고 각종 신문 기사는 임시정부 스스로 4월 11일에 임시정부수립 기념식을 열었음을 보여 준다. 따라서 임시정부 수립일은 4월 11일로 보는 게 맞다. 임시 정부 수립 기념일을 서둘러 바로잡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9월 21일 <한국일보>

2017-09 21

[교원활동브리핑][한겨레] '겨울이 다가오고 있다' 기고

9월 21일자 <한겨레>에서는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에 대한 신영전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신 교수는 "유엔의 대북제재 결의에 따르면, 북한 핵실험에 대해 유엔이 제재하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는 핵실험이 북한 주민들의 복지와 인권을 침해한다는 것이다. 그런 제재안이 실질적으로 북한 주민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방해하고 있다면 얼마나 정당성을 가질 수 있겠는가. 유엔 산하의 모든 국가들은 결의안을 준수하여 북한에 대한 인도적 지원을 방해하는 일련의 조치들을 즉각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9월 21일 <한겨레>

2017-09 21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파사현정(破邪顯正)' 기고

9월 21일자 <조선일보>에서는 '파사현정(破邪顯正)' 에 대한 정민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파사현정은 삿됨을 깨뜨려 바름을 드러낸다는 말이다. 삿됨을 깨부수자 가라앉아 있던 진실이 수면 위로 올라온다. 바름을 드러내니 정대하여 가림이 없다. 날마다 밝혀지는 지난 시절의 삿된 행태에 기가 차다 못해 민망하다. 잘못은 확실히 드러내 바로잡아야 한다. 다만 진실의 힘으로 삿됨을 깨뜨릴 뿐, 지난 허물 들추기에만 바쁘면 안 된다."고 말했습니다. ▲9월 21일 <조선일보>

2017-09 19

[교원활동브리핑][서울신문] '의료도 로봇시대' 기고

9월 19일자 <서울신문>에서는 '의료 로봇'에 대한 임한웅 한양대 의과대학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임 교수는 "정부는 '인공지능 바이오 로봇 의료융합사업'을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앞으로 5년간 총 420억원을 투입한다. 과거에는 독립적으로 추진해 왔던 연구 과제들이 이번 기회에 서로 연결되고 상호 발전하기를 기대한다. 무엇보다 꾸준하고 안정적인 지원으로 깊이 있는 연속적인 성장이 가능했으면 한다. 가까운 미래의 언젠가 로봇의 무결성과 성실성을 믿으며 수술대에 누울 날이 나와 내 가족에게 올지도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9월 19일 <서울신문>

2017-09 18

[교원활동브리핑][서울경제] '압축성장 주름 팬 서울 못났다 할 순 없죠' 인터뷰

9월 18일자 <서울경제>에서는 '서울의 현재 모습'에 대한 서현 한양대 건축학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서 교수는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과거 성장 일변도로 내달리던 대한민국은 자동차 산업을 중심으로 도시를 설계해 세계적으로도 드물게 넓은 도로가 시내 한가운데를 관통, 보행이 편리한 인간 중심적인 도시와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서울의 현재 모습은 구성원들이 최선을 다해 살아온 모습을 오롯이 담고 있어 좋다, 나쁘다를 섣불리 판단하기는 어렵다."며 "이탈리아 피렌체의 건축물이 서울의 그것보다 더 아름답다고 한다면 건축물에 대한 판단 근거가 서구의 지식에 매몰돼 있기 때문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9월 18일 <서울경제>

2017-09 18

[교원활동브리핑][세계일보] '중소기업들 러 진출 문턱 낮추고 적극 지원' 인터뷰

9월 18일자 <세계일보>에서는 '중소기업의 러시아 진출'에 대한 변현섭 한양대 아태지역연구센터 교수의 인터뷰가 실렸습니다. 변 교수는 세계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중소기업들에 문턱을 낮춰서 실질적으로 자금이 운용되도록 해야 한다. 중소기업들 대부분 신용도가 낮은데 과거엔 기준을 너무 높이 적용해 신용도가 낮은 중소기업들 대부분은 별 효용이 없게 만들었다. 문턱을 낮추면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며 "중국, 일본 사이 틈새시장에서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은 여전히 많다. 러시아인의 소비욕구와 일치하는 시장을 찾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9월 18일 <세계일보>

2017-09 18

[교원활동브리핑][조선일보] '교육 통해 법조인 양성하는 '로스쿨'… 특정 학문만 파선 안 돼' 인터뷰

9월 18일 <조선일보>에서는 '로스쿨'에 대한 이형규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의 인터뷰를 게재했습니다. 이 교수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로스쿨 준비에 대한 질문에 "로스쿨은 '교육을 통해 법조인을 양성하는 교육기관'이란 점을 유념해야 한다. 특정 전공을 선호하거나 요구하지 않는다. 현재 초,중,고교생이라면, 특정 대학이나 전공에 얽매이지 말고, 우선 독서와 글쓰기를 꾸준히 하라고 당부하고 싶다."라고 말하며 "로스쿨은 정의로우면서도 타인을 배려할 줄 아는 아량이 있고, 보편적인 사고를 가진 사람을 찾는다. 특히 특권층을 옹호하는 생각이나 반대로 피해의식에 사로잡혀 있으면 곤란하다. 누구보다 성실히 학업에 전념하면서도 일상에선 정의로움을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는 인재를 기다린다."라고 말했습니다. ▲9월 18일 <조선일보>

2017-09 18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애플 스마트폰 뇌 확보 땐 삼성과 협상서도 유리' 기고

9월 18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스마트폰 뇌'에 대한 송용호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스마트폰 뇌, 즉 낸드플래시는 데이터 보관을 위해 사용되는 메모리 반도체다. 최근 이 낸드플래시의 수요가 급격하게 늘고 있다. 이러한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 대한 점유율 확대는 반도체 생산에 관련된 설계,소자,재료 및 공정장비 등을 담당하는 중소기업의 상호 협력을 바탕으로 하는 생태계 산업이기도 하다. 자칫 대기업의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실적 상승으로 인하여 유관 산업에 대한 육성 지원이 소홀해질 수도 있다. 반도체 산업이 미래 국가 핵심 산업으로 지속적 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관련 분야의 연구 개발 역량을 확충하여야 하며, 이는 다시 우수 인재 개발로 이어져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9월 18일 <중앙일보>

2017-09 18

[교원활동브리핑][한국경제] '블라인드 채용, 맞춤형으로 유연하게 해야' 기고

9월 18일자 <한국경제>에서는 '블라인드 채용'에 대한 전상길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전 교수는 "블라인드 채용 제도의 도입과 관련해 국가 차원에서 같이 고민해야 할 사항이 있다. 블라인드 채용을 취업 문제에만 국한해서 접근할 것이 아니라 낙후된 우리의 대학 교육을 전면적으로 혁신할 수 있는 계기로 삼아야 한다. 이제 학교는 학생들의 직무능력 향상을 도모하기 위한 교육 방법의 일대 혁신을 진지하게 고민하지 않을 수 없게 될 것이다. 채용시장에서의 변화는 교육의 지형까지 변화시킬 원동력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9월 18일 <한국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