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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5 09

[리뷰][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 똑똑! 캠퍼스에 봄이 찾아왔습니다

▲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 (통권 241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통권 241호)가 발행됐다. 봄을 맞아 새롭게 단장한 '사랑한대'를 소개한다. 241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SMART THINKING'은 2018학년도 입학식의 다양한 모습으로 시작했다. 이후 '2018 THE 아시아 대학평가'에서 국제 평판 부문 국내 2위를 차지했으며, '한양대 취업률 주요 대학중 3위' 등의 한양대가 거둔 성과를 전했다. 이어서 최고의 대학으로 도약하기 위한 한양대의 의지를 담은 3S전략을 소개했다. 또한 실험실 창업의 신화창조로 창업 DNA를 전파하고 있는 박재구(자원환경공학과) 교수의 인터뷰와 다양한 연구를 진행중인 인공지능연구실의 소개를 담았다. 'START ACTION'에는 대한미식축구협회가 개최한 2017 챌린지볼에서 우승한 한양대 미식축구부 '한양 라이온스', 영상 의학 전문의로서의 경험을 살려 블록체인 기술과의 결합을 도모해 국내 의료 시스템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나선 메디블록 대표 이은솔(의예과 03) 동문, 꿈을 이루기위해 공군 소위로 임관한 윤성희(기계공학과 석박사 통합과정 14) 동문의 인터뷰를 실었다. 'SOCIAL NETWORK' 코너에서는 후배들의 꿈을 지원하는 85동기회 드림장학금을 소개한다. 한양대학교 우리춤연구소와 성동구청이 지원하는 꿈꾸는 겨울무용실 이야기, 한양대학교 사회혁신센터에서 지원하는 글로벌 소셜벤처 창업의 소개, 최웅환 교수(한양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조교수)가 전하는 건강 이야기가 전해졌다. 황태식(국어교육과 18)학생의 '진정한 라이온 킹이 될 때까지' 에세이가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 (통권 241호) 이북 보기 사랑한대 2018년 03·04월호 이북 전체 리스트

2018-05 08

[리뷰][하이제닉 34호] Hello, Spring

어느새 4월 중순도 넘어가 버렸습니다. 개강패션 기사를 바쁘게 마무리 할 때가 엊그제 같은데 말입니다. 빈 자리를 찾기가 힘들 정도로 열람실이 가득 들어찬 것을 보면 어느덧 중간고사 기간에 접어든 것도 실감이나네요. 물론 기대했던 것만큼은 아니지만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졌어요. 봄다운 봄을 담아낸 하이제닉의 4월호를 소개합니다. ▲하이제닉 2018년 4월호(통권 제34호) LC팀은 서울 곳곳에 숨어있는 샐러드&요거트 맛집을 소개했습니다. 중간고사와 과제에 치여 매일같이 편의점 음식으로 끼니를 때운다구요? 공부도 학점도 좋지만, 가끔은 신선한 샐러드와 요거트로 건강을 위한 여유를 찾아보세요. ▲ 샐러드&요거트 맛집을 소개. 하이제닉 2018년 4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클립팀은 연극영화학과의 신입생 김소현 학우와 개강패션을 촬영했습니다! 페이스북을 통해 미리 공개한 김소현 학우의 존예로운 사진은 200개가 넘는 좋아요 수를 달성하며 좋은 반응을 이끌어냈는데요, 이번 호 클립을 통해 많은 한양인들이 하이제닉을 알게 되었으리라 기대해봅니다. ▲ Clip 기사. 하이제닉 2018년 4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칼럼팀은 쇼핑이라는 큰 주제를 가지고 빈티지쇼핑과 명품쇼핑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습니다. 계절이 바뀌고 옷장에 새로운 변화를 주고 싶은 분들은 칼럼 기사에 주목해주세요. 칼럼팀의 에디터들이 쇼핑에 대한 그들의 특별한 견해를 소개합니다. 더불어 3월에 있었던 서울패션위크 리뷰기사도 놓치지 말아주세요. ▲ Oldies but Goodies. 하이제닉 2018년 4월호 기사 이미지 일부 하이제닉 2018년 4월호 (통권 34호) 이북 보기 하이제닉 2018년 4월호 이북 전체 리스트

