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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15

[성과]‘2016년 기술이전 수입료’ 서울 8번째, ERICA 29번째 많아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최근 대학알리미에 ‘2016년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을 공시했다. 한양대 서울캠퍼스는 기술이전수입료 22억1198만7000원(기술이전 33건)으로 8번째, ERICA캠퍼스는 6억9701만1000원(기술이전 42건)으로 29번째 많았다. 전국 136개 대학 가운데 지난해 기술이전수입료가 가장 많은 곳은 포스텍 51억2483만6000원(기술이전 29건)이었다. 이어 서울대 48억1928만8000원(127건), 성균관대 38억1765만7000원(117건), 고려대 36억9122만2000원(104건), 경희대 27억3706만1000원(56건), 카이스트 27억117만원(61건), 전남대 23억8269만8000원(80건), 한양대 서울캠퍼스 22억1198만7000원(33건), 부산대 18억7732만8000원(116건), 연세대 18억5101만7000원(68건)이 TOP 10으로 나타났다. ▶2016년 기술이전 수입료 및 계약 실적 (출처: 2017 대학알리미 공시) 설립구분 지역 학교명 건수 수입료(천원) 사립 경북 포항공과대학교(포스텍) 29 5124836 국립대법인 서울 서울대학교 127 4,819,278 사립 서울 성균관대학교 117 3,817,657 사립 서울 고려대학교 104 3,691,222 사립 서울 경희대학교 56 2,737,061 특별법법인 대전 한국과학기술원(카이스트) 61 2,701,170 국립 광주 전남대학교 80 2,382,698 사립 서울 한양대학교 33 2,211,987 국립 부산 부산대학교 116 1,877,328 사립 서울 연세대학교 68 1,851,017 국립 대전 충남대학교 140 1,647,430

2017-11 08

[성과]‘2018 세계 우수 종합대학 순위’ 한양대 479위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이하 US뉴스)가 10월 24일 발표한 ‘2018년도 전 세계 우수 종합대학 순위’(2018 Best Global Universities Ranking)에 따르면 한양대학교는 세계 479위, 아시아 지역 68위, 국내 8위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의 학교평가 전문매체인 US 뉴스에 따르면 이번 평가에서 하버드대가 1위를 차지했고 매사추세츠공대(MIT), 스탠퍼드대, UC 버클리대 등이 뒤를 이었다. 상위 10위권(공동 10위 3곳) 대학에는 미국 대학이 10개, 옥스퍼드대(5위)와 케임브리지대(7위) 등 영국 대학이 2개인 것으로 집계됐다. ▲2018년도 전 세계 우수 종합대학 세계 순위 국내 대학 중에는 서울대(123위)가 1위를 기록했다. 이어 KAIST(198위), 성균관대(200위), 고려대(274위), 포항공대(296위), 연세대(307위), UNIST(392위), 한양대(479위), 경희대(526위), 경북대(555위)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대학들은 전년도보다 모두 순위가 하락했고 성균관대, 고려대, 경희대만 지난해보다 순위가 상승했다. ▲2018년도 전 세계 우수 종합대학 국내 순위 아시아 지역에선 싱가포르국립대(43위), 싱가포르 난양공과대(55위), 일본 도쿄대(57위), 중국 칭화대(64위), 중국 베이징대(65위), 이스라엘 바이츠만연구소(104위), 홍콩대(109위), 사우디아라비아 킹사우드빈압둘아지즈의과대(110위), 일본 교토대(114위), 한국 서울대(123위) 등의 순이었다. 이번 평가는 74개국의 1250곳을 조사했다. 국가별로는 △미국 221개 △중국 136개 △일본 76개 △영국 73개 △독일 58개로 TOP 5를 차지했고 한국은 44개로 집계됐다. 학문별 순위에서 한양대는 화학(Chemistry) 분야 125위, 임상의학(Clinical Medicine) 분야 424위, 공학(Engineering) 분야 151위, 재료과학(Materials Science) 분야 59위, 약리·독성학(Pharmacology and Toxicology) 분야 191위, 물리학(Physics) 분야 450위를 기록했다. ▲‘2018년도 전 세계 우수 종합대학 순위’ 중 한양대 학문별 순위 및 세부 평가 문화일보 10월 25일 자 기사에 따르면, US 뉴스는 “과학기술 정보분석 서비스를 제공하는 클래러베이트애널리틱스 자료와 대학의 글로벌 연구 평판, 각종 출판과 콘퍼런스 실적 등을 바탕으로 순위를 매긴다”고 밝혔다. 한편, US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www.usnews.com)는 1983년부터 미국의 1800개 대학을 대상으로 학문적 평판, 학교 재원, 졸업률, 신입생 선발 기준, 학생 1인당 교수와 전임 교수진 비율, 졸업생 기부금 등을 기준으로 순위를 매긴다. 전 세계 대학들을 대상으로 순위를 발표한 것은 올해가 네 번째다. ▶ ‘2018년도 전 세계 우수 종합대학 순위’ 자세히 보기(클릭)

