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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09

[성과]한양대, 한국무용제전에서 2관왕 (1)

한양대 한국무용 쿰 무용단(김운미 무용학과 교수)이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에서 4월 18일(수)부터 29일(일)까지 열린 제32회 한국무용제전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관객평가 1등 작품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공동체(共同體)’(김운미 예술감독, 최진욱 안무, 서연수 협력안무)라는 작품을 통해 받았다. 공동체는 ‘마음·용기·육체에서 나오는 에너지를 함께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한국무용제전은 지난 1985년 시작한 한국창작춤 축제로, 한국무용의 전통춤이 아닌 한국무용의 춤사위를 기본으로 한 한국무용의 창작춤을 관람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무용의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고리역할을 한다고 평가받는다. ▲한양대 한국무용 쿰 무용단이 서울 종로구 아르코예술극장에서 4월 18일(수)부터 29일(일)까지 열린 제32회 한국무용제전에서 최우수 작품상과 관객평가 1등 작품상을 수상했다. (사진 왼쪽부터 최진욱 무용학과 겸임교수, 김운미 무용학과 교수, 서연수 무용학과 겸임교수) ▲한양대 쿰 무용단이 제32회 한국무용제전에서 ‘공동체(共同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양대 쿰 무용단이 제32회 한국무용제전에서 ‘공동체(共同體)’ 작품을 선보이고 있다. ▲한양대 쿰 무용단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8-05 03

[성과]한양대 '스마트창작터 사업' 성과평가 최우수

한양대학교가 최근 중소벤처기업부가 실시한 ‘2017 스마트창작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스마트창작터는 린 스타트업을 접목시킨 현장 중심의 실전 체험형 창업교육, 사업아이템의 시장성 검증, 시제품 제작 지원 등을 통해 창업 초기 기업의 성공률을 제고하기 위한 사업이다. 사물인터넷(IoT), 앱/웹, 콘텐츠, ICT융합 등 지식서비스 분야 창업자를 선발해 성공적인 사업화를 지원한다. 2014년부터 5년 연속 스마트창작터 사업을 수행하고 있는 한양대는 이번 평가에서 수혜자 만족도, 사업화지원 창업기업 성과 등 전 부분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최우수 주관기관으로 선정됐다. 한양대 스마트창작터 사업은 1단계 린스타트업 온·오프라인 교육, 2단계 사업화모델 검증(최대 5백만원 지원), 3단계 사업화지원(최대 2천만원)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키뉴스 4월 27일 자 기사에 따르면, 유현오 산업융합학부 교수(창업지원단장)는 “한양대는 교육부터 투자에 이르기까지 창업기업별 맞춤형 지원이 가능한 인프라를 고루 갖춘 것이 특장점”이라며 “사업기간 이후에도 창업팀이 경쟁력 있는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후속 관리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2018-04 27

[성과]변호사시험 합격률 한양대 TOP 8

법무부가 지난 4월 22일 발표한 ‘제1~7회 변호사 시험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별 합격률’에 따르면, 한양대는 87.27%의 합격률로 로스쿨 중 여덟 번째 높게 나타났다. 법무부는 제1회부터 7회까지 로스쿨 석사학위 취득자(1만 3097명) 가운데 1만 884명이 변호사시험에 합격, 평균 합격률은 83.10%라고 밝혔다. 한양대는 제1회 변호사 시험에서 합격률 94.51%(졸업자 91명, 합격자 86명), 2회 88.54%(96명, 85명), 3회 91.26%(103명, 94명), 4회 87.76%(98명, 86명), 5회 86.41%(103명, 89명), 6회 84.95%(93명, 79명), 7회 73.53%(68명, 50명)로 나타나 누적합격률 87.27%(누적졸업자 652명, 누적합격자 569명)를 기록했다. 로스쿨별로는 연세대가 94.02%의 합격률로 가장 높았다. 이어 △서울대(93.53%) △고려대(92.39%), △아주대(91.9%) △성균관대(90.43%) △경희대(87.94%) △인하대(87.54%) △한양대(87.27%) △서강대(87.22%) △이화여대(87.18%) △중앙대(87.09%) △영남대(86.32%) △한국외대(86.32%) △서울시립대(84.80%)가 평균 이상 누적합격률을 보였다. 반면에 평균보다 낮은 11개 로스쿨은 △건국대(81.61%) △전남대(79.8%) △경북대(77.55%)△부산대(77.26%) △충남대(75.69%) △강원대(75.68%) △충북대(72.87%) △전북대(69.62%) △동아대(67.82%) △제주대(67.78%) △원광대(62.6%) 등이다. ▶ 전국 25개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별 누적 합격률. 누적 졸업자는 석사학위 취득자 기준 순위 학교 누적 졸업자(명) 누적 합격자(명) 합격률 1 연세대 786 739 94.02% 2 서울대 989 925 93.53% 3 고려대 802 741 92.39% 4 아주대 321 295 91.9% 5 성균관대 794 718 90.43% 6 경희대 398 350 87.94% 7 인하대 329 288 87.54% 8 한양대 652 569 87.27% 9 서강대 266 232 87.22% 10 이화여대 671 585 87.18% 11 중앙대 333 290 87.09% 12 영남대 474 411 86.71% 13 한국외대 329 284 86.32% 14 서울시립대 329 279 84.80% 15 건국대 261 213 81.61% 16 전남대 782 624 79.80% 17 경북대 775 601 77.55% 18 부산대 796 615 77.26% 19 충남대 650 492 75.69% 20 강원대 259 196 75.68% 21 충북대 446 325 72.87% 22 전북대 520 362 69.62% 23 동아대 519 352 67.82% 24 제주대 239 162 67.78% 25 원광대 377 236 62.60% 소계 13,097 10,884 83.10%