2018-02 23

[리뷰][사랑한대 2018년 01·02월호] 2018년, 도약과 발전의 한양

▲ 사랑한대 2018년 01·02월호 (통권 240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8년 01·02월호(통권 240호)가 발행됐다. 240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IT STORY'는 학문에 대한 탐구와 열정으로 밤새 캠퍼스의 불을 밝히는 학생들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이후 동아일보 2017 청년드림대학평가에서 3회연속 최우수에 선정되었으며, 2017년 한양대가 거둔 성과를 전했다. 이어서 ‘2018 신년 인사회 및 시무식’ 모습과 함께 이영무 총장의 신년사를 소개했다. 'IT STORY'의 마지막코너에서는 클라우드 시스템이 바꿀 한양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했다. 'IT FAMILY'에는 영화 <4등>과 <시인의 사랑>으로 충무로의 주목을 받은 정가람(연극영화학과 18) 배우, 난해 마지막 사법시험의 최고령 합격자로 주목받은 박종현(법학과 92) 동문, 한국연구재단과 엘스비어가 공동 주최한 ‘2017 올해의 신진 연구자상’을 수상한 박은일 교수, 2017 국제로봇콘테스트&R-BIZ 챌린지 우승한 ‘레알밥도둑’ 팀의 이도규·정현철·조민수(로봇공학과 13) 학생, 농촌과 농부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어 하는 팜토리 대표 김강산(기계공학부 09) 학생, 신세계 인터내셔날 인사팀 문세환(법학과 08) 동문의 인터뷰를 실었다. 'IT PARTNER' 코너에서는 편혜영(소설가·명지대 문예창작학과 교수/국어국문학과 졸업) 동문의 학창시절을 돌아본다. 이어 김상헌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호흡기알레르기내과)가 전하는 미세먼지 이야기, 미국 회계법인 ‘리어카운턴시그룹(The Lee Accountancy Group)’의 이종혁(건축공학과 58) 대표의 기부 활동 이야기, 한양대학교 박물관 소개가 전해졌다. 홍종욱 교수(대학원 바이오나노학과)의 '한양필하모닉오케스트라 공연 후기리톤' 에세이가 사랑한대 2018년 01·02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8년 01·02월호 (통권 240호) 이북 보기 사랑한대 2018년 01·02월호 이북 전체 리스트

2018-02 08

[리뷰][동행한대 2017년 겨울호] 추운 겨울, 따뜻한 마음과 함께하는 여덟번째 '동행'

