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5715건
뉴스 리스트
게시판 리스트 컨텐츠
2017-11 17

[학생]기계공학부 김나현·이상열 학생, SCI급 저널에 논문 게재

한양대학교 김나현(기계공학부 13)·이상열(기계공학부 12) 학생(지도교수 장건희)이 지난 11월 6일부터 5일간 미국 피츠버그에서 미국 물리학회 주관으로 열린 '제62회 MMM'(The 62nd Annual Conference on Magnetism and Magnetic Materials)에 참석해 연구 주제를 발표했다. MMM은 최첨단자성분야의 과학기술이 논의되는 세계 최고규모의 자성학술대회다. 두 학생은 한양대 기계공학부 특성화사업단(CK-II)의 지원을 받아 참석했다. 이날 발표에서 두 학생은 학부 종합설계과목으로 최근 활발하게 연구되고 있는 마그네틱 카테터의 조향 성능을 향상시키는 설계 방법과 막힌 혈관을 개통할 수 있는 구조를 제시했다. 본 내용은 그 우수성을 인정받아 ‘Development of a magnetic catheter with rotating multi-magnets to achieve unclogging motions with enhanced steering capability'이란 제목으로 미국물리학협회(AIP)에서 발간하는 응용물리과학 학술지 'AIP Advances'(SCI)에 게재 확정됐다. ▲(사진 왼쪽부터)장건희 기계공학부 교수, 김나현 학생, 이상열 학생

2017-11 17

[교수]최보율 교수, 녹조근정훈장 수상

▲최보율 교수 최보율 예방의학교실 교수가 감염병관리 유공자로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다.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11월 16일(목) 오후 2시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평소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헌신적으로 기여한 유공자에게 정부포상 전수식을 개최했다. 최 교수는 한국인 유전체역학조사사업의 농촌 기반 코호트 사업의 책임연구원과 한국 HIV/AIDS 코호트 구축 연구의 역함팀 책임교수, 지역간 건강격차 원인규명 사업의 책임 연구교수 등의 활동으로 감염병과 만성질환 예방과 관리 등 국민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 교수는 2000년대 초부터 질병관리본부 역학조사관 교육제도의 개발 및 운영에 참여했다. 감염병 관리를 위한 실무자와 관리자 FMTP 교육과 감염병 관리를 위한 고위 정책과정 과제의 교육 운영 책임자로서 지역사회 감염병 전문 인력의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시행해 왔다. 2017년에는 미래 감염병 대응 방안 개발 연구의 책임 연구원으로 국내 감염병 관련 연구자들과 함께 향후 우리나라에서 문제가 될 수 있는 감염병들을 파악하고 각 감염병 종류별로 관련 요인들을 구명하여 예방과 대비, 대응을 위한 전략 개발 연구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최 교수는 주요 감염병 및 만성병과 관련하여 역학 연구, 질환 예방과 관리 등의 공중보건 관련 연구를 수행하여 국내·외 전문 학술지에 다수의 논문을 게재했으며 한국역학회지 편집위원장과 한국역학회장, 예방의학과 공중보건학 교과서 편집위원장 등을 역임했다. 오는 2017년 12월부터 향후 2년동안 대한예방의학회 이사장으로서의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2017-11 17

[학생]오는 21일 VIVA 정기공연 ‘당신곁에 내가’ 개최

한양대 ERICA 캠퍼스 뮤지컬 동아리 VIVA의 제2회 정기공연 ‘당신 곁에 내가’가 오는 11월 21일(화)부터 22일(수)까지 오후 7시 ERICA캠퍼스 학생복지관 5층 콘서트홀에서 열린다. 뮤지컬 ‘당신 곁에 내가’는 한잔이의 카페에 서로 다른 의미를 가진 세 사랑이 모여 인연을 맺는 이야기다. 티켓 가격은 전석 3천 원으로 셔틀콕, 학생복지관, 단과대학 게시판 등 교내에 붙은 공연 포스터를 사진으로 찍어 제시하면 티켓 가격을 1천 원 할인해준다. ▲VIVA 정기공연 ‘당신곁에 내가’ 포스터