2018-04 19

[성과]한양대 산업계관점 대학평가 3개 분야 ‘최우수’

한양대학교가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가 4월 18일 발표한 ‘2017년 산업계 관점 대학평가’에서 총 5개 평가대상 분야 중 4개 분야에 참가해 3개(소프트웨어·전자반도체·정유석유화학) 분야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는 대학이 자율적으로 교육과정에 산업계 수요를 반영할 수 있도록 산업계 부서장이 분야별 핵심 역량, 관련 교과목 등을 제안하고 교육과정과의 일치도를 평가해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교육부의 지원과 경제5단체의 협조로 대교협이 2008년부터 주관하고 있다. 올해 대학평가는 소프트웨어, 전자반도체, 정보통신, 정유석유화학, 화장품 등 5개 분야 학과가 설치된 대학 중 참여를 희망한 75개 대학의 160개 학과를 대상으로 실시해 31개 대학 44개 학과를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했다. 카카오, LG전자, COSON 등 39개 기업의 임․직원 및 대학평가 전문가와 2027개 기업이 설문조사에 협조했다. 평가 결과, 소프트웨어 분야에선 한양대를 포함해 가천대·건국대·경남대·경성대·경일대·광주대·동서대·동의대·서강대·선문대·숙명여대·숭실대·우석대·중앙대·한림대 등 16개교가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전자반도체 분야 최우수 대학은 한양대 및 강원대·경남대·국민대·군산대·서강대·성균관대·순천향대·숭실대·충북대·호남대 등 11개교가, 정유석유화학분야에서는 한양대·강원대·건국대·숭실대·영남대·인하대·전북대·충북대가 최우수 판정을 받았다. 정보통신 분야 최우수 대학으로는 광운대·동국대·동서대·동신대·동의대·중앙대 등 6개교, 화장품 분야는 강원대·단국대·중부대가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한양대 소프트웨어전공, 융합전자공학부, 화학공학과는 산업계 기반 교육과정의 설계․운영을 거쳐 성과 점검 과정에 이르기까지 산업계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업계가 원하는 최고의 교육과정을 제공하고 있다고 평가돼 3개(소프트웨어·전자반도체·정유석유화학) 분야에서 최우수 대학으로 선정됐다. 대교협 관계자는 “산업계관점 대학평가를 통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융·복합 인재를 육성하는 토대를 구축하고 있으며, 산업계·대학 간 소통 채널을 구축 및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17년 산업 분야별 최우수대학 (대학명 가나다순) 산업 분야 대학명 소프트웨어 가천대, 건국대, 경남대, 경성대, 경일대, 광주대, 동서대, 동의대, 서강대, 선문대, 숙명여대, 숭실대, 우석대, 중앙대, 한림대, 한양대 (16개교 선정/55개교 참여) 전자반도체 강원대, 경남대, 국민대, 군산대, 서강대, 성균관대, 순천향대, 숭실대, 충북대, 한양대, 호남대 (11개교 선정/38개교 참여) 정보통신 광운대, 동국대, 동서대, 동신대, 동의대, 중앙대 (6개교 선정/33개교 참여) 정유석유화학 강원대, 건국대, 숭실대, 영남대, 인하대, 전북대, 충북대, 한양대 (8개교 선정/25개교 참여) 화장품 강원대, 단국대, 중부대 (3개교 선정/ 9개교 참여)