▲ 동행한대 2017년 겨울호 (제 8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7년 겨울호(통권 제8호)를 발간했다. 이번 동행한대 봄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서는87학번 홈커밍데이에서 준비위원장으로서의 왕성한 활동은 물론, 스스로 1억 원이라는 통 큰 기부를 실천하며 모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한기수(87 물리학, 필옵틱스 대표이사)동문의 인터뷰를 담았다. 한 동문은 홈커밍데이 모금에 보탠 1억 원 이외에도, 재학생들의 창업교육 지원에 써달라며 1억 원을 기부했다. 또한 창업교육 지원과 물리학과 장학금으로 5억 원이 넘는 기부를 약정했다. 그는 모교의 발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 기쁘다며, 이런 기회들이 더욱 많은 동문들에게 주어지기를 희망했다. '사랑, 36.5°C'에서는 임영란(05 컴퓨터교육학) 동문 & 부친 임재호 제일정밀 대표와 권선홍(72 법학, 부산외국어대학교 외교학과 교수)동문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임 동문은 어느 날 갑자기 닥친 교통사고 이후 주변의 교통사고로 휴학한 후배들이 눈에 들어와 그들을 위해 도서구입비 100만 원을 기부했다고 한다. 딸의 이런 마음은 자식을 잃을 뻔했던 아찔한 경험을 한 아버지를 움직였다. 같은 부모로서 세월호 가족의 슬픔을 그 누구보다 이해하는 부친 임재호 씨는 단원고 출신 학생들과 교통사고 피해 학생들을 위해 1,000만 원을 기부하며, 딸의 깊은 마음에 자식 가진 아비의 진한 마음을 더했다. 권 동문은 대학 4년과 석사 2년을 합한 6년 내내 장학금을 받았다. 그 수혜를 언젠가는 후배들에게 되돌려 주어야 한다는 부채감을 평생 안고 살면서도 첫걸음을 떼기가 마음처럼 쉽지 않았다고 한다. 정년퇴임을 앞둔 나이가 되어서야 기부를 시작한 권 동문은 행정고시반 장학금으로 300만 원을 선뜻 쾌척하며 그 동안 마음만 있었던 어려운 한 걸음을 뗐다고 말한다. 'FOCUS-ON' 에서는 자신들의 성공 뒤에 언제나 한양대가 있음을 기억하며, 꾸준한 기부를 통해 글로벌 한양의 초석을 함께 다지고 있는 동문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기 위해, 특정한 공간에 기부자의 이름을 남기는 네이밍 도네이션에 대해 소개한다.<동행한대> 2016년 1호에 소개한 네이밍 도네이션의 뒤를 이어 새로운 공간의 네이밍 도네이션의 철학을 공유한다. 이어서 다양한 발전기금 소식을 담은 '발전기금 News', 2017년도 사법시험 2위 / 기술고시 및 행정고시 다수 수석 배출 소식을 담은 'HYU News'가 실려있다. 동행한대 2017년 겨울호(통권 제8호) 이북 보기 동행한대 2017년 겨울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8-01 09

[리뷰]한양의 역사와 함께하는, 2018 프라이드북 발간

▲ 2018 프라이드북 한양대 미디어전략센터는 ‘한양 프라이드북 2018’이 발간했다. 이번 프라이드북의 외관은 회색 계열로 출판됐다. ‘한양 프라이드북 2018’에서는 프라이드(Pride) 이름에 걸맞게 올해도 한양인으로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서른 가지 이야기가 담겼다. 이처럼 ‘한양 프라이드북 2018’은 한양의 1년을 대표하는 30개 키워드를 중심으로 2017년 한 해 동안 한양대와 연관된 주목할 만한 일들을 일목요연하게 큐레이션하고 있다. 또한 동시에 한양의 성장과 변화를 기록하며 지난 프라이드북과 비교해 한양의 발전상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는 장점을 갖고 있다. 이외에도 부록에는 한양대의 광고들과 언론 속 한양, 페이스북 카드뉴스 등이 담겨있다. ‘한양 프라이드북 2018’은 온라인에서 이북(eBook) 형태로 바로 볼 수 있으며, 필요한 경우 한양대 신본관에 위치한 미디어전략센터에 방문해 수령할 수 있다. ‘한양 프라이드북 2018’에 담긴 30가지 이슈 01 국내대학평가 / 02 세계 대학평가 / 03 링크+ 사업 / 04 백남상 / 05 네이처 / 06 연구력 / 07 교수 성과 / 08 인문 한양 / 09 미래 한양 / 10 사회혁신 / 11 네이밍 기부 / 12 글로벌 / 13 유학생들 / 14 스포츠 / 15 사회봉사 / 16 취업 / 17 학생 성과 / 18 교육 혁신 / 19 공직 진출 성과 / 20 인재의 마중물 / 21 입시 / 22 동문 사랑 / 23 문화 한양 / 24 기부.발전기금 / 25 창업 / 26 공대 혁신 / 27 입학식 / 28 이러닝 / 29 의료원 / 30 한양클라우드센터 2018 프라이드북 이북 보기 2018 프라이드북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8-01 09