2017-11 16

[의료원]한양대병원 안성준 교수, 대한안과학회 우수학술상

▲안성준 교수 한양대학교병원 안과 안성준 교수팀이 지난 11월 4일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열린 ‘제118회 대한안과학회 학술대회’에서 논문 ‘Optical Coherence Tomography Protocols for Screening of Hydroxychloroquine Retinopathy in Asian Patients’으로 우수학술상을 받았다. 안 교수는 “여러 가지 류마티스질환 치료제로 사용되는 하이드록시클로로퀸으로 인한 망막 변화는 서양인에 비해 동양인에게 다른 형태로 관찰되나, 선별검사로 중요한 빛간섭단층촬영 영상의 프로토콜이 동양인에 대해 확립되지 않았다”라며 “이번 논문에서는 빛간섭단층촬영에서 관찰되는 광수용체 결손이 동양인은 어디서 관찰되며, 여러 단층촬영 기기 및 프로토콜을 이용하여 얼마나 발견할 수 있는지를 분석해 광각 빛간섭단층촬영이 조기 진단에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증명했다”라고 말했다. 이번 논문은 안과 분야 저명 학술지인 '미국 안과저널'(American Journal of Ophthalmology)의 2017년 12월호에 게재될 예정이다. 망막 이미징 연구에 매진하고 있는 안성준 교수는 서울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으며, 2016년부터 한양대학교병원 안과에서 망막, 유리체, 백내장 등을 전문으로 진료하고 있다. 대한안과학회 태준 최우수논문상, 한국망막학회 동계심포지엄 최우수 구연상 등을 수상했다. 한국포도막학회 학술위원, 대한안과학회, 한국망막학회, 한국임상시각전기생리학회 정회원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으며, 현재 SCI급 학술지인 BMC Ophthalmology의 부편집장(associate editor)을 맡고 있다.

2017-11 15

[학생]한양대 경영학부 ‘광명동굴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장려상

한양대 송가람·김병주·박범진(경영학부 14) 학생이 ‘2017 대학(원)생 광명동굴 콘텐츠 발굴 공모전’에서 장려상을 수상했다. 지난 10월 15일 광명동굴의 미래 유망 콘텐츠 발굴을 위한 대학생 아이디어 공모전 시상식과 광명동굴 콘텐츠 활성화 세미나가 서울 명동 티마크 그랜드 호텔에서 광명시의 주최 아래 열렸다. 이날 열린 시상식에서 한양대 팀은 장려상에 선정돼 상금 50만 원을 받았다. 대상은 강원대 팀(차정두·박선정·최예지)이, 최우수상은 경희대 팀(이혜미·조은희), 우수상에는 한국산업기술대·숙명여대 팀(박경재·안선영·송예슬)과 이화여대 이송 씨, 장려상에는 한양대 팀과 세종대 팀(정민주·김세희)이 차지했다. 한편, 대학(원)생들을 대상으로 처음 실시한 본 공모전은 더 많은 사람들에게 광명동굴을 알리고 광명시의 관광자원을 활성화하고자 개최됐다. ▲‘광명동굴 콘텐츠 아이디어 공모전’ 포스터

2017-11 14

[교원활동브리핑][문화일보] '대기오염 걱정에...태양광 굴기(崛起)' 기고

11월 13일자 <문화일보>에서는 '태양광 굴기(崛起)'에 대한 송원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송 교수는 "태양광 기술이 많이 발전하여 현재는 가격대비 에너지 발생에 있어 석탄과 유사한 수준에 이르렀다고 한다. 기술이 좀 더 발전한다면 태양광은 무공해 황금 에너지 시장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이다. 미래의 에너지를 놓고 벌이는 세계의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세계 5위권인 한국 기업도 힘을 내라고 응원을 보낸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3일 <문화일보>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중앙일보] '소통하는 현대음악' 기고