2017-11 03

[성과]한양대, 로이터 선정 ‘세계혁신대학 평가’ 61위

한양대학교는 로이터 선정 세계 최고 혁신대학 평가에서 지난해보다 한 단계 상승한 세계 61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5위를 차지했다. 세계 1위는 전년과 동일하게 미국 스탠퍼드 대학이 선정됐고 매사추세츠 공과대, 하버드대, 펜실베니아대, 벨기에의 KU루벤대학이 그 뒤를 이었다. 국내 대학 중에는 카이스트(6위), 포항공대(14위), 서울대(24위), 성균관대(48위), 한양대(61위), 연세대(69위), 고려대(77위), 광주과학기술원(83위)이 TOP 100에 이름을 올렸다. 로이터는 특허의 수, 출원 비율, 인용 횟수와 산학협력 논문 비율 등 10개지표를 합산해 종합점수를 산출해 100개 대학의 순위를 결정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s://www.reuters.com/article/us-amers-reuters-ranking-innovative-univ/reuters-top-100-the-worlds-most-innovative-universities-2017-idUSKCN1C209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데이터 및 뉴스 서비스 기업인 로이터는 2015년부터 크래리베이트 애널리틱스와 협력해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대학 100위를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 순위는 2010년부터 2015년까지 학술지에 가장 많은 논문을 출간한 약 600개의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했다. 특허를 인용한 논문 등은 2017년 3월까지 조사대상으로 삼았다.

2017-10 25

[성과]한양대 '2017 QS 아시아 대학 평가'서 아시아 30위·국내 7위

조선일보가 10월 16일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 기관인 QS(Quacquarelli Symonds)와 공동으로 실시해 발표한 '2017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지난해와 동일한 아시아 30위, 국내 7위를 기록했다. 조선일보·QS는 ‘2017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 10가지 지표로 아시아 17개국 426개 대학을 평가했다. 10개 평가 지표는 ▲학계 평가(30%) ▲졸업생 평판도(20%) ▲교원당 학생 수(15%) ▲교원당 논문 수(10%) ▲논문당 피인용 수(10%) ▲박사 학위 소지 교원 비율(5%) ▲외국인 교원 비율(2.5%) ▲외국인 학생 비율(2.5%)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2.5%)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2.5%)이다. 이번 아시아 대학 평가에서는 싱가포르 국립 난양공대가 1위에 올랐다. 2위는 싱가포르 국립대가, 3위는 홍콩과학기술대학이 차지했다. 국내 대학 가운데는 카이스트가 총 97.5점으로 아시아 대학 4위, 국내 대학 1위를 기록했다. 본 대학 평가에서 한양대는 총 83.8점을 받았다. 특히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99.9점, 18위),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96.1점, 28위), 졸업생 평판도(94.3점, 26위) 지표가 높게 나타났다. 이외에도 교원당 학생 수(92.4점, 40위), 박사학위 소지 교원비율(91.7점, 61위), 외국인 학생 비율(87.9점, 36위) 지표도 아시아 대학 40위 내를 기록했다. 반면, 학계 평가(75.9점, 45위)와 외국인 교원 비율(56.8점, 63위), 논문당 피인용 수(55점, 46위), 교원당 논문수(50.2점, 130위)는 다른 지표에 비해 낮은 점수를 받았다. 올해는 아시아 대학 426개를 대상으로 평가가 진행됐다. 한국 대학은 47개교가 이름을 올려 중국(107개)·일본(83개) 다음으로 많게 나타났다. 조선일보 기사에 따르면, 마틴 잉스 QS 자문위원장은 2017 아시아 대학 평가 결과에 대해 “싱가포르·홍콩 대학이 선두권을 차지하고 있지만, 한국이 중국·일본 다음으로 많은 대학을 순위에 올리는 등 약진하고 있다”면서 “한국 대학들은 국제화 수준은 떨어지지만, 수학·화학·물리·공학 등 분야에서 상당한 강점을 보여주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아시아 대학 평가 10개 지표에 대해 조선일보는 반영 비율이 가장 높은 '학계 평가'(30%)는 전 세계 학자 7만5000명에게 "당신 학문 분야에서 탁월한 연구 성과를 보인 대학을 꼽아 달라"고 이메일을 보내 그 결과를 집계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기업 인사 담당자를 대상으로 조사하는 ‘졸업생 평판도’(20%)는 올해부터 해외·국내 기업의 평가 반영 비율을 50대50으로 조정했다고 전했다. 이전까지의 반영비율은 해외 기업 평가가 70%, 국내 기업 평가가 30%였다. QS는 "자국 기업이 자국 대학에 대한 이해도가 더 높다는 점을 감안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졸업생 평판도 조사엔 전 세계 기업 인사담당자 4만400명이 참가했다. ‘교원당 학생 수’(15%)는 대학의 교육 여건을 평가하기 위한 척도이며, ‘교원당 논문 수’(10%)와 ‘논문당 피인용 수’(10%)는 논문 데이터베이스인 '스코푸스'에 등재된 논문을 분석했다. ‘외국인 교원 비율’(2.5%), ‘외국인 학생 비율’(2.5%), ‘해외로 나간 교환학생’(2.5%), ‘국내에 들어온 교환학생’(2.5%) 등은 대학의 국제화 수준을 평가하는 지표다. ▶ QS 공식 홈페이지 '2017 아시아 랭킹' 페이지 바로 가기(클릭)