2018-04 12

[성과]ERICA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 선정

한양대 ERICA캠퍼스가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4차 산업혁명 혁신선도대학(이하 혁신선도대학)’에 선정됐다. LINC+ 대학을 대상으로 올해 처음 시작하는 혁신선도대학 사업은 49개 대학에서 신청서를 받아, 1차로 선발된 15개 대학을 대상으로 2차 발표 및 토론평가를 거쳐 한양대 등 10개교를 최종 선발했다. ERICA는 앞으로 연간 10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되며, 다학제적 혁신 교육모델(Collaborative AI-Robotics in Engineering) 구축을 통한 인공지능 협동로봇 분야의 실용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김영곤 교육부 직업교육정책관은 “이번에 선정된 10개 혁신선도대학이 지역사회 및 유망 분야 기업체와의 협조를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대학 혁신 생태계 조성의 주체로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최종 선정된 10개 대학은 한양대 ERICA캠퍼스를 포함해 강원대, 국민대, 단국대, 부경대, 전주대, 한국기술교육대, 한국산업기술대, 한밭대, 호남대 등이다.

2018-04 11

[성과]ERICA ‘2018 SW중심대학’ 최종 선정

한양대 ERICA캠퍼스가 지난 4월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는 ‘2018년도 소프트웨어 중심 대학’에 최종 선정됐다. SW중심대학은 산업현장의 요구를 반영해 대학 SW교육을 혁신함으로써, 국가․기업․학생의 경쟁력을 높이고 SW가치 확산을 선도하는 대학이다. 올해는 총 27개 대학이 신청해 5.4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ERICA캠퍼스를 포함한 강원대, 건국대, 숭실대, 한림대 등 5개 대학이 신규 선정됐다. ERICA캠퍼스는 소프트웨어융합대학을 설립해 정원을 69명에서 170명(소프트웨어학부 100명, ICT융합학부 70명)으로 늘리고 현장경험이 풍부한 신규 교원 25명(현재 28명)을 확충한다. SW재능우수자 최초입학생 34명 전원에게는 전액 입학 장학금을 지급한다. 또, 온라인 산학협력 플랫폼 iCan(industry Collaborated academic network)을 구축하고 현장의 문제를 수업 주제로 선정해 산업체-교수-학생이 같이 풀어가는 산학합동 문제해결형 교육(IC-PBL, Industry-Coupled Problem Based Learning)도 도입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실전적 SW교육과 인턴십을 의무화할 계획이다. 전교생이 SW기초교육(소프트웨어의 이해, 컴퓨팅사고와 문제해결, 이공학프로그래밍 기초)을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전 계열에 맞춤형 SW융합과정도 개설할 방침이다. 이외에도 SW봉사단 발족 및 SW교육센터도 설립할 계획이다.

2018-03 21

[성과]한양대, 2018 인적자원개발 대상 수상

한양대 인재개발원(원장 송영수 교육공학과 교수)이 3월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2018 HRD KOREA’ 행사의 ‘2018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시상식에서 교육기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은 HRD 분야 발전과 저변 확대, HRD 관계자의 위상 정립을 위해 기업체·교육기관·연수원·교육 전문가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한양대 인재개발원은 창의적이고 성과지향적인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HRD 발전과 위상 정립에 공헌했다는 평가를 받아 수상했다.

2018-03 07

[성과]오성근 교수팀, 천연 반려동물 세정제 공동 개발

▲오성근 교수 오성근 화학공학과 교수팀이 최근 천연대나무 추출물에 미생물을 배합한 신물질 개발에 성공했다. 김홍희 인의한의원 강남점 원장과 공동 개발한 이번 신물질은 천연계면활성제를 통해 자극은 줄이고 피부개선 효과는 극대화 시킬수 있다. 또, 10배 이상의 세척력 상승 효과를 가져와 사람과 동물에 무해한 고기능성 친환경샴푸와 미스트로 제품화될 예정이다. 국민일보 2월 13일 자 기사에 따르면, 김 원장은 “현재 특허출원 중인 천연대나무 추출물은 다양한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천연재료에 대한 필요성을 느끼던 중 오성근 교수팀의 합류로 그 노력의 결실을 맺게 됐다”며 “추후 일반 친환경 화장품 시장 진출까지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동안 검증되지 않은 애완동물 미용용품 상품들로 인해 의심을 가졌던 소비자들에게 믿음을 주는 상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국민일보 기사 바로가기 (클릭)