11월 11일자 <중앙일보>에서는 '소통하는 현대음악, 아르스노바'에 대한 정경영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정 교수는 "서울시향의 공연이 최근 열렸다. 공연이 끝난 후 청중은 기립 박수를 쳤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에서도 나는 세상의 소리가 새롭게 들리는 것을 경험했다. 사람들의 말소리, 자동차의 경적 소리도 새삼스러웠다. 단순한 소음이 아니라 이 세상을 구성하고 시간의 흐름을 재단하는 소리로 들렸다. 아르스 노바와 현대음악이 가르쳐준 세상을 듣는, 세상과 소통하는 새로운 방식 덕분이었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1일 <중앙일보>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동아일보] '집단자살사회와 재정건전성' 기고

11월 11일자 <동아일보>에서는 '집단자살 사회와 재정건전성'에 대한 하준경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하 교수는 "인구는 운명일 수 있다. 1971년생 수가 2016년생의 2.5배가 넘고 이들의 앞으로 36년 이상 함께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은 이미 정해져 있다. 그러나 2018년에 태어날 아기의 수는 아기를 가질지 말지, 결혼을 할지 말지 고민하는 젊은이들의 오늘 밤 선택에 따라 달라진다. 거칠게 말하면 내년부터 5년간의 출산율은 현 정부의 책임이다. 지금까지 재정 효율이 낮았다면 지원이 적절하고 충분했는지, 또 어떻게 해야 이 젊은이들의 마음을 바꿀 수 있는지 이들의 입장에서 더 깊이 생각해 봐야 한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1일 <동아일보>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경향신문] '4차 산업혁명이라는 신화' 기고

11월 11일자 <경향신문>에서는 '4차 산업혁명'에 대한 류웅재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류 교수는 "신자유주의 체제하 산재한 무수한 위험과 생존을 개인화하는 교묘한 전략들에 맞서 잉여나 쓰레기가 되지 않기 위해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나. 이에 대한 유효한 대안과 담론구성체를 구하는 것은 지난한 일이다. 다만 우리 사회가 획일화된 기술결정론적 신화와 그러한 인식의 피상성, 혹은 부박함에 관해 담대하게 대면하고 용기 있게 발화하는 것이 그 시작일 것이다. 특히 이러한 신화화한 담론의 양가성에 관해, 결코 가치중립적이지 않은 이면의 정치경제적 욕망에 관해 정치와 학계, 언론과 시민사회의 지속적인 성찰과 정책적, 상상적 대안의 모색, 나아가 기술을 비판적 지적 탐구이자, 가치함축적인 사회적 의제, 문화적 산물로 인식하고 발화하는 것일 듯 하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1일 <경향신문>

2017-11 13

[교원활동브리핑][머니투데이] '스타기업이 필요한 벤처업계' 기고

11월 10일자 <머니투데이>에서는 '벤처업계'에 대한 유현오 한양대 교수의 글을 게재했습니다. 유 교수는 "안정적인 직장을 선호하는 경향이 대학 전공 선택에도 영향을 미치는 요즘이다. 벤처 창업 열풍이 제대로 자리잡게 함으로써 우수 인재를 공대에 유치하고 대기업이나 공기업 쏠림현상을 완화해 실업률도 낮출 수 있다. 벤처업계 또한 부족한 인력난 해소는 물론 우수인재를 채용함으로써 더욱 급물살을 타게 될 것이다. 벤처 창업 열풍이 중요한 기로에 놓인 이 시점에서 우리는 골프의 박세리, 피겨의 김연아와 같이 국민적 관심을 스타트업으로 끌어올릴 강력한 매개체가 필요함을 다시금 되새길 필요가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11월 10일 <머니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