2017-10 23 헤드라인

[성과]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서울 3위 ERICA 9위

한양대학교가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종합평가에서 서울캠퍼스 3위, ERICA캠퍼스 9위를 기록했다. 10월 23일 중앙일보는 4년제 대학교를 대상으로 대학의 종합적 경쟁력을 평가하는 ‘종합평가’, 각 계열별로 대학의 경쟁력을 평가하는 ‘계열평가’, 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상대로 조사한 ‘평판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종합평가는 인문·사회·공학·자연과학·의학·예체능 계열 중 4개 이상을 갖춘 종합 4년제 대학 61곳을 대상으로 시행했다. 4개의 평가부문(교수연구, 교육여건, 학생성과, 평판도), 33개 세부지표(교수 연구 성과, 교육 여건, 학생 교육 등), 30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이공계 특성화대학인 KAIST, 포스텍 등은 종합평가에서 제외됐다. 한양대는 학생 교육 및 성과 부문에서 강점을 보였다. 서울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1위(58점), ‘교수연구’ 부문 3위(71점), ‘교육여건’ 부문 4위(60점), ‘평판도’ 부문 5위(24점)를 차지하며 총 214점으로 종합 3위를 기록했다. ERICA캠퍼스는 ‘학생성과’ 부문 6위(49점), ‘교수연구’ 부문 10위(62점)에 이름을 올리며 총 181점으로 종합 9위를 차지했다. 서울캠퍼스와 ERICA캠퍼스 종합순위는 전년보다 1단계 하락했다. 종합평가 1위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서울대(237점)가 차지했다. 이어 성균관대(222점), 한양대(214점), 고려대(205점), 연세대(202점), 서강대(189점), 중앙대(184점), 인하대(182점), 한양대ERICA(181점), 경희대(180점) 등이 TOP 10을 기록했다. 올해 계열평가는 인문ㆍ사회ㆍ공학ㆍ자연과학의 4개 계열별로 평가 순위를 매겼다. 본 계열평가는 계열 특성에 따라 평가 지표나 배점이 다르게 적용됐다. ‘인문·사회 계열’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3위(179점), 사회계열 2위(188점)를 차지했다. ERICA캠퍼스는 인문계열 종합 14위(143점), 사회계열 종합 20위(140점)에 올랐다. 중앙일보 기사에서는 “서울캠퍼스는 현장실습을 통해 적성에 맞는 일자리를 찾아주는 데 주력했다(현장실습 참여비율 인문 3위, 사회 6위)”라며 “교수들이 지속적으로 상담하며 학생이 원하는 실습처를 연결해주고 취업 6개월 후에도 같은 직장을 유지하는 학생들이 많았다(유지취업률 인문 4위, 사회 3위)”고 설명했다. 이어 “한양대는 또한 올해 기업가·정치인·공무원 등 현직종사자로 구성된 학과별 산업자문위원단을 구성해 매해 2회씩 만나서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정을 제안하고 취업 멘토링 등에 참여한다”고 전했다. 