[리뷰][2018 한양타임스] 2017년 한양대 주요기사 요약

▲ 2018 한양타임스 한양대 미디어전략센터에서 2017년 한 해 동안의 주요 기사를 모아 정리한 ‘한양타임스’를 발행했다. 한양타임스는 조선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 한겨레 등 공신력 높은 대외 언론에 소개된 한양대 관련 신문기사를 집약해 편집한 결과물이다. 대학가 홍보가 저마다의 기준에 따라 달라 혼란스러운 반면 한양대는 실제 보도된 팩트를 통해 거품을 빼고 신뢰도와 자부심을 더했다. 이번에 발행된 한양타임스는 32개면으로 구성되며 △언론이 주목한 한양 △PHOTO NEWS △입학 △분야별 핫이슈(성과, 스타트업, Global) △동문 △교원 △학생 △한양의 전문가 그룹 △한양대의료원 △글로벌 HYU 등 9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한양대와 관련된 다양한 이슈를 독자들이 보기 좋게 담고자 노력한 흔적이 엿보인다. 한양타임스는 1년에 한 번 입학 및 개강 시즌에 발행되는 홍보물인 만큼 교내 구성원뿐만 아니라 입학설명회에 사용돼 수험생 및 고교 교사들에게 배포하는 용도로 활용되고 있다. 현재의 한양인들과 앞으로 한양인이 될 학생들에게 유용한 자료로 쓰일 수 있을 정도로 알찬 내용만을 추렸다. ‘한양대’가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한양타임스를 펼쳐보는건 어떨까? 2018 한양타임스 이북 보기 2018 한양타임스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11 08

[리뷰][사랑한대 2017년 11·12월호] 세계 무대에서 빛나는 한양인

▲ 사랑한대 2017년 11·12월호(통권 239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7년 11·12월호(통권 239호)가 발행됐다. 238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IT STORY'는 ‘2017 한양, 힘이 되는 밤 – 동문 기업인 초청만찬'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이후 2017 중앙일보 대학평가에서는 서울캠퍼스가 3위, ERICA 캠퍼스가 9위를 차지했으며, 네티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에서는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 부문 국내 1위, 아시아 2위, 세계 23위를 차지한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인문학적 소양을 갖춘 '융합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CORE사업에 대해 소개했다. 'IT FAMILY'에는 음식을 만드는 일이 가장 소중한 일이고, 행복한 일이라고 말하는 요리연구가·수도요리학원 원장 이종임(식품영양학과 71) 동문, 학생으로는 드물게 세계적인 출판사 '스프링거'에서 책을 펴낸 김태홍(자원환경공학과 박사과정 14)학생, 한번도 실리기 어려운 <사이언스>에 벌써 네 번째 논문을 게재한 전기생체공학부 김선정 교수, '문화관광 빅데이터 분석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권오준(철학과·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전공 다중전공 15)·김대현(경제금융학부 13)·이연주(경영학부 14) 학생과 윤재철(컴퓨터소프트웨어학부 컴퓨터전공 10) 동문, 기존 교육 방식을 지양하며 미래를 위한 교육을 연구하고 있는 알고리즘랩스의 대표 손진호(기계공학부 11)학생의 인터뷰를 실었다. 끝으로 한양대학교 신입직원들의 소개를 담았다. 'IT PARTNER' 코너에서는 정수현(명지대 바둑학과 교수·영어영문학과 76) 동문의 학창시절을 돌아본다. 이어 고주연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가 전하는 피부 건조증 이야기, ERICA 캠퍼스에서 운영하고 있는 또래장학금 소개, 한양인을 위한 열린공간을 변화한 백남학술정보관의 모습에 대한 소개가 전해졌다. 강성훈 교수(정책과학대학 정책학과)의 '한양대에서 출발한 학문적 여정' 에세이가 사랑한대 2017년 11·12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7년 11·12월호(통권 제239호) 이북 보기 사랑한대 2017년 11·12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11 08

[리뷰][동행한대 2017년 가을호] 풍요로운 가을과 함께하는 일곱번째 '동행'