2018-03 02

[성과]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 한국도서관상 수상

▲백남학술정보관은 2월 22일 열린 제50회 한국도서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한양대 백남학술정보관(관장 엄익상)은 2월 22일 열린 제50회 한국도서관상 시상식에서 단체상을 수상했다. 종합대학으로는 유일한 수상이다. 한국도서관상은 한국도서관협회가 전국 도서관을 대상으로 도서관 발전에 기여한 단체와 개인을 선정해 시상하는 도서관 분야 최고의 상이다. 백남학술정보관은 이용자 편의에 맞춰 도서관을 리모델링하고 그 성과를 세미나에서 공유하는 등 ‘성장하는 도서관’의 모습을 보여준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국도서관상을 수상하는 엄익상 교수(백남학술정보관장) 엄익상 중어중문학과 교수(백남학술정보관장)는 “한양대학교 도서관이 개관한지 70주년이 되는 해에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국내 대학도서관계의 모델이 되고 도서관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8-03 02

[성과]한양대 ‘QS 2018 세계대학평가 세부 학문분야별 순위’서 큰폭상승

영국 글로벌 대학 평가기관 QS(Quacquarelli Symonds)는 2월 28일 '2018 세계 대학 평가 세부 학문분야별 순위'를 발표하고 인문학·자연과학·공학 등 5개 주요 학문분야와 세부 48개 세부 학문분야별 랭킹을 공개했다. 한양대는 5개 주요 학문분야별 랭킹에서 전년 대비 큰 폭 상승했다. 특히 기술공학 분야는 지난해보다 14단계 상승한 72위를, 경영·사회과학 분야는 45단계 상승한 86위를 기록하며 좋은 성적을 냈다. 또, 예술인문학 136위(2017년 178위), 생활과학·의학 285위(310위), 자연과학 172위(201위) 등을 차지하며 5개 분야에서 모두 상승세를 보였다. 세부 48개 학문분야별별 랭킹에서는 28개가 순위에 포함됐다. 그중 토목·구조공학 분야는 44위를 기록하며 최상위 50순위권 내에 이름을 올렸다. 100위권에는 9개(건축학, 화학공학, 전기·전자공학, 기계·항공공학, 약학, 화학, 재료과학, 경영학, 스포츠관련학), 150위권에 5개(예술·디자인, 어문계열, 환경과학, 커뮤니케이션학, 사회학), 200위권에 5개(컴퓨터공학, 물리·천문학, 회계·재무학, 법학, 정치·국제학) 등 20개 분야가 200위권 내에 진입해 전년 수준을 유지했다. 아쉽게 하락한 분야도 있다. 어문계열은 101~150위로, 컴퓨터공학과 정치·국제학 분야는 151~200위로 전년 대비 한 구간 내려왔다. 올해 학부별 순위는 △인문&예술 △사회과학&경영 △공학&기술 △생명과학&의학 △자연과학 총 5개 분야로 구성된다. 전공별 순위는 고전학, 문헌정보학 등 2개 전공이 새로 포함돼 48개로 늘어났다. 순위발표 방식은 전년과 동일하다. 1위부터 50위까지는 개별 순위이지만 51위부터는 50개씩 묶여서 구간으로 표시가 된다. 평가방법은 △연구자 평판도 △졸업생 평판도 △논문당 피인용 수 △H-index 등 네 가지 지표를 이용해 평가한다. 'H 인덱스'는 연구자당 논문 수가 많고 논문 인용 빈도가 높을수록 높다. 이번 평가 결과를 전한 <조선일보>는 전반적으로 예년보다 국내 대학 성적이 떨어졌지만 문과는 선전했다고 평가했다. 수학·생명과학(생물학)·물리·화학 등 기초과학 분야에서 세계 톱 50에 진입한 국내 대학은 한 군데도 없는 반면에 인문학부, 사회과학 학부, 올해 처음 평가한 문헌정보학과 랭킹 등에서 국내 대학들이 선전하며 전년 대비 상승세를 기록했다고 전했다. 또, 전체 공대 랭킹에서도 작년 대비 톱 50에 진입한 국내 대학이 두 배로 늘어나며 선전했다. QS는 “혁신과 경제 발전에 필수적인 과학기술 분야에서 한국은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고 분석했다. ▶ ‘QS 2018 세계대학평가 학과별 순위’ 자세히 보기 (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