이번 인문계열 평가 대상은 50개 대학, 사회계열 평가는 57개 대학을 대상으로 시행됐다. 인문계열 평가 종합 1위는 서울대, 2위는 성균관대, 3위는 고려대(서울)가 차지했다. 사회계열 평가 종합 1위는 서울대, 2위는 한양대(서울), 3위는 고려대(서울)가 기록했다. ‘자연과학·공학 계열’ 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가 자연계열 5위(174점), 공학계열 3위(206점)에 이름을 올렸다. ERICA캠퍼스는 공학계열 10위(176점)를 기록했다. 올해 자연과학·공학 계열 평가에서 서울캠퍼스는 ‘창업’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다. 중앙일보 기사에 따르면 “기술보증기금 인증을 받은 기술벤처기업 중 창업자의 출신 대학이 확인된 곳은 1만3947개로 이들 기업의 창업자 중 서울캠퍼스 출신이 498명으로 서울대(525명)에 이어 두 번째로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한양대는 창업 교육을 중시하고 있으며, 지난해 창업 교육을 받은 학생이 6580명(중복 포함)으로 평가 대학 중 가장 많았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를 뒷받침해주는 프로그램으로 ‘한양 스타트업 아카데미’를 소개했다. 본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템이 있는 학생·동문을 뽑아 수익이 날 수 있는 모델로 발전시켜주고 비용(3000만~1억5000만원)까지 지원한다. 2012년부터 매해 두 차례 진행하고 있다. 구태용 한양대 창업지원단 팀장은 “스타트업 아카데미 수료생 500여 명 중 절반이 창업에 성공했고 이들 기업 매출이 연간 1500억원에 달한다”고 말했다. 49개 대학을 대상으로 실시된 자연과학계열 평가 1위는 KAIST가 차지했다. 2위는 포스텍, 3위는 서울대이다. 공학계열 평가 대상은 58개 대학으로, 성균관대와 포스텍이 공동 1위, 한양대(서울)가 3위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중앙일보가 종합평가 대상 61개 대학을 기준으로 설문조사 기관 리서치앤리서치와 함께 조사한 ‘평판도’에서도 한양대는 좋은 점수를 받았다. 먼저, 기업 및 공공기관 인사담당자 550명을 상대로 조사한 ‘신입사원으로 뽑고 싶은 대학’에서 서울캠퍼스는 이과 부문 5위, 문과 부문 9위에 올랐다. 고교 교사 550명을 상대로 조사한 ‘입학 추천 대학’으로는 서울캠퍼스가 이과 부문 4위, 문과 부문 6위를 차지했다. '발전 가능성이 높은 대학'에서는 서울캠퍼스가 6위, ERICA캠퍼스가 9위에 이름을 올렸다.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 종합평가' 바로가기 (클릭)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 인문·사회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 자연과학·공학 계열평가' 바로가기 (클릭)