▲ 동행한대 2017년 가을호(통권 제7호) 한양대 대외협력처는 발전기금 뉴스레터 ‘동행한대’ 2017년 가을호(통권 제7호)를 발간했다. 이번 동행한대 봄호는 △희망, 100°C △사랑, 36.5°C △Focus on △발전기금 News △HYU News △기부 Report △이달의 기부자 △기부 안내 등을 소개했다. '희망, 100°C'에서는 한양대 동문이 아님에도 200억 원 규모의 발전기금을 약정한 하충식(한양대학교 한마음창원병원 이사장) 이사장의 인터뷰를 담았다. 의과대학을 설립하는 것이 평생 꿈이었다는 그는 2011년 한양대학교와 의료협약을 맺은 것이 계기가 되어 그 오랜 꿈을 접었다. 대학 설립을 위해 마련한 돈을 한양대학교 의과대학 발전에 기부하면서 그는 한양대 의과대학의 성장과 발전이라는 새로운 꿈과 함께 하고 있다.하충식 이사장은 사람들의 부러움을 사는 부자가 아니라 ‘존경받는’ 부자가 되고 싶다고 말한다. '사랑, 36.5°C'에서는 강봉구(한양대학교 아태지역연구센터 교수) 교수와 한은순(90 경기지도학) 사회과학대학 행정팀 직원 가족의 이야기를 소개한다. 강 교수는 자신의 기부는 한양대를 통해 지적으로 성장하고 좋은 일자리도 얻는 등 많은 혜택을 얻었으니, 어느 정도 그에 대한 감사의 표현이라고 말한다. 강 교수는 소액이라도 꾸준히 한다면 세월의 힘을 입어 큰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시작은 미약하나 습관으로 몸과 마음에 체화되면 그때는 기부가 생활이 될 수 있다고 전한다. 한은순 씨는 내가 받은 도움의 손길을 반드시 다른 이들에게 건네겠다는 뚜렷한 목표를 가지고 사회인이 되었다. 또한 그 약속을 실천하며 가족을 이루었고, 가족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지금까지 모교이자 직장인 한양대학교에 1,800만 원 이상의 발전기금을 기부해 왔다. 한은순 씨는 기부를 한다는 거창한 생각보다 우리 딸, 우리 남편이 잘 되기를 기원하는 공덕으로 시작한다면 망설일 이유가 없다고 말한다. 'FOCUS-ON' 에서는 자신들의 성공 뒤에 언제나 한양대가 있음을 기억하며, 꾸준한 기부를 통해 글로벌 한양의 초석을 함께 다지고 있는 동문들의 숭고한 뜻을 기억하기 위해, 특정한 공간에 기부자의 이름을 남기는 네이밍 도네이션에 대해 소개한다.<동행한대> 2016년 1호에 소개한 네이밍 도네이션의 뒤를 이어 새로운 공간의 네이밍 도네이션의 철학을 공유한다. 이어서 다양한 발전기금 소식을 담은 '발전기금 News', 네이처 인덱스 2017 이노베이션(Nature Index 2017 Innovation)’에서 논문당 특허 피인용지수(Normalized Lens influence metric) 부문 국내 대학 중 1위, 세계대학 중 23위를 차지한 소식을 담은 'HYU News'가 실려있다. 동행한대 2017년 가을호(통권 제7호) 이북 보기 동행한대 2017년 가을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9 07