2017-10 19

[성과]한양대 ‘2017 CWUR 세계대학랭킹’ 세계 208위, 국내 6위

한양대학교가 ‘세계대학랭킹센터(CWUR) 2017년 대학 평가’에서 세계 208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학 중에는 6위다. 10월 17일 비영리교육단체인 CWUR이 발표한 올해 세계 대학순위에서 한양대는 전년대비 18계단 상승한 208위를 차지했다. 한양대의 순위는 전 세계 2만7000개 이상의 공인 학위과정 고등교육기관 가운데 상위 0.8%에 포함된다. CWUR의 세계대학랭킹은 설문조사나 대학이 제출하는 자료에 의존하지 않고, 교육의 질과 교수진의 질, 논문실적 등 객관적 검증이 가능한 정량 지표만으로 평가한다. 평가지표는 ▲교육의 질(25%) ▲동문 취업(25%) ▲교수진의 질(25%) ▲간행물(5%) ▲영향력(5%) ▲논문 인용도(5%) ▲광범위한 영향력(5%) ▲특허(5%)로 총 8개이다. 한양대는 평가 요소 중 국제 특허 출원 건수로 따진 ‘특허(Patents)’ 분야가 세계 43위로 가장 높게 기록됐다. 이외에도 대학 규모 대비 세계 주요 기업들에서 최고경영자(CEO) 동문 수를 파악한 ‘동문취업(Alumni Employment)’ 분야도 130위를 기록해 국내 대학 중에는 TOP 3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세계대학랭킹에 속한 한국 대학은 총 36개로, 서울대가 지난해보다 1단계 상승한 23위를 차지해 국내 대학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이어 연세대(104위), 고려대(123위), KAIST(140위), 성균관대(202위), 한양대(208위), 포항공대(212위), 경북대(320위), 경희대(384위), 부산대(393위)가 국내 대학 TOP 10으로 나타났다. 한편, 세계 1위는 미국 하버드대가 3년 연속으로 차지했다. 2위는 스탠퍼드대, 3위는 메사추세츠공대(MIT)가 이름을 올렸다. 아시아 1·2위는 도쿄대(13위)와 교토대(21위)로 나타났다. 도쿄대와 교토대의 경우 2012년부터 꾸준히 아시아 1·2위를 지키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CWUR 홈페이지(http://cwur.org/2017.php)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7-09 29

[성과]한양대, 네이처 인덱스에서 국내 1위 세계 23위 (3)

한양대학교는 세계적인 과학출판그룹 ‘네이처출판그룹(NPG, Nature Publishing Group)’이 최근 발표한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Nature Index 2017 Innovation)’에서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 부문 국내 대학 중 1위, 세계대학 중 23위를 차지했다.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는 논문 1편이 얼마나 특허에 사용되지를 나타내는 점수로, 점수가 높을수록 해당 기관에서 발표한 논문들이이 실용기술개발에 많이 반영됐다고 평가받는다. 네이처 인덱스 이노베이션은 지난 1980년부터 2015년까지 각 대학이 발표한 논문을 대상으로 논문당 피인용지수를 산출했다. 이에 따르면 한양대는 이 기간 동안 2만5633건의 논문을 발표했고 이 논문들이 14만 2555회 특허 인용됐다. 논문 당 특허 피인용지수는 5.56점으로, 국내대학 1위에 올랐다. 이러한 우수한 결과는 한양대가 '교육·연구에서 실용학풍을 추구'하고 지속적으로 실용학풍을 통해 '사회에 도움이 되는 연구'를 진행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은 특정 연구기관의 학술적 연구·성과가 특허와 같은 실용기술 개발에 미친 영향력을 평가함으로써 세계 기술혁신에 기여한 연구기관(대학포함) 200위까지의 순위를 선정했다. 평가대상 연구기관은 2015 네이처 인덱스, 상하이자오퉁(上海交通)대학평가, 톰슨로이터 혁신대학평가, 2015/2016 라이덴 랭킹에서 최소 한 번 이상 세계 100위 안에 선정된 기관이다. 한편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 상위 200위 안에는 한양대를 비롯해 포스텍, 카이스트, 지스트, 연세대, 서울대, 성균관대, 고려대 등 국내대학 8곳이 이름을 올렸다. ▶'2017 네이처 인덱스 이노베이션' 국내대학 순위 국내 순위(세계 순위) 대학명 피인용지수 1(23) 한양대 5.56 2(46) 포스텍 5.06 3(82) 카이스트 4.56 4(87) 지스트 4.45 5(104) 연세대 4.13 6(141) 서울대 3.36 7(169) 성균관대 2.36 8(171) 고려대 2.35 ▶ '네이처 인덱스 2017' 자세히 보러가기 (클릭)

2017-09 12

[성과]한양대 ‘2017 세계대학 학술순위’ 201-300위권

한양대학교는 중국 상하이자오퉁대가 최근 발표한 ‘2017 세계 대학 학술 순위’(ARWU·Academic Ranking of World Universities)에서 201-300위권에 이름을 올렸다. 중국 자오퉁대는 지난 2013년부터 해마다 노벨상 수상자, 필즈상 수상자, HCR(Highly Cited Researchers, 최고 인용 연구자)나 네이처 사이언스지에 게재된 논문을 보유한 모든 대학을 대상으로 순위를 매기고 있다. 순위는 교육의 질, 교수의 질, 연구성과, 1인당 학술성과 등의 평가분야에서 △노벨상·필즈상 수상실적(30%) △최상위 피인용 연구자수(20%) △네이처·사이언스 학술지 게재 실적(20%) △과학인용색인·사회과학인용색인 논문(20%) △1인당 학술평가(10%) 등 6개 지표를 기준으로 정한다. 올해 세계 1위를 차지한 대학은 미국의 하버드대로 100점 만점을 기록했다. 이어 2위 스탠퍼드대(미국), 3위 케임브리지(영국), 4위 MIT(미국), 5위 UC버클리(미국), 6위 프린스턴대(미국), 7위 옥스퍼드대(영국), 8위 콜롬비아대(미국), 9위 캘텍(미국), 10위 시카고대(미국) 순이다. 국내 대학 1위는 서울대(101-150위권)가 차지했다. 이어 한양대·KAIST·고려대·성균관대·연세대(201-300위권), 포스텍(301-400위권), 이화여대·경상대·경희대·경북대·UNIST(401-500위권)가 이름을 올렸다. 한편 ARWU 순위는 100위까지만 발표하고, 101위 이후로는 일정 구간을 묶어 101-150위, 151-200위, 201-300위, 301-400위, 401-500위 등으로 분류한다. 지난해까지는 500개 대학의 명단을 공개했지만, 올해는 처음으로 800개 대학으로 범위를 넓혔다.

2017-09 11

[성과]2017《中央日报》人文社会类学科评价出炉,汉阳大观光系、行政学系两个学科荣获“最优”