[리뷰][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 다독다독, 책 읽는 캠퍼스

▲ 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통권 238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통권 238호)가 발행됐다. 238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IT STORY'는 노을에 물든 캠퍼스의 모습으로 시작했다. 이후 2017년 학위수여식 현장을 담았다. 이어서 전 세계적으로 개발 경쟁이 뜨거운 자율주행 자동차의 기술에 대해 소개했다. 또한 우리가 꿈꾸는 자동차의 미래에 대해 미래자동차공학과 선우명호 교수와 이성진·한수진·김선빈·심규빈 학생의 인터뷰가 실렸다. 'IT STORY'의 마지막 코너인 '캠퍼스 이슈'에서는 국내 최대규모의 외국인 대학생 참여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한 '한양 국제여름학교'의 모습을 소개했다. 'IT FAMILY'에는 민화에 이야기를 담는 스토리텔러 민화 작가 오순경(연극영화학과 86)동문, 꿈에 그리던 금융사 취업에 성공한 권현진(스포츠산업학과 08) 동문,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를 개발해 세계적인 과학저널 <사이언스>에 연구 성과를 실은 물리학과 김은규 교수, '2017 글로벌 창업 아이디어 해커톤대회'에서 우수상 팀인 '한중미'팀의 이강우(철학과 13)·고영군(대학원 대중문화 시나리오학과 석사과정 16) 학생의 인터뷰가 소개 됐다. 이어서 팝몬스터 대표 최지은(생체공학과 12) 학생, 사하라 사막 마라톤을 완주한 김채울(산업융합학부 16) 학생의 인터뷰가 실렸다. (주)필옵틱스 대표 한기수(물리학과 87) 동문은 'IT PARTNER' 코너에서 지난 학창시절을 돌아본다. 이어 노영석 교수(한양대학교병원 피부과)가 전하는 피부 건강 이야기, 한양대의 대표적인 봉사활동 브랜드로 자리매김한 '십시일밥' 체험기, 한양대학교의 건학 이념을 혁신하는 사회혁신센터의 소개가 전해졌다. 안연정(의학과 14) 학생의 '인공지능과 바오밥 나무' 에세이가 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통권 제238호) 이북 보기 사랑한대 2017년 9·10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

2017-07 27

[리뷰][사랑한대 2017년 7·8월호] 여름 캠퍼스, 생기발랄함을 품다

▲ 사랑한대 2017년 7·8월호 (통권 237호) 한양대 동문매거진 '사랑한대' 2017년 7·8월호(통권 237호)가 발행됐다. 237호 사랑한대의 첫 코너, 'IT STORY '는 뜨거운 여름 대운동장을 배경으로 한 캠퍼스의 이열치열로 시작했다. 이후 QS 세계대학평가에서는 전년 대비 16계단 상승해 155위를 차지했으며, 2017 '한경·글로벌리서치 이공계 대학 평가'에서는 2년 연속 종합 1위를 한 소식을 전했다. 이어서 21세기 학습자 역량을 개발하기 위한 지능형 맞춤 학습체제인 스마트교육에 대해 소개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운영중인 다양한 스마트교육에 대해 소개했다. ‘IT STORY’의 마지막 코너인 '캠퍼스 이슈'에서는 지난 5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진행된 한양대학교 봄축제의 이모저모가 실렸다. 'IT FAMILY'에는 한양대 최초의 항공사 CEO인 이스타항공 대표 최종구(정치외교학과 84)동문, 빅데이터로 여성들의 속사정을 풀어주는 럭스벨 대표 김민경(건설환경공학과 03)동문, 제5회 백남석학상을 수상한 에너지공학과 강용수 교수, 3D 프린터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 몰던의 대표 황부윤(경영학부 11), 김여명(기계공학부 14), 김경진(중어중문학과 16)학생의 인터뷰를 담았다. 이어서 30년을 뛰어넘어 마주한 끝7학번 선후배 예명지(실내건축디자인학과 87) 동문과 강태훈(의류학과 17)학생의 인터뷰를 담았다. 또한 좋은 기억을 적은 종이는 상자에 넣어 보관하고, 나쁜 기억을 적은 종이는 찢어서 쓰레기통에 버리며 팍팍한 일상에 지친 한양인을 위로하고 다독이는 '수고했어 오늘도'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한겨레 신문 기자인 최성진(국어국문학과 96)동문은 ' IT PARTNER'코너에서 힘들었던 학창시절인 '사근동 시절'을 추억했다. 이어 이항락 교수(한양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가 전하는 '당신의 장은 건강합니까?', 고등학생들이 체인지메이커로 활동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된 '유스체인지메이커스' 프로그램 소개, 지난 2015년 11월에 개관한 한양대학교 역사관에 대한 소개가 전해졌다. 한지연(신문방송학과 14) 학생의 '마지막 여름방학'에 대한 에세이가 사랑한대 2017년 7·8월호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했다. 사랑한대 2017년 7·8월호 (통권 237호) 이북 보기 2017년 7·8월호 보기 이북 전체 리스트