9月7日发表的《2017中央日报大学评价人文社会类学科评价》中,汉阳大学行政学系和观光系荣获了“最优”,经济金融系和史学系荣获“优”,经济系(安山)和哲学系荣获“优良”评价。 中央日报为了迎接创办52周年,以国内主要70个四年制大学的经营系、行政学系、酒店经营·观光系、史学系、哲学系为对象实施了大学人文社会类学科评价。 2017中央日报大学评价的行政学系评价中汉阳大学(首尔)、高丽大学(首尔)、延世大学(首尔)、梨花女子大学、中央大学获得了“最优”评价。 获得“最优”评价的汉阳大行政学系的评价指标中,教授人均学生数(17.3名)和奖学金占学费比例(40.2%)各占据了第一名,同时就业率(60.8%)和就业维持率(96.3%)均占据了第十名。 本学科行政考试针对一年级学生运营着含有专业特性的”模拟考试PSAT(公职资格考试)”行政考试体验。 汉阳大学行政学系学科长金錫垠表示“大多数学生在高年级考PSAT的时候会遭到挫折,因此引进了模拟PSAT考试。” ▲材料: 2016年 大学信息公示 基准 / 参考: 中央日报 / 整理: newsH 同时行政学系的学生们在职业开发研讨会上需要采访一位自己今后想从事职业的从业人士,从选拔录用开始,到其一天的工作,还有工作上需要见的人、工作满足度、离职可能性等要认真地进行调查。这是汉阳大行政学系的就业率和就业维持率保持高水准的原因,因为他们给予学生非常多的现场直接体验的机会,中央日报9月7日的报道对此进行了特别说明。 ▲材料: 2016年 大学信息公示 基准 / 参考: 中央日报 / 整理: newsH 今年第一次实施的酒店经营、观光系评价中汉阳大学(首尔)和庆熙大学(酒店经营系)、釜山大学获得了“最优”评价。 《中央日报》报道,得到“最优”评价的汉阳大学等三个学校所属学科教授都在韩国国内外有着瞩目的论文成绩,并获得了很多政府、地方自治团体、企业等提供的研究经费。 汉阳大观光系在维持就业率(89.2%)和教授人均国际论文(3.07篇)、教授人均校内研究费(1536万)的评价中获得了最优秀评价,同时教授人均国内论文(3.94篇)占据第二名,中途淘汰率(1.7%)占据第四名,教授人均校外研究费(6229万)占据第四名。 ▲材料: 2016年 大学信息公示 基准 / 参考: 中央日报 / 整理: newsH 以2015年为基准,汉阳大观光系专职教授人均国际论文3篇、国内论文4篇,观光系的玄成協教授获得了一年期间发表12篇SSCI等级国际论文的优秀成果。本校对最近两年间研究业绩优秀的教授和担当国家课题研究的教授给予减少讲课时间、提高支援经费的做法,对任职两年以内的新任教授提供最高2000万的“固定研究费”。 ▲材料: 2016年 大学信息公示 基准 / 参考: 中央日报 / 整理: newsH 经济系的评价中高丽大学(首尔)、首尔大学、成均馆大学(经营系、国际经营系)、延世大学(首尔)获得了“最优”评价。建国大学(首尔)、庆北大学、檀国大学、釜山大学、西江大学、首尔市立大学、中央大学、汉阳大学(首尔)等八所学校获得了“优”评价,获得“优良”评价得有汉阳大学(安山)等14所大学。 得到“优”评价的经济金融系的现场实习参与率(24.1%)第一名,纯就业率(75.2%)第五名。获得“优良”评价的经济系(安山)现场实习参与率(18.6%)第七名。 史学系的评价中釜山大学、西江大学、首尔大学(国史系、东洋史学系)获得“最优”评价,建国大学(首尔)、庆北大学、庆熙大学、高丽大学(首尔·史学系,首尔·韩国史学系,西洋史学系)、首尔市立大学、汉阳大学(首尔)等8所获得了“优”评价。 获得“优”评价的汉阳大史学系教授人均校外研究费(9744万)第七名,译著书被引用次数(1.10回)第九名。 哲学系评价中建国大学(首尔)、高丽大学(首尔)、成均馆大学(儒学,东洋史学系)获得“最优”评价,庆北大学、西江大学、首尔大学、岭南大学、全南大学等5所学校的哲学系获得“优”评价,汉阳大学(首尔)等9所大学获得“优良”评价。 哲学系评价中汉阳大的维持就业率(100%)第一名,译著书被引用次数(1.52回)第九名,奖学金占学费比例(21.5%)第十名,中途淘汰率(2.2%)第十名。 另一边,人文社会类学科评价是按经济系、行政学系、酒店经营系、观光系等社会类14个指标、200分满分,史学系、哲学系等人文类学科14个指标、190分满分为评价标准来评价的。人文社会类学科评价灵活运用了国内期刊论文的著作和翻译这项指标,各个指标的合算分数进入前10%的是“最优”,前25%是“优”,前50%是“优良”。 ▶ 2017 中央日报大学评价人文社会类学科评价 (点击) 译/王燕 global@hanyang.ac.kr

2017-09 08

[성과]관광학부·행정학과, 2017 중앙일보 인문사회계 학과평가 '최상위'

9월 7일 발표된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평가’에서 한양대학교 행정학과와 관광학부가 ‘최상위’에 올랐다. 경제금융학부와 사학과는 ‘상’ 평가를, 경제학부(ERICA)와 철학과는 ‘중상’ 평가를 받았다. 중앙일보가 창간 52주년을 맞아 실시한 4년제 대학 인문·사회계 5개 학과평가는 국내 주요 4년제 대학 70곳의 경제학과, 행정학과, 호텔경영·관광학과, 역사학과, 철학과를 대상으로 했다.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행정학과 평가에서는 한양대(서울)·고려대(서울)·연세대(서울)·이화여대·중앙대가 ‘최상’으로 평가됐다. 최상에 오른 한양대 행정학과는 평가지표에서 교수 1인당 학생 수(17.3명)와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40.2%)에서 각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순수 취업률(60.8%)과 유지 취업률(96.3%)도 각 10위를 기록했다. 본 학과는 행정고시 응시자가 많은 학과 특성상 1학년 대상으로 ‘모의 PSAT(공직 적격성 테스트)’ 등 행정고시 체험을 운영한다. 김석은 한양대 행정학과장은 “학생들이 고학년 때 PSAT을 보고 좌절하는 경우가 많아 모의 PSAT을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또한 행정학과 학생들은 커리어 개발 세미나 시간에 자신이 원하는 직업 종사자 1명을 반드시 인터뷰 해야 한다. 채용 및 선발부터 그 사람의 하루 일과, 업무를 위해 만나는 사람들, 직무 만족도, 이직가능성까지 꼼꼼히 조사해야 한다. 이는 한양대 행정학과의 취업률과 유지취업률이 평가지표에서 높게 조사된 것과 관련되며 한양대 행정학과를 포함한 우수 학과들은 행정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많이 제공했다고 중앙일보는 9월 7일 자 기사에서 설명했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올해 처음 실시한 호텔경영·관광학과 평가에서는 한양대(서울)와 경희대(호스피탈리티 경영학부), 부산대가 '최상'에 이름을 올렸다. 중앙일보 기사에서는 최상에 오른 한양대 등 3개 대학 모두 학과 교수들의 국내·외 논문 실적이 뛰어났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기업 등에서 받는 연구비도 많았다고 설명했다. 한양대 관광학부는 평가지표에서 유지 취업률(89.2%)과 교수 1인당 국제논문(3.07편), 교수 1인당 교내 연구비(1536만원)에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또한 교수 1인당 국내 논문(3.94편) 2위, 중도 탈락률(1.7%) 4위,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6229만원) 4위를 차지했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한양대 관광학부는 2015년 기준 전임교원 1인당 3편의 국제논문과 4편의 국내논문을 썼다. 한양대 현성협 관광학부 교수는 한 해에 SSCI급 국제논문 12편을 발표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내고 있다. 본교에서는 최근 2년간 연구 업적이 우수한 교수와 국가연구과제를 맡은 교수들에게 강의 시간은 줄여주고 지원금은 늘려주고 있다. 임용된 지 2년 이내의 신임 교수에게는 최대 2000만원의 ‘정착연구비’도 지원한다. ▲자료: 2016년 대학정보공시 기준 / 참고: 중앙일보 / 정리: newsH 경제학과 평가에서는 고려대(서울)·서울대·성균관대(경제학과)·성균관대(글로벌경제학과)·연세대(서울)가 ‘최상’에 올랐다. 건국대(서울)·경북대·단국대·부산대·서강대·서울시립대·중앙대·한양대(서울) 등 8곳은 ‘상’으로 평가됐다. ‘중상’ 평가에는 한양대(ERICA) 등 14개 대학이 올랐다. ‘상’에 오른 경제금융학부는 평가지표에서 현장실습 참여 비율(24.1%) 1위, 순수 취업률(75.2%) 5위를 기록했다. ‘중상’ 평가를 받은 경제학부(ERICA)는 현장실습 참여 비율(18.6%) 7위를 차지했다. 역사학과 평가에서는 부산대·서강대·서울대(국사학과)·서울대(동양사학과)가 ‘최상’에, 건국대(서울)·경북대·경희대·고려대(서울·사학과)·고려대(서울·한국사학과)·서울대(서양사학과)·서울시립대·한양대(서울) 등 8곳은 ‘상’으로 평가됐다. ‘상’ 평가를 받은 한양대 사학과는 평가지표에서 교수 1인당 교외연구비(9744만원) 7위, 저역서당 피인용(1.10회) 9위를 차지했다. 철학과 평가에서는 건국대(서울)·고려대(서울)·성균관대(유학·동양학과)가 ‘최상’에 올랐다. 경북대·서강대·서울대·영남대·전남대 등 5개 철학과는 ‘상’, 한양대(서울) 등 9개 대학은 ‘중상’ 평가를 받았다. 철학과 평가 지표에서 한양대는 유지 취업률(100%) 1위, 저역서당 피인용(1.52회) 9위, 등록금 대비 장학금 비율(21.5%) 10위, 중도 탈락률(2.2%) 10위를 차지했다. 한편, 인문사회계 학과평가는 경제학·행정학·호텔경영·관광학 등 사회계열은 모두 14개 지표, 20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역사학·철학 등 인문계열 학과는 모두 11개 지표, 190점 만점으로 평가했다. 인문사회계 학과평가에선 국내 학술지 논문과 저서 및 번역서도 주요 지표로 활용했다. 각 지표 합산 점수 기준으로 상위 10%까지 최상, 25%까지 상, 50%까지 중상으로 구분했다. ▶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 인문사회계 학과평가 기사 바로가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